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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201022 알오물+임신수 주의 아카아시 분만실에 있을때 보쿠토 너무 호들갑떨고 시끄러워서 복도로 쫓겨날거같음. 아카아시는 뭔가 고통을 참는 부류일거같고 복도에 있는 보쿠토는 아무 소리도 안들리니까 어떻게 되가고 있는건지 걱정돼서 안절부절 발콩콩할듯 201030 보쿠토 아카아시랑 이혼한다음에 그게 사랑이였다는거 알아채고 후회하고 구르는거 보고싶다. 아카아시...
※ 현재 최신화 기준 365화, 천적(7)까지 기준입니다. 수정사항은 댓글 혹은 트위터 @dayanovel 멘션&디엠주세요. 은광고등학교 1.면적 : 약 50만평 -15화, 1학년 0반(1) 2.정원 : 전교생 1500명, 학년당 500명, 일반반(0반이 아닌 반)의 경우 한 반에 50명 -25화, 생일빵과 덤(1) / 34화 만우절(2) 3.입퇴학...
*윤승호 이야기 아무도 나에게 관심이 없었다. 아니 모두가 나에게 관심이 많았다. 뭐가 맞는 표현일까. 아니 모두 맞는 표현일까. 티비를 틀면 어머니가 나오고 신문을 펼치면 아버지가 나오는 게 일상이었다. 두 사람의 이름을 말하면 그 사람이 누군데? 하다가도 몇 마디 설명이 끝나기도 전에 대번에 아, 그 사람 알지! 하는 반응을 보이는 게 일상인 부모를 가...
"...쯧, 또 튀었네" 이미 축시는 되었을 깊은 밤이었다. 눈을 감아도 아씨만 떠오르고, 등잔을 밝혀도 온통 아씨 생각뿐이니 당최 잠에 들 수가 없었다. 붓이라도 놀리면 편해질까 애써 벼루를 가져다 놓았지만 초점없는 눈으로 허공만 응시하며 먹만 갈 뿐이었다. 입꼬리가 파르르 떨려왔다. 어찌 그리 고우실까. "그런 표정을 지으실 줄도 아시고. 내 여태 안죽...
“오늘 소고기는 약간 질기군요.”“먹을 때 그 입 닥치라 그랬다.” 그리고 나는 루치를 결국 못 쫓아냈다.시발 이제는 고기 투정을 하다니. 단백질바나 처먹어. 시발 놈. “꾸르륵” 그리고 이 비둘기새끼는 시발 지능이 몇인지 모르겠다. 사람 말도 알아듣는데다가 매너도 있다. 새 주제에. 먹다가 잠시 실례하겠다는 듯 날개로 입을 가리고 나에게 꾸벅 한 다음에 ...
※공포요소, 불쾌 주의※
* 미야 아츠무 드림 * 성인 버전도 있습니다. 이 글의 경우 수위가 삭제된 전체 공개 버전입니다. 전체 공개 버전의 경우 표현이나 묘사가 많이 생략되었습니다. 소설을 읽는 데는 지장 없습니다. * 성인 버전은 앱의 경우 감상하실 수 없으니 PC나 모바일을 PC버전으로 변경해 감상하세요. * 이번 편은 다시 현재로 돌아와 여주 시점에서 진행됩니다. *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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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미안해 오늘 연습이 늦게 끝나서 못만날것 같아’ ‘끝나고 집으로 갈게’ 오늘도 바쁘다며 못만난다는 도영의 카톡을 미리보기로 확인한 여주는 아무말 없이 핸드폰의 홀드 버튼을 눌러 화면을 껐다 옆에서 과제 얘기로 조잘대는 동혁의 얘기에 영혼없이 맞장구 쳐주는 여주를 빤히 보던 동혁은 “왜,도영이 형이 또 못만난대?그 형은 무슨 엑소도 아니고 스케줄이 ...
#1 스터디가 끝나고 난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아카아시와 함께였다. 어차피 집이 가까웠으니 예정되어 있던 결과였다. 돌아오는 길의 화제는 어찌 보면 오늘 스터디의 원인이기도 했고, 각기 다른 방법으로이지만 어찌되었건 우리 둘 모두 ‘잘’ 알고 있는 유일한 사람인 보쿠토상이었다. 나는 보쿠토상의 청순함-주로 뇌가-에 대해 잠깐 생각하다 말했다. “매번 시...
오르페우스가 앨라이언의 레어로 평소와 다를 바 없이 당당하게 디딘 걸음에는 단 하나 평소와 같지 않은 것이 있었다. 앨라이언의 티끌 하나 찾을 수 없는 깨끗한 백색 머리칼의 영향이라도 받은 것일까. 오르페우스의 신발 밑창에서 묻어난 함박눈은 희고 또 희었다. 겨울의 방문에 대한 반증과 같은 눈송이가 뽀득거리며 깨지는 소리 사이로 즐거움 섞인 오르페우스의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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