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FarEast Amusement Research CO.Ltd./야노 슌사쿠 矢野俊策 「Doublecross The 3rd edition」 이 포스팅은 해당 캠페인에 대한 정보를 스포일러 없이 감상하실 수 있도록 마련해둔 PL용 정보 페이지입니다. 캠페인 본편의 스포일러는 일절 없이 캠페인용 캐릭터를 만들고 스토리를 진행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정보만 적혀 ...
*욕설과 폭행이 다수 등장합니다. 주의 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름." "김여주." ⠀인공적인 빛만 밝은 이곳. 한쪽 벽면에 가득 차도록 커다란 창문. 저 너머로 나를 보는 눈이 몇 개일까. "나이." "스물 다섯 살." "사는 곳." "네오시티 행복동 127로 9." ⠀회색 빛으로 가득한 취조실. 내 앞에 앉은 이 남자와 나, 단 둘만 이곳에 남겨져 있다...
*이 상황문답에서 그와 당신은 연인입니다. *(-)안에 자신의 닉네임을 넣어주세요. 전등 함께 이야기를 하던 도중, 그가 피곤했는지 세수나 좀 하고 오겠다며 자리에서 일어섰습니다. 멀뚱히 앉아서 화장실에 들어가는 것을 보고만 있다가, 갑자기 장난기가 발동한 당신은 살금살금 화장실 문 앞으로 다가가 화장실 전등의 불을 꺼 버렸습니다. 그리고 재빨리 자리에 앉...
# 좋은 시민 “야, 좋은 시민 왔다. 용감한 시민상 달라고, 댄.” “어, 그 말 하는 거 보니까 브렛, 너는 X룸 들어갔어?” “너는 안 들어갔어?” 댄은 브렛을 정해진 장소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들이닥친 브렛은 눈이 벌게져 있었다. 반면 댄은 말끔한 얼굴이었다. 그런 댄에게 브렛이 시민이라고 말한 순간, 댄은 그가 자신이 꾸민 X룸에 들어갔다는 사...
' 인생은 예상대로 되지 않는다.' 앞 일을 예상할 수 없다는 건 늘 불안한 일이다. 누구에게나 그렇듯 무지라는 건 무서운 일이니깐. 하지만 나에겐 가장 큰 안심이 되는 말이다. 내가 예상한 상황은 늘 나에겐 최악일테니깐. 가장 마주하고 싶지 않았던 상상을 현실에서 마주한 지금 내 머릿속에는 한 가지 말만 떠오른다. 이거 진짜 좆됐다. " 진짜...이게 맞...
*이 상황문답에서 그와 당신은 연인입니다. *(-)안에 자신의 닉네임을 넣어주세요. 검은 어디로? 그가 바래다 주겠다 말하여 함께 밖으로 나왔습니다. 그의 지인들 몇 명까지 배웅을 해 주었습니다. 잘 들어가라고 인사를 하는 지인들에게 고마워 손을 흔들고, 앞을 돌아보니... 이게 웬걸? 험상궂게 생긴 사내들 한 무리가 우르르 몰려 옵니다. 벌써 심각한 얼굴...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따스한 햇빛을 받으며 한산한 도로 위를 달린지 얼마나 되었을까. 저 멀리 푸른 녹색이 가득 펼쳐진 공원이 보이기 시작했다. 주변은 윤의 차 외에는 크게 오고가는 차가 없었기 때문에 안전 운전 내에서 속도를 조금 더 올려 달렸다. 저 멀리서 보이던 공원이 한껏 가까워지자 윤이 속도를 줄여 느긋한 운전을 이어나갔다. 조금 더 달리자 주변이 나무로 울창한 숲 속...
3p까지만 정상이고 나머진 다 낙서인 버린 만화를 가볍게 낙서로 그린거고 트위터에올린건데 따로 빼서 올립니다
※이 글은 작가의 상상력으로 탄생한 글이며, 실제 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뭐지… 어둠 속에서 홀로 서 있던 태형이 주변을 돌아보았다.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둠이 사방으로 이어졌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발을 내딛기가 꺼려졌다. 그 순간. 허공 한쪽에서 빛이 나기 시작했다. 누군가 상영기를 돌려 놓은 듯 하얀 빛무리 위로 비디오가 재생되었다. 여주...
어슴푸레 여명이 밝아오는 것을 보고서야 설핏 잠에 들었던 서준은 몇 시간 후 칼칼하게 말라오는 목에 헛기침을 하며 잠에서 깼다.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설명할 수도 없게 온몸이 두들겨 맞은 것처럼 아팠다. 아릿하게 몸 전체를 휘감는 둔통에 신음하며 아주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따갑게 퉁퉁 부어버린 눈은 눈물이 말라붙어 잘 떠지지도 않았다. 몇 번 느릿하게 눈...
새로 부임한 차여주 편집장의 비서 에이미는 오늘도 안쓰럽게 사무실을 들여다보고 있다. 멍하니 앉아 펜만 돌려대는 여주를 보며 할 수 있는 건 '에구... 왜 그러셨어요.' 뿐이다. 전직원에게 프레젠테이션 공지 메일을 보낸 차여주는 최근 삼일 동안 센트럴 파크를 약 100번 정도 왕복했다. 에이미도 처음엔 따라 걸어야 하나 하고 따라 걷다가, 말을 걸자 여주...
꽉 잡은 전정국의 팔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난감했다. 이대로 있기도 뭐하고 손을 떼자니 앞으로 기울어버린 몸이 불안했다. 그때 귓가에 나지막한 목소리가 들렸다. "뒤돌아보지 말고 들어." "어...?" "니 발목 잡고 있어. 아까 그 귀신." "... 꺄아!" 전정국의 팔을 풀어 헤치고 주황색 불이 점멸하는 도로로 난입했다. 미친듯이 뛰다 뒤에서 들려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