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이 세상에는 영원히 묻어둘 수 있는 비밀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네가 나에게 내비쳤던 놀람과 분노섞인 울음이 깃든 눈가를 보고 나서야 나는 그 단순한 사실을 자각할 수 있었다. 언젠가 이렇게 마지못해 알려줄 거였으면 처음부터 덤덤하게 이야기했어야 했는데. 늦어버린 대가를 벌개진 네 눈가를 바라보며 찬찬히 알 수 있게 된다. 너에게 미안함과 실망감을 안겨주...
녜. 컬러미 프로젝트 레드가 공개 되었습니다.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네요. 기다려주신 여러분, 그리고 걱정해주신 여러분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제가 4번째 순서인데요, 앞에 세분 껄 본 후로 저는 공항에서의 석진이가 된 기분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나만....나만..!!!!!! 나만 스토리 없이 노딱만 한 가득인 글을 썼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배신자들 ㅠ...
◆ HOTEL NIRVANA ◆ 호텔 너바나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저희 호텔 너바나에서는 모든 이용객 여러분의 편의를 위해 아래와 같이 시설 이용수칙을 알려드립니다. [main entrance]1. 정문 아치를 통해 들어오는 모든 차량은지하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으나 투숙객이 아닌 경우주차 후 24시간 내 반드시 출차해 주시기 바랍니다.(24시간 경과 시...
슬픔은 개인적이라,가끔 투명하다.: 서안나, 소년들. [ 캐치프레이즈 ][ 가장 아름답고 비극적인 죽음을 나에게. ] 죽음을 바라고 있어. 너도 이미 알고 있잖아? 그러니 어서, 가장 비극적이고 달콤한 죽음을, 나에게. " 내기 하나 할까요? " " 너랑 나, 둘 중에 누가 먼저 죽을지에 대해 말이야. " 빌어먹게도 내 명줄은 길어서 말이지. 루츄님의 인장...
*JP Saxe - If the world was ending 가사 차용 *위의 노래 들으면서 읽으시면 더 좋습니다 *단편 너는 언제나 앞을 바라보고 있었고, 나는 언제나 너의 뒷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다. 해질녘, 붉은 노을이 내려앉은 우주와도 같은 너의 머리카락은 바람을 따라 흩날렸지. 나는 남몰래 그 우주의 한 가닥을 붙잡고서 키스했어. 네가 모르도록. ...
【개요 ・ 시추에이션】 미야바야시 학원의 문화제가 머지 않았습니다. 미야바야시 학원은 부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때문에 연극부, 기악부, 밴드부, 제과부 등 미야바야시 학원의 몇몇 부는 꽤나 인기있고, 유명하기도 합니다. 공연도 이 주위에서는 상당한 볼거리로 알려져 있죠. 그러나 이번 해에는 평화롭게 넘어갈 수 없어보입니다. 기악부의 에이스가 어느 날 갑...
* 검사니 60분 전력 참여* 제237회 주제 : 달콤한 유혹* 도타누키 마사쿠니 x 여사니와 미약한 나가소네 코테츠 → 여사니와 "타누." 짧게 부르는 자신의 호칭은 낯설면서도 정겹다. 도다누키 마사쿠니라고 이미 도검남사의 이름이 정정된 지 오래임에도 도타누키 마사쿠니로서 혼마루에 현현되었던 탓인지 혼마루 내에서 그는 도타누키로 불리웠고, 특히나 그의 주...
혜준은 구급차에 오른 순간부터 온통 처음 겪는 일의 연속이었다. 일단 구급차에 탄 것, 그게 총상을 입은 남자친구 때문인 것, 그리고 긴급 수술실로 들어가는 침대를 멍하니 지켜보는 것 등이 전부 그랬다. 그중에서도 가장 생소한 경험은 지금 수술실 앞에 앉아있는 혜준에게 갑작스럽게 던져진 질문에 대답하는 것이었다. "보호자분 이신가요?" "...어, 아뇨. ...
어릴 적부터 함께했던 침대 수면등 곁에는 어느새인가, 수정구가 있었다. 호그와트에 입학하고 오래 지나지 않았을 무렵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호그스미드에 나가는 오빠에게 부탁해서 사 왔던 물건이다. 그런데 뭣 때문에 갑자기 수정구 따윌 샀더라. 차갑게 침전한 침묵 속에서는 생명의 원기가 흐르지 않는다. 묵은 먼지가 희게 달라 붙은 카펫, 그 위에 적나라하게 쏟...
친애하는 셰카이나. 그러게. 너무 평화로워서 그런가, 차라리... 그런 소란스러운 상황들이 더 낫다고 생각해. 너랑 나누었던 대화들도 즐거웠고. 볼 수 있다면 좋겠는데. ...그냥 나갈까? 나가는 게 좋지 않을 거라고 여겨져서 있는 것뿐이니까. 안 그래도 답답해서 나가고 싶었거든. 대충 얼굴 가리고 가면 되지 않을까? 그럼 다른 사람들이 날 알아볼 일도 없...
새해를 맞이한 유진과 혜준은 각자 서울과 세종을 오가며 연애를 시작했다. 걸어서 10분 거리의 한 동네에서 만나 하루 종일 붙어있던 때가 아쉬운 순간이 분명 자주 있었지만, 그 둘은 나름대로 만나지 못하는 순간의 애틋함을 더해 함께있는 시간에 최선을 다해 서로를 위했다. 주로 금요일 오후가 되면 유진이 세종으로 와 혜준의 퇴근을 기다렸다 맞이하고, 주말을 ...
https://youtu.be/b7FReLQ4yZQ 申 翅 娥 신 시 아 23Y Female 0411 _ 꽃고비, 와주세요 악세사리 디자이너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일수록 더 절실하다는 걸 알면서요. /이희주, 환상통 후회를 품고 사는 이유 있는 거짓말쟁이 도망과 회피 지키고 싶은 현재 욕심이 없는 작은 자괴감 혼자 앓는 티 내지 않는 혼자가 익숙한 사소한 행...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