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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만약 앤캐가 갑작스럽게 죽게 되면 남은 자캐는 어떻게 살아갈까?" 라는 클래식한 뇌내망상에서 시작된 자컾의 100일 기념 헌정 글입니다. 네가 없는 하루는 도저히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조금의 과장을 보탠다면 너와 태어날 때부터 함께해서 지금까지 줄곧 같이 있었던 터라 네가 없는 게 어떤 건지 그 느낌조차 몰랐다고 하는 게 더 정확하겠지. 그런...
태양에 닿도록 1 첫 키스는 무슨 맛인가. 다들 한 번쯤은 궁금해하거나 어쩌면 유치한 얘기를 해봤을지도 모른다. 달콤하다느니 흔히 딸기 맛이 난다고들 하던가, 딸기 맛은 아니었지만, 여기 지극히 평범한 이선호조차도 첫 키스는 꽤 특별했다. 처음 사귄 여자친구의 집에서 어쩌다 눈이 맞았고 이어서 어설프게 맞닿은 입술에선 향긋한 포도 맛이 났다. ······포...
Kahlua, 22.5ml 1 먹음직스럽게 썰은 감자를 냄비에 넣고 숟가락으로 한 번 휘저은 뒤 고대로 국물을 떠서 입으로 가져갔다. 이보다 간이 적절할 수는 없을 듯 하여 만족스러운 마음으로 핸드폰 시계를 확인하니 벌써 7시이다. 항상 이 맘 때쯤이면 집으로 돌아왔는데. 그러고보니 며칠 전에 그가 된장찌개에 들어간 두부가 맛있다고 지나가듯 말한 것이 생각...
Blow your mind "급하게 미팅이 잡혀서 가봐야겠습니다. 앤디, 따라와요." "예? 예." 따라오라니 일단은 가는데, 어디랑 미팅을 한다는 거지? 30분 뒤면 퇴근 시간인데 뭔 미팅이냐고요. 모처럼 칼퇴하나 싶었는데 오늘도 별보면서 퇴근하겠구나 싶은 앤디, 선호가 한숨을 푹 쉰다. 한숨 소리가 너무 컸나, 칼퇴의 꿈을 무참히 짓밟은 주인공, 데인의...
블루 하와이 정혁은 이삿짐을 싸다 말고 매트리스에 퍼질러 앉아 담뱃불을 붙였다. 괜히 객기를 부렸나. 짐도 얼마 없어서 거뜬할 줄 알았는데 여간 힘들고 귀찮은 게 아니다. 등 뒤로 내팽개쳐둔 박스며 살림살이가 영 거슬렸지만 일단 무시하고 담배부터 뻑뻑 피웠다. 얼마 전 동거할 뻔했던 놈 말이 옳았다. 어차피 짐도 적은 데다 우리 편한 대로 정리할 거 둘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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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YSBg9F97EQ4
Call by your name 릭디, 앤디른 합작 <Cherry on the XXX>, 등장 칵테일: NO NAME ※픽션이기 때문에 당시의 배경 및 기술 등 여러 부분이 상이함을 알려드립니다. 1999년, 그해. 나의 세계는 종말을 향하고 있었다. 1. 그의 이름은 에릭이었다. 나는 조수석 문을 여는 소리에 눈을 떴다. 잠깐 선잠에 빠진 모양...
민호는 쫓겨났다. 여름방학이 되자마자 서울 살던 민호는 변두리에 있는 할머니네로 유배를 갔다. 기간은 약 한 달. 개학하기 이틀 전으로, 짧지만 긴 시간 동안 한적한 동네에서 숨 좀 돌리고 오라고 했다. 실상은 청렴 정신 수련을 달성하는 게 궁극적 목표일 테지만. 아침 일찍 부피가 꽤 큰 배낭을 매고 어찌어찌 먼 길을 떠난 민호는 점심 즈음에 집에 도착했다...
ORDER FORM: http://bit.ly/shineexoform Baoji (Jaemin) Deadline: 20 August 2021 Price 232,000/pcs (❌EMS CHINA) Dp 166,000 Details Size 20cm, doll only ✅estimate China local shipping
※이번 연습은 강태풍, 후덕배, 허유성, 지서주, 태연경과 함께합니다.※ ※로그 내용 상 약간의 캐조종이 포함되어 있으나 양해 부탁드립니다.※ 자, 우리의 존경하는 독고민 선생님께 멋진 합주를 선물해 드리자고! 후회 없이! 잘 부탁드립니다! 채하현이 시원하게 웃으며 대표로 인사를 하고는, 제 자리를 찾아 들어간다. 어쩌면 그 인사, 너에게 함과 동시에 우리...
지독한 현실주의자인 이상혁 첫 눈에 반한다는 거 따윈 믿지 않았다 그건 단지 그 사람의 외모에 반하는 거 아니냐 어떻게 외모만으로 사랑에 빠질 수가 있어? 사랑이 그렇게 쉬우냐? 거들먹거리며 지론을 펼치던 내가 첫눈에 반해버렸다 그것도 남자에게... 에팡씨 연습생인 재윤이가 같은 소속사 연습생 형이 알바하는 라이브바에 한 번 가자고 하도 노래를 불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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