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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하나같이 인상이 더럽다 못해 누굴 패죽일것같은 기세임... 막상 그리고 있을땐 전혀 모르고 있다가 그리고나서 자각함 '아....오늘도 드러운 인상 하나 나왓네...' 그치만 어쩌겠어요 내안의 모탈이는 저런 인상인걸 아니 근데 좀 환하게 웃는거 그려보고싶은데 안됨....안나옴 이게... 센츄옆에 붙여놓으면 그나마 그리겠는데 다른때는 절대 못그리겠다 어떡하죠 ...
햇빛 쨍쨍한 이 무더위 날 오는 사람 없어 파리만 날리는 편의점에 적당히 알바 중인 후시구로 메구미 에엥 거리는 파리만 귀찮음 가득한 표정으로 손을 휘적 휘적 거리며 내쫒고는 턱을 괴고 앉아 무료한 표정으로 시계만 쳐다본다 때마침, 딸랑하는 소리와 문을 열고 누군가가 들어 오는데 "안녕하세요! 제가 좀 늦었죠? 죄송해요 아, 혹시 주스 좋아해요? 이거 드시...
> 번역 첫 번째 별똥별이 하늘을 가를 때, 몇 시간 동안 가만히 있던 관중들이 모두 환호성을 질렀고, 옆에 있는 바쿠라조차도 숨을 죽인 것 같았다. 바쿠라: 별똥별, 응. ... 보기 좋아. 선물, 지휘사한테, 받았어. 그는 여전히 여전히 주변 사람과 감정을 나눌 수 없었지만, 고개를 들어 밤하늘을 밝히는 별똥별을 바라보면서 자신도 모르게 만족한 것...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담생이가 쓰는 글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가상의 인물을 글에 맞도록 만들어 낸 것이며 표지로 쓰이는 사진은 이미지 참고용입니다. 담생이가 좋아하는 가수는 함께 공감하기용이며 저의 모든 글은 픽션입니다. 마지막으로 무단 배포 및 불펌, 표절 등은 법적 조치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검은 글씨는 현재/회색글씨는 과거] 십대의 청춘이 ...
▫️남자도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설정입니다▫️ *임신초기때 이야기 입니다.* "ㄱ, 경수야..!" 백현이 놀래 자신쪽으로 다가오자 경수가 입술을 꾹 깨물었다. 이러면 안되는 걸 알면서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버릇적으로 손에 담배를 쥐고 있었다. "아즈 기특흐네." "..담배 내가 버릴게." 담배를 피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지만 피워서는 안됐다. 용케 구석진 ...
“생일 축하해, 다니엘.” 동료의 정 없는 인사와 함께 그제야 제 생일이 떠올랐다. 오늘이 생일이었던가. 별로 신경 쓰지 않던 일이기에 더 그랬다. 대충 고맙다고 인사하고 손가락으로 책상을 의미 없이 두드리며 시선을 창밖으로 두었다. 사실은 생일 따위 신경 쓰고 싶지 않았다는 것이 더 정확할지도 모른다. 제 생일을 마련해줄 부모는 이런 것에 대해 챙기지 않...
※ 1편에서 수진이를 미연이로 변경했으며, 이후 쭉 미연이로 진행 될 예정입니다. 화린이를 데리고 돌아온 슈화는 화린이 씻기고 밥 먹이고는 화린이가 책 보면서 슈화도 대본을 보고 있었다. 보다가 슈화는 오늘 마주했던 민니를 기억해본다. 그러다가 아.. 대본.. 하면서 대본을 보지만, 도저히 집중이 되지 않았다. “..대체 내가 왜..” 슈화는 갑작스럽게 혼...
그래도 8월 지나가기 전엔 축하해줬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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