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ㅁ ㅕ ㅇ ㄹ ㅏ ㄴ ㄱ ㅣ ㅁ 꽃이 피어날 때 태어나서인지 완은 낭만을 믿었다. 지금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이냐 하면, 완은 운명을 믿는 사람이기도 하다는 이야기. 그러니까. 더 정확하게 하고 싶은 말은, "많이 마셨냐?" "아니. 뭐. 그냥." "늦어서 미안. 형 많이 기다렸지." 제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자리에 늦게 합류해 자연스럽게 제 옆에 앉는...
안녕하세요! sawa입니다. 12월 30일 개최되는 호열백호 온리전 <짝사랑 최후의 날> K10부스에서 신간과 미니포스터를 선입금 및 현장판매하게 되었습니다 😊 멋파님, 챱님과 함께합니다. 멋파님의 인포 ↓ 해당 게시물은 총 4가지 목차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게시물의 목차 및 본문은 선입금 폼, 수정사항 등이 추가되면 실시간으로 수정됩니다.) ...
"야 김여주. 오늘은 꼭 나와라?" "미안...ㅎㅎ" 대학교에 입학하면 꼭 있는 과 회식. 1학년 때 이후로 3학년 때까지 과 회식은 나에게 없었다. 자기 말곤 다른 사람과 만나는 걸 싫어했던 내 남친 때문이었다. 처음에는 질투를 하는 거냐며 귀여워 했었지만 지금은 다르다. 이제 곧 취업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 어느새 정신을 차려보니 내 옆에는 연락하는 사...
"형수님!! 여긴 안 됩니다!!" "... 비켜주세요." "형님이 절대 형수님만은 안 된다고...!!" 근육과 문신이 가득한 장정 하나가 채여주 앞을 가로막는데 채여주가 주머니에서 권총을 꺼낸다. 눈 깜빡할 사이에 장전된 총이 이마 사이로 겨누어진다. "나 두 번 안 말하는데." 예민한 얼굴이 인상을 찌푸린다. 그 어느때보다도 불쾌해 보였다. 간 볼 틈이 ...
20분째 꺼질 줄 모르는 휴대폰 배경화면을 계속 보고 있으니 목이 타들어간다. 뜨거운 위스키를 쏟아 부은 것처럼 목구멍 전체가 따끔거리며 화했다. 그건 아마 꺼지지 않는 연락의 주인인 이주연 때문일지도 모른다. [창민아 뭐해?] 미리보기로 뜬 이주연의 카톡은 절로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주연 넌 왜 자꾸 연락해. 상대의 의중을 알 수가 없다. 실컷 학교 생...
* 후회해줬으면 좋겠어... 죽을 때까지 양심의 가책을 안고 괴로워해줬으면 좋겠어...!! 라는 마음에서 탄생한 글입니다. * 적폐와 날조, 그냥 제가 보고 싶은 장면 이어 쓴 거라 어색한 부분 多... 그러니까 솔직히 말해서 고죠 사토루는 첫 눈에 (-)이 껄끄러운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 활발하기 짝이 없는 하이바라 유우라는 녀석은 차치하고, 언뜻...
*원래 후기 부분은 삭제하고 올리는데 짧고 강렬하고 웃긴 후기라서 그냥 둡니다. *페르소나5 2차 창작입니다. *아케치 고로 x 주인공의 커플링 소설입니다. *주인공의 이름은 애니메이션 이름인 아마마야 렌입니다. *모브주 요소 강합니다. *작중 캐릭터가 사망합니다. *내용 주의 ...
사랑이란 건 뭐라고 정해져있는게 아니니까. 지금도 네게 사랑하는 사람이 있겠지. 그러니까, 너는 계속 네 마음에 거짓말을 하게 될거야. 그게 과연 평생동안 할 수 있을지. 우리의 내기는 그게 기준이야. 네가 한번이라도 네 마음에 제동을 걸고 알게된다면, 그날로 그 내기는 끝인 걸로. 내기의 조건은 네가 내기를 끝난 이후에 저절로 알게 될거야. 그때까지 눈치...
전화를 받겠다며 나간 슬기가 돌아오지 않는 게 20 분이 넘어가는 중이었다. 바짝 식은 후라이드 치킨 앞에서 생각 없이 튀김 옷 끝자락을 뜯어 입에 넣었다. 미지근히 식은 치킨은 역시 메리트가 없다. 세번 째 리필한 치킨 무가 나오곤 김이 빠진 플라스틱 피쳐 잔의 맥주를 이원하가 의미 없이 흔들었다. 정슬기와 이원하는 저와 원강현 답지 않게 빠른 속도로 소...
아 시원해. 선선히 불어오는 바람, 얼굴을 드리우는 햇빛. 우중충한 밤을 건너 맞이하는 오후의 공기는 꽤나 달콤했다. 공원의 풀들은 그 내음을 계속해서 내게 들이밀었고, 난 속절없이 그것을 계속해서 받아들이고 있었다. 상쾌하게만 느껴지는 풀 내음이 기분이 좋았다. 물론 그것보다 더 잘 느껴지는 건, 내 옆에 있는 도경수의 향수 향이었다. "스물넷이요??" ...
[호열백호] 사이에 호백온 짝사랑 최후의 날 i - 14 A5 / 본문 & 후기 및 축전 포함 66P / 떡제본 / 해피엔딩 / ₩ 10,000 표지 및 샘플 이미지는 이후 수정될 수 있습니다 샘플은 어쩌다보니... 뭔가 무거워보이도록? 그려졌지만 가볍습니다!!!!! 구상한 외전이 있어 여유가 된다면 이후 외전만 전체공개 될 수 잇습니다 (2~4p예...
4일차 달리기 기록 ( 3km, 15분57초, 5분19초 페이스 ) 파티룸에 누수가 생긴지 4개월이다. 자그마치 4개월간, 누수때문에 고생한 것만 생각하면 치가 떨린다. 그래도, 문제는 해결을 해야하니까 물을 빼러 갔다. 많은 물이 흘러서 파티룸을 운영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된다. 내일이면 누수공사를 하러 온다고 하니, 제발 누수가 잡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