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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이가 깨어나자마자 얼마도 채 되지 않아서 다시 헤어질 수밖에 없었다. 깨어나긴 했지만 아직 건강한지도 모르고 오히려 더 악화됐을 수도 있기 때문에 검사를 받아야 했다. 나와 정국이는 하염없이 태극이의 뒤를 따라다녔고, 태극이가 검사를 받는 동안 밖에서 기다렸다. 조금이라도 떨어져 있으면 왠지 모르게 불안했다. 손잡을 틈도 없이 다시 가버릴까 봐. 나는 ...
"내가 진짜 어이가 없어서.""......"배식을 받은 지민이 식판을 소리나게 내려 놓으며 꽁시랑거렸다. 윤기가 교복소매를 걷었다."아....국물 튄다.""그렇게 자기 애인이 걱정되면 나한테 왜 맡겼대? 내가 무슨 호랑이굴로 데려갈까봐?""......""태형 선배 자체는 좋은데 그 놈 하는 게 얄미워서 심통나."태형 선배랑 둘이 먹겠다며 정국이 빠진 틈을 ...
파랗다. 파란 느낌. 푸른색.하늘을 담은 그런 느낌.변화를 보여주지 않은 모습은 나를 좌절하게 만든다. 나는 충분히 변화되어 있기 때문이다. 異邦人 : Attractive “ 형... 손을 풀어줘요.” 기둥으로부터는 해방되었지만 계속 늘어지는 것만은 어찌 할 수 없었다. 군림하는 자와 복종하는 자, 지배하는 자와 지배받는 자, 드러나는 상하 관계는 바닥으로...
*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이 모든 건 허구의 상황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살벌한 연애사 티브이에서 흘러나오는 소리 사이로 초인종 소리가 울려 퍼진다. 시체마냥 소파에 널브러져 티브이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던 태형은 당연히 정국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문 열어달라 울리는 초인종 소리에 꿈쩍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열리지 않는 문에 초인종 소리는 멈추지 않는다. 제집에 들어오면서 대체 왜 갑자기 초인종을 누르는지 짜증이 가득 묻어난 얼굴...
붉은 빚이 타오르는 밤, 촛불만이 일렁이는 아주 깜깜한 밤이였다. 불빛이 창문에 부딪혀 일렁이는 창문을 무심결에 바라보았다가 그 시선에 빠져서 밖을 내다보았다. 누군가에 감히 전할 수 없는 마음을, 매듭짓지 못하는 인연의 끝자락에 추억을 갈고 마음에 적셔 한 글자 한 글자 밤 하늘에 적는다. 사랑한다고-, 여전히 사랑하고 있다고. 이렇게 마음으로만 편지를 ...
이별, 잘못된 선택? C 단편 국뷔 정국그 여자애는,걔한테 꺼지라고 하는것 조차 귀찮아서 그냥 뒀던 것이다. 그런 와중에도 뒤에 앉은 태형이 너무 신경쓰였지만 정국은 절대 뒤돌아 보지 않았다.' 형은 이제 괜찮아 보여 다행이다. 형이라도 괜찮아야지. '수업이 끝나고 빨리 나가버리는 태형의 붉은 눈에 걱정이 앞서 무작정 따라가다 화장실로 들어가길래 문 앞에서...
N “하..” 한숨을 쉬는 음의 신수, 옆에서 머리를 짚은 양의 신수, 초점 없는 눈빛을 하고 무엇인가를 생각하는 듯한 태형, 그리고 조용히 그들의 옆에 엘을 눕히고 눈치를 보는 웨스트. 그들을 보던 정국은 답답함을 넘어서 짜증이 나는 듯한 기분에 바닥을 내리쳤다. “아, 놀랐잖아..!” 그 소리에 화들짝 놀란 양의 신수가 정국을 타박했지만, 신경 안 쓴다...
태형은 22살 평범한 대학생이었다. 동기들과 어울려 다니며 팀플도 하고 피시방도 가고, 술 마시고 과방에서 어울려 자기도 하던 밝은 아이였다. 이곳에 끌려오기 전까지는. 1년에 한 번 모두가 센티넬 가이드 검사를 받는 날. 태형은 또 아무 생각 없이 검사를 받았다. 작년에도 아무것도 안 나왔기 때문에 걱정이 없었다. 그러나 태형이 검사를 받자마자 검사진은 ...
도망을 쳤다. 너무 놀래서. 한참을 정국이 하는 입맞춤을 받아냈다. 즐겼던것 같기도 하다. 진짜가 아니라고 생각했으니까. 하지만 어느순간, 이게 진짜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와 동시에 정국을 밀어내버렸다. 제 손에 잡히던 정국의 옷자락. 제 손에 의해 밀리던 정국의 몸. 무표정하게 저를 내려다보는 정국의 눈동자. 그것들이 진짜든 아니든, 그대로 ...
모델이 예쁘니까. 폰을 바꾸고 싶군요. 1. 운 랜덤포카 항상 거의 대부분의 지분으로 JJK 안나왔거든요 그동안 사다 나르며 나온 게 거의 한번 정도 밖에 없었던 과거 전력상, 이번에도 포기하고 설마 오겠나, 싶었어요. 기대 크게 하지 않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개가 아닌 두개를 사면서 (이미 2개 산 시점에서 살짝 기대했을 지도.) 둘 다 같은 것만 아니...
너는 나의 찬연한 비극이었다. 그 때, 너를 만나지 말았어야 했을까. 그것은 나의 선택도, 의지도 아니었다. 그저 너는 내 품에 사뿐히 내려앉았고, 나는 받아들일 뿐이었다. 사랑은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Love is not something you can pick and choose. 그저 내게 다가오는 것이다. It simply comes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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