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너 말고 또 누가 있겠니, 라디안. (눈을 천천히 내려감았다. 그곳에서의 추위는, 다시는 겪고싶지 않은 종류의 것이었지만... 동시에, 누군가의 목소리 덕에 버틸 수 있던 시간이기도 했다. 왜, 옛말에 소중한 건 그것을 잃고 나서야 깨닫는다는 말도 있지 않던가. 아델라는 제 진심을, 나른히 내뱉었다.) 사람은 어둠 속에서, 본능적으로 빛을 찾는 법이지. (...
W. 바베 3월의 캠퍼스는 활기가 넘친다. 활기의 출처는 이제 막 입시를 끝마치고 설레는 마음으로 나도 이제 대학생이다를 온몸으로 외치는 새내기들이다. 고로 벌써 5번째 개강을 맞이하는 속칭 사망년 소속인 삼학년 이지훈은 활기를 다 뺏긴 채로 오늘도 츄리닝에 슬리퍼를 직직 끌면서 동아리방에 나타났다. “야 이지훈 마침 잘 왔다. 오늘 우리 베이스랑 드럼 면...
나즈하지나즈 린네히메린네 나기이바나기
한 사람에 대한 이상이 깊으면 깊을수록 그 사람의 본질이 한꺼풀 벗겨진것을 확인한 순간 나름의 배신감과 허탈함이 드는 사실은 어쩔 수 없는 사실일것이다.그 누구보다 인류를 위해 병사들의 피맺힌 목숨을 거리낌없이 희생시킨 그 모습은 냉혹함과 장엄함,혹은 저것이 바로 대의를 위해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최고의 단장이란건가,라고 실감케 했다.그야말로 괴물을 무...
900일이라는 시간이 우리를 관통했다. 이 열차는 어느새 2년을 넘어 3년을 향해 달려가는 중이었다. 작달막한 2인승 열차에 우리는 탑승했고, 그 안에서 서로의 숨결이 닿을 듯한 거리를 지킨다. 구태여 손을 뻗지 않아도 서로의 손이 닿아 있는 이 거리가 아마 우리의 가장 적절한 거리일 것이다. 그렇게 서로의 손이 교차해 자리한다. 천다원의 부드러운 손 위로...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19에렌 *제가 생각했던 내용까지 아직 끝나지 않아서, 우선 1편으로 달아둘게요. *단편..쓸 생각이 있는데 생각만 있어서...좀 더 고민해보겠습니다! 중학교 때 취미로 농구부 하다가 어쩌다가 전국 대회 나가서 상을 휩쓸고 어쩌다가 체육 선생님께 진지하게 농구 할 생각 없냐고 제의를 받아서 농구 하기로 마음먹은 에렌. 사실 본인은 내가 농구에 재능이 있나...
❗스포 주의❗날조 주의❗
본진 하이큐이고 문스독 언급 살짝 있습니다. 호칭은 편하게 불러주세요! 빈, 세빈, 세빔, 김세빈정도... 초뎀, 초면인알 같은걸 불편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이는 미성년자이고, 07년생 입니다. 나이 관련하여 지뢰인 분은 블락 해주세요. FUB FREE 입니다. 관계정리는 제발 블락으로 부탁드립니다. 블언블에 상처를 많이 받아서 이별은 블락으로 부...
02 | 고백 오늘도 태형은 평소처럼 등교를 하고, 지루한 수업을 듣고, 지금은 급식실로 향하는 중이었다. 지민은 속이 좋지 않아 먹지 않겠다고 하여 홀로 급식실에 들어선 태형은 허기진 배를 통통 두들기며 급식을 받고 자리에 앉았다. 다들 무리끼리 앉거나, 친구끼리 모여앉아 먹곤 하는데, 태형은 늘 그래 왔던 것도 아니고 오늘 하루만 혼자 먹는 것이면서 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