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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무 말 없이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물기에 젖은 목소리로 윈이말해왔다. “눈치채고 있었어. 그냥 모른척 하고 싶었어. 나만..나만..눈감으면 될거라고, 그냥 잠시 스쳐지나가는 그런 작은 바람일꺼라고 괜찮을거라고 생각했어.” . . . “뭐해? 아까부터 내말도 못듣구” 듀의 허리를 끌어안으며 쇼파에 앉은 윈이 물어왔다. “어? 어 아니야 아무것도” 아무일...
“와.. 지독하다.." 폐허가 된 어느 한 마을. 그 곳에 한 여자가 마을을 살펴보고 있었다. 마을을 둘러보는데 지박령이 보이고, 여자는 검을 뽑아낸다. "지박령..!" 지박령이 달려들면서, 여자는 검에 부적을 붙여 찌르자, 지박령은 굉음을 지르면서 소멸된다. "..아직 수호신은 없는거네.." 문득, 제 스승이 했던 말을 기억해본다. 아가, 너는 특별한 기...
킨제 @kinzeland "느자구 없는 새끼" 학교 운동장에서 한바탕 모래바람이 일었다. 스탠드 쪽에 가만히 앉아 음료수를 뽑아 마시며 국어 선생을 욕하거나 녹이 심하게 슬어 덩크 슛을 날리면 그대로 뽑혀버릴 것 같은 농구대에서 깔짝깔짝 농구공을 튕기던 학생들도 전부 운동장 가운데를 쳐다봤다. 까만 복슬 머리랑 덩치 큰 갈색 머리. 그 둘을 둘러싸고 있는 ...
1. 이직하며 직장이 너무 멀어져 이사를 했다. 사실은 생활권을 바꾸고 싶어 일부러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회사를 택한 것도 있었다. 이직이며 집을 구하는 과정이 험난해 그냥 놓아 버리고 지금 환경에 대충 만족하고 살까 싶은 적도 있었지만 이사 온 동네에서 제형을 만나게 된 뒤로는 포기하지 않고 터전을 옮겨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한 적이 훨씬 많았다. 제형은...
‘당신을 원해요-음성녹음’ 얼마 전에 학교에서는 피아니스트가 된 선배님을 초청해서 연주회를 진행한 날이 있었다. 그 날, 그저 수업을 안들어서 좋아하는 친구들에 비해서 나는 진심으로 연주회에 대한 기대가 가득했다. 그래서 신이 잔뜩 나서 기분 좋게 친구들을 통솔하며 학교의 공연홀로 들어갔었는데 하필 자리에 앉자마자 선생님들이 나를 반장이라고 계속 부르시고 ...
아무리 울음을 멈춰보려고 해도 나오는 것은 더 큰 흐느낌 뿐이었습니다. 당신은 내가 아무리 싫다고 해도 그 손을 잡아 나에게 삶을 가르쳐주었는데, 나는 내 스스로 당신의 손을 잡았음에도 함께 하늘로 날아오르지 못했네요. 이게 역량의 차이라는걸까요. 나는 당신을 구하지 못 할 운명인걸까요. 그렇게 자신있게 외쳐놓고 결국 당신에게 이뤄준 것은 단 하나도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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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어있는 공백엔 무엇이든 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동정, 연민, 애정, 사랑, 걱정, 자신은 네가 필요한 것이라면 뭐든 내어주고만 싶다. 그래서 그 빈 공간을 굳이 정의내리지 않고 비워두고만 싶었다. 그래, 어쩌면 나는 너를 사랑하는지도 몰라. 그 인형같이 여린 모습이 어딘가에 있는 제 마음을 자극하여, 자신은 줄곧 네 근처를 맴돌던 이들과 별 다를 바...
학교를 졸업하는 쿠로오와 쿠로오를 졸업하는 켄마
대충 만든 설정 친구(?)였던 시절 망무, 무선은 망기가 자기 안믿어줘서 흥흥 미워! 이러면서 망기랑 헤어지는데 그러다 차에 퍽 치임. 자기때매 차에 치인걸 본 무선 쫓아간 망기 멘붕. 망기후회. 망기눈물 위영은 20살에 사고를 당하고 13년간 깨어나지 못함 어쩌다 깨어난 위영 자기는 이제 대학 입학해서 너네랑 새내기 라이프를 지내고 싶었는데 내가 30대라...
"이 쪽에 가면 갓 사제 서품을 받은 신부님이 계셔. 얼른 가보자!" 친구들의 제안에도 헤르미온느는 뚱-한 표정을 지었다. 그럴만도 한 것이 헤르미온느는 지난 7년 동안 가톨릭이라고는 믿지 않았었고, 아무리 그 모양새가 잘났다고 하더라도 사제는 사제 아닌가 하는 편협한 모양새가 뇌리에 박힌 다음이었다. 머글 세상에 내려와 오랜만에 산책을 하는 건 즐거웠지만...
내가 너를 아무리 밀어내도 (上) 1. 정재현은 열아홉 살에 네 살 더 먹은 형한테 열심히 호구짓 하다가 차이고 그런 결심을 했다. 사람은 신중한 사랑을 해야 된다고. 삼 개월을 쓰레기 같은 새끼한테 데이고 그곳을 빠져나오니 자기가 얼마나 사람을 잘 믿고, 순진해 빠졌는지 알았다. 대한민국에서 게이로 살기 존나 힘든 걸 무려 입시로 바쁠 때 깨달았다. 여러...
-여주도 야치와 같은 매니저-너=여주-나=츠키시마-츠키시마 시점으로 전개됨1정말 싫은 기분이다.너는 오늘도 웃으며 나에게 온다,"야마구치!"아니 그에게 간다."같이 물 뜨러 가자""응 좋아"바보같이 사람좋은 얼굴을 한 둘을 난 무척이나 고깝게 보고있다둘만있단 사실에 기분이 방방 뜨는 모양인지 연신 네가 소리내 웃는다. 그 소리가 복도에 울려퍼진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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