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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는 스-노우랑 위치크래프트의 공방 밖에서 1:1로 듀얼을 했고, 후공 원턴킬로 쓰러뜨렸다. 나는 쓰러진 스-노우한테 다가가 그의 듀얼 디스크에 꽂혀있는 덱을 빼냈다. 그리고... 주위에 널려져 있는 카드들도 주웠다. 바닥에 널린 그 카드들은 [성스러운 방어막 거울의 힘], [암흑계의 세뇌], 3장의 [암흑계의 용신 그라파], 그리고 [암흑계의 마신 레인...
오랜만에, 다시 정령계로 왔다. 뭐, 지난 주에 1번 찾아오긴 했지만 그때는 엔디미온한테 알현 신청하고 곧바로 돌아가서 제대로 둘러보지 않았다. 하지만, 주위를 두리번거리면서 나는 뭔가가 이상하다는 걸 알았다. 하늘도 유난히 어두워지고 있고, 사람들은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민간인으로 보이는 사람들은 거의 없었고, 움직이는 이들의 대부분이 군인이나 혹은 ...
듀얼 몬스터즈의 정령계, 엔디미온이 다스리는 마법도시 엔디미온의 북쪽에서 약간 거리가 있는 곳에, 폐허가 된 한 신전이 있었다. 하지만 그 신전은 폐허가 되어서 고대 유적이었을 터, 하지만 신전은 멀쩡한 모습으로 되살아났고 그 주위에는 쓰러진 크루세이더 오브 엔디미온들이 널렸다. 하지만 바닥에 널려있는 건 그들만이 아니었다. 박쥐와 같은 날개를 한 악마들 ...
듀얼이 끝난 직후, 나랑 토비는 1등을 하였으므로 수상을 받았다. 목적의 카드인 디아블로스를 받고 난 후, 나는 사진 1장을 찍어야 하므로 사진을 찍은 후에 곧바로 여길 떠났다. 다시 대기실로 돌아가는 길, 나는 소란스러운 소리가 들려와서 나는 대기실로 향하는 발걸음을 멈췄다. 그리고 내 덱을 꺼내서, 하이네의 카드를 꺼내고 말을 건냈다. "저기... 무슨...
여명의 타락천사 루시펠. 루시펠의 완전한 형태가 등장하면서 나는 루시펠한테서 절대 무시할 수 없는 무언가를 느꼈다. 스타브 베놈까지는 아니지만, 엘드리치 못지 않는 힘이 느껴졌다. 아니, 설마...? "그럴 수가...! 여기 와서 공격력 4000...?!" 아마 저쪽은 타락천사들의 효과를 고려해보면 다음 턴에 기습적으로 소환하는 방식도 취했을 것이다. 이제...
"고마워 에─아니 락 헤드 마스크!" "감사는 됐고, 눈앞의 적한테 집중해둬." 토비의 남은 패는 2장. 본래라면 에디는 이미 써버린 욕망의 단지를 뺀 다른 카드로 토비의 패를 보충이야 해주고 싶었지만, 만쥬시카 2장이 아직 필드에 남아있는 탓에 그럴 수 없었다. 토비는 자신이랑 에디가 필드에 내놓은 카드들을 확인한다. 자신 필드에는 공격력 2300의 몬스...
토비랑 에디(락 헤드 마스크)는 그 후로도, 순풍이 부는 거 같이 계속해서 대회에서 경쟁자들을 쓰러뜨리며 이겨나가고 있었다. 에디는 철저하게 서포팅이랑 방어를, 토비는 몬스터를 소환하며 공격을 하는 것으로 그들은 승승장구하게 결승까지 올라갔다. 그렇게 어느 샌가 결승전을 앞두고 있었다. 결승전을 눈앞에 두면서, 토비는 심호흡을 하며 무대 뒤에 서 있었다. ...
[자,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제 4회 태그 포스! 1명의 듀얼리스트가 아닌, 2명의 듀얼리스트가 서로 힘을 합해 우승을 노리는 태그 듀얼 대회! 과연, 이번 대회의 우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사회자는 우렁찬 목소리로 마이크를 잡으며 사회를 진행하면서, 관객석에서 관객들은 열기를 띄운 함성을 내지른다. 1년에 1번 있는 행사이고 4년 전부터 처음...
[암흑의 마왕 디아블로스]. 이 카드는 이미 스타브 베놈이랑 엘드리치가 자신 쪽 성향이랑 가깝다고 하는 몬스터라고 둘이 밝혔다. 그리고 그 둘의 말에 의하면 대회를 무시하고 지나간다면 그 말대로 더 귀찮은 일이 벌어진다. 날 인지하고 있다는 이상... 그래, 듀얼 대회. 마음만 먹으면 우승 정도는 못할 건 아니다. 하지만 문제가 있는 건 이 듀얼 대회는 기...
아침이 되었다. 안마 의자로 푹 잔 덕분에 내 몸은 가벼운 느낌이었다. 어제는 도중에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목욕을 방해받았지만, 이 안마의자로 몸이 풀어지는 것도 나쁘지 않다. 위치크래프트들이랑 블랙 매지션 걸의 경우는... 내가 주문한 음식들로 맛있게 배를 채웠다. 보통 정령들은 인간 세계에 실체화가 불가능하지만, 나는 정말로 특수한 체질이라 그런지 듀얼 ...
아르카디아 무브먼트 사건을 정리한 후, 나는 안심하며 평화로운 일상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 엘드리치가 디바인의 행세를 하면서, 걔는 자기가 허락된 선에 한해서 마음대로 아르카디아 무브먼트를 주물거리기 시작했다. 언데드족 주제에, 하는 짓은 악마에 더 가깝단 말야... 뭐, 덕분에 이쪽은 귀찮은 일에 말려드는 일 없이, 나는 오랜만에 안심하며몸을 풀 수 있...
"아아, 그쪽은 기재의 파괴로 끝났나? 그 외의 인명피해는?" 아르카디아 무브먼트에 있는 디바인의 사무실에서, 나는 그 드넓은 사무실에 있는 테이블 위에 내 카드들을 올려놓았다. 그 동안 디바인... '저 녀석'은 밑사람들한테 아르카디아 무브먼트에 일어난 뒷정리를 하고 있다. 물론, 그 피해를 일으킨 건 나였지만, 이게 내 최선의 조치였다. 스타브 베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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