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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상찮은 외모인건 알고 있었다. 외래종이랑 섞인 것 아니냐며 의심했던 첫 만남 때부터 이미 알고 있던 콧대와 이젠 익숙한 눈빛, 단정한 입매무새는 분명 죄가 없건만. 이상하게 요즘은 뭔가 달라도 너무 달라보이는 거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아무 것도 느껴지지 않는 얼굴이었다. 우리가 보티첼리의 그림을 본다고 심장이 벌렁거리거나, 다비드 상을 본다고 뛰어...
토할 것 같다. 3시간 전 공차에 펄 두번추가+밥버거를 먹었다. 그리고 한시간을 잤다. 자고일어나자마자 구역질이 나서 몸안에 들어있는 것을 전부 뱉어내고 싶다. 뱉어내고 싶은데 그것도 쉽지않은 일이라서, 그럴수만 있다면 물구나무서기를 하고 복도를 한바퀴 돌고 싶다. 진짜로 그렇게 한다면 복도 한가운데에서 토하겠지만. 원래부터 이런 건 아니었다. 엄마는 원체...
안녕하세요. 제철망개는 완결을 착즙하느라 기가 빨리는 것 같아요. 누가 완결 좀 잘 낼 수 있는 약을 파는 곳을 아신다면 부디 가르쳐 주세요.😭 정신 차리니까 이번 주 금요일이 꾹감독님의 데뷔작, 국민러의 영원한 떡밥1위, 골클필 in 도쿄 가 올라왔던 날인거예요. 눙물이 났죠(갑분) 저는 개인적으로 국민(본격적인) 첫 세수😳한 곳이 도쿄라고 믿는 편이라 ...
* 배포전으로부터 100일이 지나 오르골에 수록되어 있던 Ear-Catcher(조각글) 세 편을 무료공개하게 되었습니다. ※ CAUTION 본 글은 소설 [내가 키운 S급들]의 현제유진 2차 연성으로, 실제 인물, 단체, 사건과 전혀 관련이 없는 픽션입니다. 다양한 소재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다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본 글은 원작과 일절 관계 없는 비영리성...
* 배포전으로부터 100일이 지나 오르골에 수록되어 있던 RPS(이하 알페스)를 유료공개하게 되었습니다. * 가격은 본편 10,000원, 19금 외전 3,000원으로 책정하였습니다. * 양장본이었던 관계로 종이책의 재판 예정은 없으니 구매에 참고해주세요. ※ CAUTION 본 글은 소설 [내가 키운 S급들]의 현제유진 2차 연성으로, 실제 인물, 단체, 사...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자기가 호랑인 줄 아는 고웽으로 호랑이 사이에서 키워진 애기고웽 뮤 주세요아깽이면 진짜 콩알만할 텐데...바구니에 버려진 거 산군님이 바구니 손잡이 입으로 물고 호랑이골로 데려옴.진짜 완전 콩알.. 애기인데 버려진 게 딱해서 호랑이들 모여 사는 호랑이골로 데려온 산군님.산군님 완전 신령 비슷한 그런 거라.... 동굴에만 사시지 마을에 안 내려오시는데 이런 ...
영화관이다...! 한 달만에 접한 문명은 얼마나 감동적인가. 입이 떡 벌어지는 휘황찬란한 전광판과 LED 영화 포스터에 석진은 눈이 돌아가다 못해 그 자리에서 브루스를 출 수도 있을 것 같았다. 그리웠어 알록달록한 전광판! 보고 싶었어 따가운 블루라이트! 해로운 싸구려 음식들! 이 복작이는 숨막히는 인파! 허구헌날 푸른 산과 나무만 보는 것도 분명 좋긴 하...
From. 보라님들에게 제가 21화를 올리기 직전인데 너무 고민이 많이 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게 바로 19금 내용 때문이에요 😭 저는 전에도 말씀드렸다싶히 굳이 억지로 막 야한 장면을 넣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글과 전개상 필요한 장면이라고 생각해서 넣는 다고 말씀드렸지만 아무래도 조금 불편해하실 분들이 있을 것 같기도 해서요... 😭 💦💦💦💦 그래서 이걸 ...
"할 말이 있는데...오늘 하루 정도는 와줘도 되는거 아니냐?" 슬슬 입김이 서리기 시작한 계절, 그는 달력의 날짜를 보며 중얼거렸다. "할로윈엔 귀신들 돌아다닌다 그러던데. 귀찮아서 드러누워 잠만 자느라 안 오는거 아니지?" 오늘은 10월 31일 할로윈이다. 시끌거리는 소리에 눈을 뜬 은율은 찌뿌등한 어깨를 주므르며 침대에서 일어났다. "뭐야...시끄럽....
시월의 첫날이면 공기가 쌀쌀해지기 시작한다. 야금야금 식량을 아껴놓는 산짐승처럼 사람들도 겨울을 준비하는 소리로 마을은 고요하게 시끌벅적해진다. 아이들은 호박의 얼굴을 파내는 데 여념이 없다. 속을 파내어 커다란 눈과 찢어진 입을 조각하고 할로윈 밤이 되면 머리에 쓸 것이다. 무덤을 파고 나와 사탕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소리치고 다니는 유령에게 제 몫의...
“공연장에 유령이 많다는 거 알아?” 방금 전 공연을 마친 드러머가 물었다. 마감시간이 지난 라이브 카페에는 그와 갓 스물을 넘긴 알바생만이 남아있었다. 빤히 제게 한 질문임에도 우에노야마 리츠카는 대답하지 않았다. 듣지 못한 척, 의자를 한 데 모아 쌓을 뿐이었다. “우엣치, 듣고 있어?” 드럼인 주제에 박자는 하나도 안 맞고, 개똥같은 공연을 하고선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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