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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6에 마피아 두 번째 판을 바탕 하에 작성하였습니다. *금묘은새, 제작리웅이 직/간접적으로 나옵니다. 뭐가 되었든 당사자들이 불편해할 만한 것들은 자제해주세요. *살해/사망 요소가 있습니다. 주의주의! 호랑이나 살 법한 저 깊은 산 속에, 사람들이 살았다. 누군가는 집을 지었고, 누군가는 나무를 베어냈다. 누군가는 식사를 대접했고, 누군가...
프롤로그 결혼식 전날 밤, 나는 내 아버지를 잡아먹는 남편과 눈이 마주쳤다. 꽉 찬 보름달이 높게 떠오른 밤이었다. 장미가 조각된 창틀 사이로 비친 달빛이 남편의 까마귀같이 검은 머리칼을 환하게 비추고 있었고, 늙은 아버지의 푸른 눈알이 바닥을 구르고 있었다. 내가 오래된 마호가니로 만든 방문을 여는 순간 눈이 마주친 남편은 뼈가 부러지고 살이 터지는 끔찍...
https://blog.naver.com/saaya1217/220762404867 https://blog.naver.com/saaya1217/220434537921 모티브가 된 괴담들입니다 * 뭐, 무서운 이야기? 관심 없어. 애초에 이런 한겨울에 무슨 괴담이야. 됐다니까, 정말로……. ……. 하아, 알았어. 어둠 속에서 빛나는 촛불이 기사들의 얼굴을 아래...
산과 아주 가까이, 산을 배경으로 삼고 있는 집이 있었다. 여주 또래는 위에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삼신할머니 이야기의 이야기처럼 그 집에는 귀신이나 요괴가 산다고 믿었다. 그도 그럴 것이, 여주가 평소 잠투정을 부릴 때마다 엄마는 여주를 품에 안아 들고 아주 낮은 목소리로 읊었다. “저기 산 밑에 사는 요괴가 잡으러 오면 어떡해.” “왜?” “요괴는 말 안...
그래도 이게 어디야 https://www.youtube.com/watch?v=H-bjjKab1oY&ab_channel=%EA%B1%B4%EB%A7%9D%EA%B3%A0 아카이, 아무로, 하쿠바.. 미친 대화주제 좀 그런데 ㅇ아아아ㅏㅇ아 진짜 미쳤다구요 근데 하쿠바라고 하면 고귀한 영국 귀족 탐정님인데 이런 얘기 하니까.. ㅋㅋㅋㅋㅋ 진짜 하쿠바 성우...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어째서 이렇게 되어버린 걸까? 카이가 받은 의뢰는 간단했다 이 지역에 타락해버린 수호신을 정화하고 납치된 아이들을 구해주는 것. 간단한 임무라고 생각했다. 지금 카이는 면사포를 쓰고 웨딩 드레스를 입고 있었다. 환장하겠네. 망할 수호신의 취향인지 몰라도 어두운 드레스에 박힌 보석이 달빛을 받아서 반짝거렸다. 카이를 데리러 온 자는 흑발의 주황색 눈을 가지고...
"…날씨가 좋네." 캐치프라이즈 끝나지 않을 겨울을 위해 이름 권찬하 낳아 준 부모는 겨울에 머물러 있는 사람에게 감히 여름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燦夏. 찬란한 여름. 성별 XY 키/몸무게 180cm/63kg 나이 28세 외관 https://t.co/xT4YvgD6u1 외관 참고용 일 년 새에 머리카락을 길렀다. 허리까지 오는 결 좋은 흑장발, 푸른색의 짙...
너를 잃어버리겠지. 배운 게 있다. 행복할 땐 행복할 줄 모른다는 것. 실제로 그렇다. 만고의 진리까지는 아닌 것 같고, 적어도 내 인생에서는 적용되는 필언이었다. 어두운 길 개척하며 문을 열 땐 의외의 탄탄대로에 놀랄 뿐, 행복한 감탄이나 감사 따위는 잊기 마련이었다. 간사함은 그렇게 끝난다. 탄탄대로의 말로에서 아차 싶었다가, 발걸음보다 길이 먼저 끝나...
예슬이는 쓰러져 있는 미호를 안고, 집으로 가고있다. 일반 사람들이라면 그냥 두고 가겠지만, 예슬이는 이 아이가 마치, 엄마처럼 느꼈고, 또 자신을 위해 다시 맞은 미호를 생각하니, 차마 두고 갈 수가 없었다. 또, 엄마의 친구라고 했던 아이들이 미호를 깨우려고, 흔들고 있으니 그 아이들을 위해서 생각하니, 어느새 집 앞에 도착했다. 예슬이는 집 주변에 사...
하얀 배경으로 먼저 봐주세요. • BLOCKBUSTER.n _ 1기 일원 - 이희승 - 박종성 - 심재윤 - 박성훈 - 김선우 - 양정원 - 니시무라 리키 • BLOCKBUSTER.n _ 1기 생존인원 - 1명 - 전원사망 . . . [ 삭제된 메시지 ] 위가 아래이고 아래가 위인 곳. 삶과 죽음이 뒤섞여있고, 우리가 살아남아야 하는 것. BLOCKBUST...
"제가 저지른 일이니까 제가 끝을 봐야죠!"캐치프라이즈꿈을 헤매는 다람쥐이름라가 바이스(Lara Weiß)성별XX키/몸무게163cm / 53.4kg나이27세외관 가슴 언저리까지 오는 어두운 갈색 머리카락을 리본이 달린 머리끈으로 반묶음을 했다. 오렌지 쪽에 가까운 황안이다. 약간 내려간 눈매 위에 쌍커풀이 있다. 눈 밑의 눈썹이 각 눈꼬리 쪽에 좀 있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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