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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2018년 은하에 수놓인 별들의 학교- 에스테르 아 커뮤 제목 모하지- 솔린 플리에 Old Time In London- 은설랑(12세) 노아의 도서전람회- 은설랑(23세) 2019년 낙랑파라- 채서야 지구는 정복되었습니다- 고도리 저 국화의 꽃말은 무엇이었는가- 텐시아 폰 유레이니아 2020년 우리들의 선택은 어땠나요- 실리에티 델르헨 프리아케 침묵의 신명...
"보내줄 거면, 가져가라. 한 쪽 눈." 무슨 배짱이 있어서 그 말을 한 건지, 지금 생각해도 잘 모르겠다. 시간은 계속 지나갔고, 이미 11시가 가까워져 있었다. 여우가 말하는 걸 들어보면, 11시 이후의 우리 모습이 당연하단 듯이 떠올랐다. 결국엔 눈 6개를 주냐, 1개를 주고 넘어가냐의 문제였다. "어머, 용기있는 아이네. 좋아." 여우는 꽤나 무자비...
(*처음 죽을 당시의 이야기입니다.) 좁은 뒷골목. 거기엔 사람도 그림자에 가려질 정도로 어두웠으며, 그런 만큼 사람도 없었다. 그런 장소에, 아이는 있었다. 일어난 일을 요약하면, 너무나도 간단했다. 달리던 차에 치였고, 그대로 이곳에 버려졌다. 아이는 아직, 자신의 의지로 몸을 움직일 수 있었다. 그 정도의 부상이라면, 병원에 가면 살 수 있을 터였다....
"내가 행복해야 하는 것이 사랑, 가장 소중한 것은 가족."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어릴 때부터 어머니에게서 계속 들어온 말이었다. . "사랑하니까, 사랑을 받고싶어." 그렇게 말하면서, 어머니가 모르는 아저씨를 집에 데려오기 시작한 것은 내가 막 중학교에 들어갔을 때였다. 어머니는 그 사람을 새로운 사랑이라고 말했다. 내 아버지도 사랑하지만, 사랑은 쌓여...
[미래인들을 넘기지 않는다.] 꽤나 자비로운 선택. 동정을 한 걸까, 그냥 착한 걸까. 어차피 상관은 없지만. "미래가 파멸하지 않을 방법을 찾는다고 했죠. 여기 사람들이." 그 말을 믿어볼까, 하고. 그런 생각이 조금 들었다. 저쪽이 봐줬으니, 나도 봐줘야 맞겠지. "제대로 못하면 다시 오고." 진심이지만. 이유는 비밀이었다. 미래가 그대로라 다시 온다고...
다 끝났는데도, 선택지가 남아있었다. 돌아가느냐, 여기 남느냐. 조사단의 선택은 모르겠지만, 사실은 몰라도 알 수 있었다. 수 많은 고스트, 그런 걸 이용해서 자기들이 사는 현재를 부수려던 사람들. 사람들은 자신에게 위협이 될만한 건 놔두지 않으려고 한다. "사람은 이기적이지, 그걸 이제 알았어요? 원래 자기 주변이 제일 소중한 법인데. 어리네요." 사람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과거의 풍경은 놀라울 정도로 책에서 본 모습을 하고있었다. 이런 세계가, 어떻게 자신이 있는 세계로 변하는 건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과거의....네오 도미노 시티." 가게들은 북적이고, 사람들은 활기차고, 풍경은 아름다웠다. 하지만 할 일은 변하지 않았고, 변해서는 안 됐다. 나는 그 일을 하려고 이곳에 온 거니까, 기대를 배신해서는 안 됐다. . 고스트...
파멸을 향해 달려가는 세계. 아이가 살았던 시대에 대한 사람들의 말이었다. 어느 과학자 부부는 과거를 바꿀 시간을 얻기 위해, 연구를 거듭했다. 연구의 목적은 사람들이 꿈처럼 말하는 불로불사의 몸. 하지만 병은 사람을 가리지 않았고, 연구를 하려는 열정에도 불구하고 병은 부부의 몸을 갉아먹었다. 남편의 사망, 아내가 계속 연구를 이어가, 얻어낸 것은 절반의...
지금보다 더 어렸을 때. 잠을 자고 일어났을 때. 사람이 있어야 할 방에는 아무도 없었다. 엄마와 아빠, 두 사람이 있어야 했을텐데. 갑자기 사라진 건 어째서일까. 말도 없이 사라졌으니까 알 수 없었다. 짐이 되서 버리고 갔을까, 그냥 그런 생각만 들었다. 나를 보면서, 곤란하단 표정을 짓고 있는 걸 자주 봤으니까. 나는 아직 어려서인지, 친척에게 맡겨졌다...
5년 만의 일이었다. 디지바이스가 울린 것도. 너를 만난 것도. 아이들 사이에 있는 너를 봤을 땐 당황했지만. "제꺼예요!" 너를 데리러 갈 때, 내가 한 말은, 내가 말해놓고 소리가 커서 놀랐어. 이렇게 소리친 적이 없었는데, 너를 만나서 그랬던 걸까. "나래다~" 놀라긴 했지만, 그래도 네가 반가웠어. 내가 지금까지 너를 잊지 않아서 다행이야. . . ...
돌아왔을 때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살아온 집인데도 낯설었어. 이상하게도, 디지털 월드에서 얻은 물건들은 그대로 있었지만. 너는 오지 못하는데, 왜 이 물건들은 그대로 나에게 있는 걸까. 언젠가 또 쓰게 되는 날이 오니까? 확신은 없지만, 그랬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언제나 와 같은, 혼자인 집에서. 나는 일단 가져온 물건들을 숨겼어. 어디에 숨길까 고민했지만...
만남은 갑작스러웠다. 그녀가 새로 샀다고 하는 게임에서 내가 나온 것. 그 상황이, 모처럼 일찍 집에 돌아온 그녀의 앞에서 일어난 것. 그게 나(버그스터)와 그녀(숙주)의 만남이었다. . . 그녀는 인간의 기준에서 보자면 특이한 경우였다. 스트레스를 쌓아두지 않기에, 게임병이 크게 악화되는 일이 없었다. "그레텔은, 내가 있어도 괜찮아?" "애들은 익숙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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