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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게야마 x 히나타 카게히나 전력60분 주제: 마주침 카게야마는 소란스럽게 내리는 비를 피하기 위해서 문이 닫혀있는 상가 안으로 들어갔다. 비록, 좁은 공간이었지만 사람 한 명 정도는 간단하게 들어 갈 수 있을 정도의 크기 이었다. 오늘, 배구부가 쉬는 날 이여서 모처럼 무릎보호대를 보러왔는데, 재수 없게도 비가 주룩 주룩 내리고 있었다. 당연히, 화창한 ...
“ 으아, 비가 엄청 많이 오네요! ”아카아시 x 히나타 - 멘션받은_커플링으로_낼_마음_없는_동인지_단문_쓰기 비 지난, 겨울부터 사귀기 시작한 히나타와 아카아시는 합숙에서 첫 만남부터 1년 동안 연락을 꾸준히 하다가 12월 25일에 아카아시가 도쿄로 놀러온 히나타에게 고백을 하고서, 둘은 알콩달콩한 연인이 될 수 있었다. 히나타는 2학년이 돼서도 꾸준하...
여름방학을 맞아서 오랜만에 카라스노와 합숙경기를 하게 된 네코마는 처음보다 더욱 날카로운 공격과 탄탄한 수비를 보여주고 있었다. 부드럽게 이어지는 리시브와 빠르고 정확해진 리에프의 속공 덕분에 날이 갈수록 성장하고 있었다. 이런 네코마의 변화와 마찬가지로 카라스노도 한층 더 레벨이 높아진 리시브와 전 보다 더 탄탄해진 수비력은 입 밖으로 나오는 찬사를 아끼...
카게야마는 자신의 아래의 깔려서 터져 나오는 신음을 참으려고 애를 쓰고 있는 히나타를 쳐다보았다. 아무리, 자신이 발정기라고 하지만 결코, 오메가도 아닌 히나타를 덮쳐버리고 말았다. 충동적인 본능 이였던 걸까. 카게야마는 첫 사정을 끝내고 나른해지는 몸을 추슬렀다.박혀있는 것을 빼내자, 하얀 액체가 주르륵, 하고 흘러내렸다. 카게야마는 자신이 무슨 일을 저...
클린트 바튼은 말없이 자신보다 앞서 걸어가며 적들을 일망타진하는 나타샤의 뒤를 천천히 따랐다. 그녀는 자신의 앞길을 가로막는 적들을 총으로 쏘고 목을 비틀고 허리를 꺾고 단검으로 찔렀다. 겉으로 보기에 그녀는 침착하게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 같았지만 바튼에게는 활활 타오르는 그녀의 분노가 눈에 보이는 듯 했다. “냇. 이제 그만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오바죠사이 고교의 배구부는 강호이다. 특히 주장이자 세터인 오이카와 토오루의 활약이 아름다운 팀으로 오이카와는 여자아이들의 동경과 애정을 한 몸에 받는 인기있는 남자이자 잘생기고 운동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는 팔방미인에 세상에 노래도 잘 부르고, 키도 크지, 이와쨩보다도 크지, 또 뭐가 있더라. 너무 많아서 장점을 나열하기가 힘들었다. 맞아, 패션센스도 발...
/ 센터 앞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던 쿠로오는 아직 교대할 시간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돌아오는 아카아시와 히나타를 마주칠 수 있었다. 쿠로오상, 안 주무셨네요. 아카아시가 다가오며 말을 걸었고, 그 곁에 히나타가 뻘쭘한 듯 손가락 장난을 치며 서 있었다. 그건 아마 자신 때문에 뱀파이어를 놓치고도 근무시간을 지키지 않고 귀환했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일 테다. ...
< 03 > "주황색." 체육관에서 녀석을 만나고, 색이 있는 세상을 만났다. 그리고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커다란 문구점에 들렀다. 문구점에 있던 크레파스 중에 가장 색이 많이 있던 72색을 샀다. 혼자 방에서 수많은 색이 펼쳐진 크레파스를 보고는 하나하나 색의 이름을 입에 담았다. 그러다 수없이 입으로 소리내고 있는 색이었다. "이것보다 빛났...
< 02 > "미안, 공 좀 줄래?" 고등학교로 진학해 처음 체육관으로 발을 들이는 순간, 발으로 닿아오는 무언가의 느낌에 시선을 바닥으로 던졌다. 공이, 그냥 공도 아닌 배구공이 발 가까이에 다가와 있었다. 들려오는 목소리에 배구공을 잡기 위해 몸을 숙였다. 공을 잡아올리고 들려오던 목소리에게 공을 주기 위해 손을 뻗는 순간이었다. "고마워!"...
< 01 > "색맹입니다." 그 순간, 들었던 그 말은 여전히 귓가를 맴돌고 있었다. 아주 어렸던 날에 나의 부모님은 나를 데리고 안과에 갔었다. 말을 하기 시작하고, 어느 정도 단어와 문장을 내뱉을 수 있었을 때였다. 이건 무슨 색이게, 저건 무슨 색이야, 하고 물은 어머니의 목소리에 다 같은 색인데, 하고 내뱉은 말에 부모님은 눈을 동그랗게 ...
"너는 내 라이벌이야!" 키는 조그마한 주제에 목소리만 커서는. "히나타와 츠키시마군이 라이벌이면 태양과 달의 대결이네?" 그 뒤로 해와 달이라는 이상한 명칭이 녀석과 나를 따라다녔다. * "히나타는 츳키를 라이벌이라고 생각해?" 체육관을 나서 얼마 걷지 않았을 때, 들리는 목소리가 있었다. 훔쳐보는 건 취미가 아니었지만, 슬쩍 코너 옆으로 고개를 돌려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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