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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갓생살자 스터디플래너 (PDF) 공동작업으로 친구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스터디플래너입니다. 넉넉한 타임테이블과 5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었고 친구에게 공약을 걸 수 있어 새로운 공부자극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격: 1,500원 * 실물 상품이 아니며 디지털 파일은 결제하신 후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파일을 사용하기 위한 어플리케이션(굿노트, 노타빌리티,...
도착했을 땐 쓰러져 있는 용역 업체의 직원들 사이로 서 있는 건 황지호와 공청훤 뿐이었다. '황호가 일격에 치운 건가? 그보다 왜 공청훤한테...' "그 가호는 어디서 받았지? 어디서 청호의 가호를 받은 거냐!" '청호라니 청호는 분명... 공청훤의 가호는 일부 로드에 실패하였습니다...' 황호는 동요를 감추지 못했다. 반면 공청훤은 급소가 노려지고 있는 ...
*홍찬도 살짝 like 맛보기 스푼 형, 내일 뭐해? 아니, 이건 너무 없어 보인다. 형, 내일... 까지 지웠다. 잠시 머리를 굴리다가, 다시 한번 메세지를 처음부터 싹 지우고. 형, 이거 봤어?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다. 떠보기에는 최적의 조건을 다 갖췄다. 구질구질해 보이지도 않고, 너무 속이 뻔하지도 않고. 대충 최근 상영작 중에 평점이 가장 높은 영...
화이트 모드로의 감상을 추천드립니다. 화창한 날씨의 어느 날이었다. 조용하디 조용한 나의 숲 속에서 오늘도 너와 함께 아침을 맞이한다. 이것이 나의 18년간의 늘상 평범한 일상이었다. 우리의 추억을 떠올리자면 아주, 아주 어린 시절의 과거로 돌아가야만 한다. 때는 5년 전이었다. 너와 캠프를 함께 할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에 그리 놀랍지도 않았다. 너라면 늘...
지금도 글을 써야 하는데 머리 한 쪽으로는 열심히 다른 생각을 하고 있어 글이 써지지 않는다. 이렇게 다른 생각을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이상한 행동을 하고 있다. 가령 들어 웹툰이나 소설이나 유튜브 등을 보고 있다든지, 나만의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다든지 여하튼 글 쓰는데 도움 안 되는 행동을 하고 있다. 이게 여기서만 이러면 괜찮은데, 과제라든지 과제...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에스프레소는 두꺼운 암막커튼을 뚫고 새어들어오는 가느다란 빛줄기에 슬며시 눈꺼풀을 말아 올렸다. 찌뿌둥한 몸을 일으키며 커튼을 양 옆으로 망설임 없이 걷으니 맑고 깨끗한 아침의 햇빛이 에스프레소의 방 안으로 쏟아져 들어왔다. 또 다시 시작된 에스프레소의 아침이다. 에스프레소의 아침은 빈말로도 결코 여유롭다고 할 수 없었다. 그 나이대의 여느 아이들과 마찬가...
사랑할 만한 자격을 갖춰서가 아니라 사랑이 당신 속으로 들어올 때 당신은 불가피하게 사랑하는 사람이 된다. 자격을 갖추고 있어서 사랑이 당신 속으로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 당신 속으로 들어와서 당신에게 자격을 부여하는 것이다. 사랑이 들어오기 전에는 누구나 사랑을 할 자격을 가지고 있지 않다. 사랑했거나 사랑하고 있는 어떤 사람도 사랑할 만한 자격을 ...
나는 오늘도 빵셔틀을 한다 저 김일진만 아니였으면 나도 인싸가 될 수 있는데.... 라는 망상을 하는 예가 내가 아니라 나는 공부도 잘하고, 친구도 많고, 부반장인 "인싸"이다. 그럼 오늘도 열심히 잔다(?) "야 너는 부반장이 하는게 하나도 없어" 예는 내친구 수환이다 "원레 부반장은 아무것도 안하고 반장이다 하는 거야" "그래서 어제 뒷정리 안했니?" ...
창작물 속에서 실질적인 생산성의 모습을 그려야 한다는 생각이 있다. 생산적인 분야를(그 생산의 방식까지) 그리고 싶다는 건 곧 무엇이 그 사회를 떠받치고 있느냐 등 해당 사회구조를 그려내고 싶다는 뜻이다. 이러한 사회유기체(?) 그려내기는 판타지물의 지향점이기도 하다. 드래곤라자는 이것이 그려진 편이라고 본다(따지고 들면 설득력은 없지만). 생산성의 모습을...
한참 어릴 적, 바다는. 살던 곳은 그저 어둑한 곳에 불을 반짝이는 작은 물고기. 그리고 그것을 잡아먹는 상어. 만 우글거리는 곳인 줄 알았다. 그렇기에 먹는 것. 그리고 먹지 않는 것으로 나뉘었던 그런 단순한 시절도 있었지. 먹이사슬에서의 위치는 물고기 아래로는 상상하지 못한 어린 시절이 말이야. 그렇다고 조금이 지났다고 한들 어리지 않을 나이는 아니었지...
#10 크리스틴 하이드가 그 사실을 알게 된 건 운이 좋아서였다. 정확히 말하자면 크리스틴 하이드가 유령 상태였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녀는 여느 때처럼 제이슨 토드를 위해 적들의 동태를 살피러 다가갔고, 그곳에서 습격자들이 저들끼리 나누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 좆같은 한탕이 끝나면 멕시코로 튀자는 이야기, 시작할 때만 해도 쉬운 일 같아 보였는데 생각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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