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쟤는 진짜 우아하게 먹는다.” “너 진짜 인형 같다.” 다 내가 들어봤던 말들이야, 엄청난 노력과 자기관리를 통해 여기까지 오면서 내가 얻은 팁들을 공주가 되고 싶어하는 너희들에게 알려주려고 해~ 일단 시작하기에 앞서 자신이 뚱뚱한데 공주가 되고 싶다는 애들은 없겠지? 있다면 당장 다이어트부터 하고 오길 바래 “개말라 분위기” 뭔지 알지? 마르고 여리여리...
https://posty.pe/ltelp4
늘 그렇듯 이 세계는 잠시간 소란이 일지만 곧 잠잠해진다. 나는 그게 물의 파동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진동은 수면을 요동치게 만들고 주변으로 퍼져나가지만 그뿐이다. 파장은 오래가지 않는다. 다만 주기적으로 돌아오기는 한다. 일렁이는 물결은 주변을 한껏 떠들썩하게 만들고는 어느 순간 사라진다. 그게 무엇인지는 그때그때 달랐다. 언제 다 꾸몄는지도 모를 만큼...
망상글 취미글 개연성 0. 스포○ 날조○ 망상만 하는 거라 캐릭터 붕괴가 많습니다. 캐릭터 해석이 부족한 것도 있습니다. 욕이 나옵니다. 뻘글. 드림주 이름 나옵니다. "이 폰트는 일본어구요." "이 폰트는 한국어입니다." _ "스미레!..." 지금 여기 있을 리가 없는, 형용할 수 없는 눈을 한 캐릭터. 지금은 아직 안면도 트지 않는 세계. 그때부터 였다...
[ 따스한 선율, 달콤한 음악가 ] " 아, 나 길을 잃어버린 것 같은데. " 네가 찾는 걸 좀 도와주지 않을래?📋 이름 : 류도하 - 嫘 桃赮 : 붉게 맺힌 복숭아, 붉은 색의 복숭아 나무 아래.📋 나이: 13세📋 성별 : XY📋 키/몸무게 : 152 . 45📋 진영 : 센티넬📋 이능력 : 특수계 / 순간이동 - 본인은 물론 생명체, 물건 등 손에 닿는 ...
1일, A는 결국 본인의 인생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자신이 그동안 썼던 것들을 모으기 시작했던거다. 그리고 그렇게 찾은 것 중, 첫번째로 남겼던 것은 일기였다. 예전에 나를 키워준 두 어른 중 하나가 나를 앉혀두고 한 말이 있다. 내 인생을 책으로 적으면 여덟권 정도는 나올거야. 라고. 그러면 옆에 있는 다른 어른은 그걸 비웃으며 말했다. 책도 안읽는 놈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많은 의미를 담았다. 네게 닿은 것은 몇이나 될까. 나는, 그것을 아주 오랜 물음으로 남겨두기로 했다. 언젠가 그 모든 대답을 돌려받을 수 있기를.
저 멀리에, 긴 연갈색 머리가 살랑거립니다. 저 사람, 개화를 착용하지 않았습니다. 화인이 아닌 걸까요? 잠깐, 눈 색이 이상한데요? 어떻게 눈 색이 백색일 수가 있죠?
부유한 구역은 아니었지만, 온실 속 화초처럼 자랐다. 칼을 드는 요리는 못하게 말려주었고, 남들처럼 일을 하지 않았다. 늘 내가 하던 일은 하늘을 보거나, 오늘의 식사 당번을 도와 음식을 식탁으로 나르거나, 수저를 놓거나, 가족들을 불러오거나. 뜨개질을 해서 가족들에게 따뜻한 선물을 건네주거나. 심부름을 다녀오는 일 정도. 다른 사람들은 그런 나를 보고 팔...
난 이름이 없어. 이 나라는 왕의 이름을 부르면 반역이거든. 다른 이들이 내 이름을 없앴지. 그런가... 응, 하지만 넌 나의 이름을 불러야해. 그렇지? ■가 끄덕였다. 푸흐흐, 웃음보다는 바람빠지는 소리라 불러야하는 웃음이 나왔다. 그럼 내 이름을 네가 붙여줘. 하, 지금 내가 이름을 붙여준 이를 죽이라는 건가? 응. 과연, 잔인하다는 말이 진짜였군.
고은비는 생각보다 손재주가 없었다. 물론, 하선우의 손재주는 곰인형도 흉악해보이게 하는 수준이었기 때문에 그가 무어라 말을 얹는 것은 아니었으나. 그냥, 그가 하고 싶은 말은, 그의 생각보다 고은비는 손재주가 없었다는 것이다. 고은비는 말린 멸치를 싫어했다. 스스로 의식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급식에 나올 때면 항상 멸치를 남겼다. 피곤할 때면 안경을 쓰...
" 전에 가본 적 있는 찻집이 있소,-" " .. 그래 그대가 원하는 곳으로 가는 게 좋다."나 또한. 차를 좋아하긴 하지만, 차에 대해 더 잘 아는 연유, 당신이 앞장서는 게 더 좋겠지. 하며,당신을 따르려고 한 것 같았고그 뒤로 조금 차가운 바람이 얼굴에 살랑,자신의 얼굴에 닿았을 때, 이유 모를 웃음이 나는 것은 어찌 할 수 없는 노릇이었다.자신도 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