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어떻게 이렇게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이 좋을까요. 지금 울리는 초인종 소리가 거짓이 아니길 빌어요. 입에 칫솔을 물고 있던 것도 잊고 문을 여니 그대가 웃으며 다녀왔다고 인사해주시네요. 정말 오랜만에 만나요. 하고 싶은 얘기가 정말 많아요. 그치만 지금은 그냥 안아주세요. 많이 보고싶었어요. 어리광 부리는 것 같아 편지에도 담아 보내지 못 하였는데 돌아오신 ...
이 제품은 오늘 처음 먹어봤다. 아무래도 한국에서 오뚜긴 레트로트 식품의 대표같은 느낌이고... 오뚜기에서 나온 제품들 중 그간 먹어봤던 것들은 다 맛있었기에 이 제품도 어느 정도의 맛은 될 줄 알았다. 근데 이건 내 입에는 안 맞았다. 원래 크림파스타나 크림리조또를 아주 좋아하진 않는다. 개인적으로 너무 느끼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레스토랑에서 갓 나온 ...
완결내고 1년이 넘은 지금, 퇴고라는 걸 하기로 했습니다. 새삼 보니 초고연재였음을 4회에만 언급했습니다만. 쓰는 중에도 완결을 냈던 시점에도 스스로 100프로는 아닐지라도 만족하고 재밌다고 여겼습니다. 애초에 제삼자를 위한 것이 아닌 작가인 저 자신을 위한 글이니까요. 물론 지금도 재밌어서 다시 읽고 있습니다. 다시 쓰겠다는 건 더 늦기전에 고치고 싶다는...
죽을 것 같다 정말 죽을 것 같다 힘들어죽겠다 학교 가서도 오늘 밤은 무사할까 걱정하고 불안해하고 피로에 쩔어 2시간이 넘는 하교길에서도 불안해하고 그 불안이 결국 현실이 된 걸 보면서 다시 괴로워한다 이게 지난 내 일주일이다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서 숨도 가파른 순간이 잦아졌다 머리가 아프다 담배를 전보다 더 많이 피게 되었다 눈물이 다시 많아졌다 내일은...
바질 민트 그린티 19 다시, 신사의 세계 by lachry 2022 04 25 가는 길이 배를 뒤쫓아가느라 지나치게 느렸던 걸 고려해도, 돌아오는 길은 지나치게 빨랐다. 창 밖 풍경을 보았다면 눈치챘겠지만 그럴 기분이 들지는 않았다. 하늘이라면 머릿속에 아주 많이 있다. 밝은 것도 어두운 것도. 하나씩 생각해보며 제노의 손을 꽉 잡았다. 어쨌든 구해줬으니...
치- 단장님은 바보야. 동글동글 모난 곳 하나 없을 여진이 볼을 잔뜩 부풀리고 입술까지 쭉 나와서 삐져있다. 서에서도 평소에 제 애인이라면 무슨 일이라도 그저 해맑게 웃으며 이야기 할 한여진이 무슨 일인지 잔뜩 삐져서는 그 좋아하던 최빛 이야기에도 그저 뿡뿡거리고 있었다. "아이 경감님 무슨 일 있었어요? 그리 좋아하던 최단장님 이야기에도 뿡뿡거리고만 계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항상 볼 거리가 가득한 목요일 리액션 라이브 다시보기입니다! 매번 말씀 드리다시피 썸네일에 있는 아티스트 이외에 아티스트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는 다시보기여서 케이팝 좋아하시는 분들 모두 만족하실 수 있는 컨텐츠입니다! 이보다 최고의 밥친구는 없다...^^ 이 즈음 라이브는 굉장히 길게 진행했습니다! 웬만해서는 보시고 후회 안하실 정도로 길고 재미있으니 같이...
오직 사랑으로 얼룩졌던 우리의 이야기, 사랑을 지켜낸 우리는 더 이상 두려울게 없게 되었다 12사랑이 남긴 숙제 -지민아, 괜찮겠어? 카페에 앉아 윤지의 담당의사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윤기는 다가올 사실에 부딪혀야 만 하는 지민이 걱정이다. 다 짐작한 사실이라 해도 직접 듣는 건 너무 잔혹한 일이라 자신조차 감당이 안될 거 같은데. 그래서 지민이 더 걱정이었...
가시돋친 길이라도 너와 함께라면 그게 어디든지 달갑게 받아들일 나라는걸. 11더 이상 아프지 마 사필귀정, 인과응보…… 나 하나로도 모자라 내 사람을 건드린 죄. 잘 알아 둬, 이게 네가 할 죄값이다. 지민아, 너를 위해 내가 해야만 하는 일, 너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 윤아를 멈추게 하는 것, 더 이상은 당하고 만 있지 않을 거야. 자신의 품에 안...
나를 위해서도 내 곁에 계속 남아줘, 계속 지금처럼 사랑해줘. 10운명을 거슬러 생명에 지장이 없다는 의사의 말과 달리 윤기는 좀처럼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 하루 이틀…윤기의 옆을 지키고 있는 지민이의 마음은 흘러가는 시간에 맞춰 새까맣게 타들어갔다. -흐음… -형? -아… -윤기형!!! -지ㅁㅣ… 사고가 나고 일주일 되던 날, 윤기가 깨어났다. 의사선생님...
비난 속에 사는 아이 남헐뜯는 사람되고 미움 속에 사는 아이 싸움하는 사람된다 조롱 속에 사는 아이 수줍음을 타게 되며 참음 속에 사는 아이 끈기있는 사람된다 걱려 속에 사는 아이 자신감이 넘치고 칭찬 속에 사는 아이 감사할 줄 알게 된다 공정 속에 사는 아이 정의로운 사람 되고 안정 속에 사는 아이 믿음있는 사람된다 두둔 속에 사는 아이 궁지 높은 사람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