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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 선택은 감에 더 치중해서 고르는 편이라 서가에 꽂힌 자태와 제목만 보고 손을 잡는다. 그러면 무조건 읽어야 한다. 그렇게 '나무'와 '숲' 키워드에 끌려 선택한 두 권. 읽는 내내 마음을 치고 가는 장면을 볼 때마다 자동모드로 나오는 '이마 탁! 치기'를 몇 번을 했는지 모른다. (H에게 이러한 사실을 전했더니, 이마치기의 효능에 대해 말해줬다. 두...
808. 그럴싸한 이유를 찾아다녔지 네가 좋다는 한 마디가 하고 싶어서 (48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 문의 @ul_sae
-제 직업을 투명하게 공개하긴 좀 그렇지만, 아무튼 저 같은 경우엔 직업 자체가 '트렌드'에 관해서 시시각각 체크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블로그에 글을 쓰고, 이렇게 포스타입에 글을 쓰기 위해서라도 수시로 사람들의 관심사에 대해서 체크를 해야합니다. -블로그라는 것도 하나의 플랫폼인데, 이런 플랫폼 하나만 꾸준히 키우면서 데이터를 쌓아도 확실히 사람들이...
아침 7시 30분, 알람을 맞춰놓았던 핸드폰이 울려 손을 뻗으려고 했다. 하지만, 왜인지 평소보다 무거운 몸에 알람을 끄지도 못하고 가만히 그 소리를 들었다. 귀를 찢는 알람 소리는 계속 울리는데, 방에서는 아무 소리도 안 들리는 것이... 참 이상하다 싶었다. 한참을 눈을 감고 소리를 듣고 있었는데, 뚝- 하고 소리가 끊겼다. 자동으로 끊긴 건가, 하고 ...
레이디버그는 수호자의 자리를 내게 넘겼다. 하얀빛이 사그라들었을땐 이미 레이디버그는 사라진 후 였다. 레이디버그가 사라진 그 자리엔 작은 팔각함에 들어있는 귀고리 뿐이었다. 레이디버그의 실종은 여러 뉴스나 언론에서 크게 보도되었다. 이 때문에 쉐도우모스도 자취를 감췄다. 정확히는 더 이상 사람들을 검은나비에 물들이지않는다. - 마리네뜨가 학교에 나오지않는다...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저도 탈모가 오지 않았겠죠 ㅠㅠ 그래도 점점 나아질 세상을 꿈꾸며 오늘도 열심히~ 자 그럼 우리 친구들 영상 재밌게 보세용~
[ 로비 ]2023년 9월 5일 화요일 오후 12시 30분. 황비:바로 과학실로? 유다:가야죠. 이삭 아크제리유트:어엉 황비:뭐 담아갈 용기 이런 건 없어도 돼? 유다:(지식판정 굴려봅니다;) 강하나:과학실에 숨길만한 공간이 있을지... 황비:사용 허가를 받는 건 무리이려나...? 좋습니다. 무난하게 성공하네요. 유다가 물리과학실 (즉 2층) 에는 과학 준...
*태섭대만 계간지 [태대익선]에 게시하였던 글입니다. 출입국장. 캐리어를 끌고 들어오던 송태섭의 모양새가 어쩐지 시름시름 기운 없는 것이 평소같잖았다. 어 저게 또 저러네. 수많은 인파 속에서도 곧장 송태섭을 집어내어 살핀 정대만이 이맛살을 찌푸렸다. 길쭉한 다리가 휘적휘적 움직이더니 금세 태섭의 앞이었다. "얌마. 나 줘라. 캐리어." 그러고는 송태섭의 ...
이 글은 <여의도 증권사 IB> 시리즈가 아닌 <꼭 알아야 하는 최신 금융 이슈>의 시리즈글 입니다. 최근 이슈인 중국 부동산 이슈에 관한 뉴스를 정리했습니다. 읽으시면 최신 이슈 습득뿐만 아니라 면접 때도 도움이 되실 겁니다 ㅎㅎ 본 글의 내용은 위 게시글과 이어집니다! (PC 혹은 화이트 배경으로 읽는게 편하실 겁니다) *뉴스읽기전...
오늘은 정말 운이 없었다 아침부터 늦잠을 자서 엄마한테 혼나고 수업 시간에 딴직 했다고 혼났다 "하...오늘은 진짜..운이 없구나... 그러다 어떤 소리가 들려왔다 "학생 위험해!!"라는 소리가 들려올 떄에 나는 이미 차에 치었다 그리고 눈을 떠보니 새로운 장소에 나는 누워 있었다 들려오는 이야기를 들어 보니 나는 내가 자주 읽던 소설에 들어와있었다.
온갖 맥주가 가을 에디션으로 나온다. (맛은 똑같음) 청소도 하고 정리도 하고 출근도 하느라 2일 순삭. 그래도 DAY 142에는 한국 갔던 막내도 돌아와서 늦은 생일파티(?)하고 간만에 셋이 모여서 울라울라했다. 울랄라 울라울라. 그리고 DAY 143에 접어들자마자 방문한 상디 레스토랑. 네일 스티커도 붙여봤다. 예쁘당. 날씨도 끝내주고 자리도 끝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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