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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한번 용복의 집에 다녀온 뒤로 현진은 아주 용복의 집으로 하교했다. 매번 하는 일은 똑같았다. 저녁 밥이나 먹고 같이 소파에 누워 TV 보면서 엉켜 있기. 그러다 깜빡 잠들면 10시가 다 되어서야 집에 돌아가고는 했다. 군인인 용복의 엄마가 최근 멀리까지 발령이 나는 바람에 몇 달간 집을 비우게 돼 가능한 얘기였다. 가끔은 하교 하는 길에 저녁을 사서 오기...
중간 과정. 머리카락 조지기를 끝낸 후 ㅋㅋㅋ 수정을 거쳐 완성! 프로크리에이트로 작업. 타임랩스 작업과정. 12분이나 되는 걸 2분 짤라서 10분으로….ㅋㅋㅋ 하면서 중간중간 쉬고 그랬더니 늘어난 듯. 담엔 배경음을 좀 깔아봐야겠다.
천천히 준비 자세를 취한 후 당신을 기다렸다. 낮게 가라앉은 공기의 흐름이 순식간에 뒤엉킨다. 바람을 가르며, 눈으로 좇기조차 힘든 속도로 검이 제 눈앞을 침범해온다. ‘ 큿…! ’ 이것이, 화산의 검. 그녀가 예상했던 것 그 이상이었다. 다가오는 검의 속도에 맞춰 서둘러 검을 따라 뻗었다. 탁. 탁. 팍. 팍, 파앙! 빠르다. 빠르고, 정확하다. 하지만,...
궁 안. "잠깐, 그러니까. 내가 납치당할 뻔 했단 거에요, 지금?" "예, 듣기로는 그런 듯 합니다. 어디 불편하거나 상한 곳은 없으십니까?" 영운의 질문에 차영이 얼떨떨한 얼굴로 고개를 젓는다. 다행입니다. 처소로 모실 테니 따라오시지요. 영운이 발을 뗀다. 이것들이 감히 명계의 사신을 납치해? 괘씸하다는 생각에 이를 갈던 차영의 얼굴이 의아함으로 변한...
5. 자유 그리고 죽음 "총칼의 힘이 아니고서는 우리를 해산시킬 수 없다." 왕의 명령에 정면으로 맞섰던 6월 23일의 친림회의 후, 우리 국민의회 의원들은 '드디어 저질러 버렸다'는 흥분과 불안에 휩싸였다. 사실 의원 대부분은 자기 한 몸의 입신양명을 위해, 더 나아가 봤자 자신이 능력을 발휘하면 빈민들을 구원할 수 있다는 시혜적 목적에서 삼부회 대표로 ...
나는 이곳에서 또 한 번 다짐한다. 자신만을 위해 살겠노라고. 내가 너를 생각하는 이유는 그것 뿐이야. '베른슈타인'이 원하는 것이, 그것이니까. 그의 얼굴에 어두움이 드리운다. 아아, 괜한 소리를 한 걸까. 어쭙잖게 분위기를 환기시켜 보려는 노력을 해 보았지만, 제대로 전해지지 않은 모양이다. 역시 이런 것에는 소질이 없어. 신은 나를 그다지 마음에 들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1. "뭐야. 드라마 촬영장인가?" 드럽게 진짜 같네... 우영은 조선시대로 타임슬립이라도 된 것 마냥 실제 같은 풍경에 혼잣말이 절로 나왔다. 주위에는 너도 나도 녹두장군 같은 머리하며 하얀 소복 차림까지. 우와-. 우영의 입에서는 한국을 처음 방문한 외국인 여행객 같은 리액션이 터져 나왔다. 모든 게 신기한 듯 사방을 둘러보며 다시 한번 감탄했다. 꿈 ...
100일 축하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0일이 다가왔다. 그 때는 형한테 편지를 썼었는데.. 이번에는 뭘하지 하고 고민하다가 떠오른 것이 바로, ••••사실 생각나는게 없다. 비상이다. 인터넷, 유튜브, SNS를 뒤지고 뒤져봐도 괜찮은게 없다. 편지를 또 쓰려하니 두 번씩이나 편지를 쓰는건 너무 질린다. 그렇게 한참을 고민하다가 이번에는 그냥 소소하...
(아무튼 미래의 어느날)(2032/0x/xx)받은이 : everyone0326@kakao.com "팬타즘은 언제나 그대들을 환영해!"현재까지 베스트셀러인 '팬타즘 : 환상의 도시', '팬타즘 : 폐허가 된 도시' 라는 책의 한 구절, 이 책은 무려 10년 전에 나온 책이지만 아직까지 다른 사람들이 많이 사가는 책들이지만, 그 작가님 책중의 세상에 알려지지 ...
*사진 속 우연의 대답(偶然の答え )의 필체는 필자의 실제 필체임을 밝힙니다.(TMI) 조금 정도 마음이 들떠 버렸다고, 알아차리면 넘겨 버리고 있었다. '사랑해'라는 말을 들어도, 지금까지 계속 바보 취급했었다. 우연히 들을 확률을 계산해봐도 나오지 않을 대답 이였는데. 들으려 해도 듣지 못하는 일도 있는데. 우연은 언젠가 답을 알려주겠지. 다음에 듣는 ...
A Short Story 03 1981년 7월 23일. 무더웠던 여름 한중간에 난 태어났다. 엄마, 아빠의 축복을 받아 세상에 나왔고 자랐지만, 그날 이후로 내생일은 불행한 날이 되어버렸다. 초등학교 때 내생일을 3일 앞둔 날,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고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인 아빠가 내곁을 영원히 하늘로 떠나셨기 때문이다. 아직도 마지막으로 아빠가 나에게 얘...
#0.5차프로필 [천 개의 눈과 함께하는 삶의 행복] "아하하! 꼭꼭 숨어봐~ 천 개의 눈으로 다 찾아낼 테니까!" ❄ 이름 : 츠키카게 츠구미 ❄ 종족 : 백목귀(도도메키) ❄ 성별 : M ❄ 나이 : 20 ❄ 키/몸무게 : 172/60 ❄ 외관 : 평균은 자랑하는 키, 검은 색 배경에 회색 줄이 쳐진 기모노, 하늘 빛 한텐이 인상적이다. 활짝 웃음 짓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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