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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드넓은 농장에서 트랙터 개머싯게끌고다니는 청년농부로저 보거십다.일도 너무잘하고 인사성도밝고 싹싹해서 온동네어르신들이 다예뻐하는데 어느날 런던아-트스쿨 다니던 도시소년피트가 로저네동네로 이사오는걸로 피트로저주십오제발 듣자하니 머 지병치료하러 부득이하게 내려왔다구래서 오만떼만데 정도많고 관심도많은 로저청년 그만 코끝이 찡-해져벌임..건너건넛집에 피트네가족 이사...
며칠 찌뿌둥하던 하늘이 개어 찬열은 한껏 신이났다. 새벽부터 농구공을 옆구리에 끼고 서둘러 집을 뛰쳐나가면서도 문틈사이로 빼꼼 건네는 인사는 못내 다정했다. 덜 마른 머리, 졸음이 덜 가신 눈이 퉁퉁 부어선 닫히는 문 사이로 손을 붕붕 흔들었다. "엄마- 나 농구하고 올게요. 경수야 너도 심심하면 놀러와-" 채 대답을 하기도 전에 문이 닫히고 이어 보폭이 ...
https://www.youtube.com/watch?v=cy12j_fOKO8 이번 화와 잘 어울려 BGM 가져와봤습니다 :) “연화궁의 황자들이 갑자기 낙양으로 떠난다니요, 그게 무슨 말씀이십니까? 폐하, 적어도 황손과 관련된 일이었으면 적어도 제게 알리는 것을 예법으로 아는데 어찌 그러십니까.” “그만하거라. 이미 귀비와 정리 되어 끝난 일이다. 태자는...
* 2020년 2월 1일 '세성 제1 회 주주총회' ~세성주총~ 에서 발간한 회지입니다. * 외전 내용 및 축전을 포함하고 있지 않아 구매가를 낮췄습니다. * 본 내용은 현제유진 청게에서 리맨물까지 시리즈로 내용이 이어집니다.
소장님은 어디 가셨지? “ 응, 저기 텔레파시 보낸 거 받았어요? ” [두상] [외관] 금안 입니다! [이름] 윤나영 [성별] 여성 [키/몸무게] 168 / 57 [나이] 스물셋. (만 21세) [성격] [친절한] 자신도 모르게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무조건 도와줍니다. 절대로 못 지나치며 지나치게 된다면 속상해하며 자신을 자책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다정한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1월 **일 인주나 오늘은 사귈 마음이 혹시 생겼어? 딱히 그러면 오늘 보충 째면 안 돼?♥♥♥ --? 뭔 상관이야 안 돼 힝 힝 같은 소리. 답장을 미루고 코트 단추를 잠갔다. 어제 누구 아래에서 한참 구겨져 있었던 바람에 지끈거리는 허리를 통통 두드렸다. 고이 접어 나빌레라 폴더 되는 줄 알았네. 이동혁은 보충 신청도 안 한 백수 주제에 쓸데없이 아침 ...
드디어! 들고왔습니다! 신청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고전 정말 한 번도 그려본 적이 없어가지구...그래도 노력은 해봤어요ㅎㅎ 달맞이꽃 따다 주는 윤기형 너무 멋있읍니다 ㅜ.ㅜ 넘나 귀여운 잠옷 걷어주는 다정고영! 페잉 리퀘1
레예메르 단편들을 모은 재록본 <사랑에 빠지다> 수록 단편 목록: ~1부~ 퍼스트 데이트 응징의 날 직후의 이야기 24X10 폭풍우 대담 (비공개 새 단편) ~2부~ 화양연화 Halloween opera Further ~부록~ 후기 두부@tofuworld7님의 축전 총 106p, 떡제본, 표지 흑백 스노우지 무광코팅, 본문 미색모조지 <대담...
가까스로 잠이 좀 오려는데 또 그놈의 소리가 났다. 주우지 니집뿐, 주우지니집뿐…… "몇 시라는 소리유?" 노파는 물었다. 남궁씨는 되는 대로 대답했다. 기계로 합성 한 음향이면서도 일본말 특유의 교성이 알려주는 시간은 어차피 지금 이 지점의 시간과는 무관할 터였다. 노파의 시계가 친절을 다해 가르쳐 주는 시간이 노파가 떠나 온 여행지의 시간인지도 그는 알...
우리는 누구나 녀석을 알고 있었다. 녀석은 정말 이상한 신문팔이었다. ―― 동아일보요, 서울신문이요, 중앙일보요, 민국일보요, 내일 아침 한국이요, 내일 아침 조선이요, 경향신문 있습니다. 신아일보 있습니다……. 저녁 아홉 시가 지나서 좌석버스로 서대문을 지나는 사람들은 누구나 녀석을 만날 수 있었다. 버스가 정류소로 들어서면 제일 먼저 출입구를 비집고 올...
화폭은 이 며칠 동안 조금도 메워지지 못한 채 넓게 나를 압도하고 있었다. 학생들이 돌아가 버린 화실은 조용해져 있었다. 나는 새 담배에 불을 붙였다. 형이 소설을 쓴다는 기이한 일은, 달포 전 그의 칼 끝이 열살배기 소녀의 육신으로부터 그 영혼을 후벼내 버린 사건과 깊이 관계가 되고 있는 듯했다. 그러나 그 수술의 실패가 꼭 형의 실수라고만은 할 수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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