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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카드를 뒤집었더니 조커의 머리 장식과 눈이 마주친 느낌이었다. 알베르는 입을 다물었다. 길게 말할 필요가 없이, 분위기는 이미 차갑게 식어가고 있었다. 그 누구도 입술을 달싹이지 않는데도 알베르는 보이지 않는 그 누군가가 냉기를 뿜고 있는 느낌이었다. 웃을까. 하지만 알베르는 잠시 바닥으로 내린 눈길을 겨우 끌어올려 제 앞의 사람을 바라보는 게 고작...
종대가 말하던 알쓰는 사실인듯 했다. 입만 댄다고 하는 걸 계속 하다보니 잔의 술이 조금씩 비워졌다. 말리기도 전에 물과 헷갈려 들이킨 마지막 잔이 원인이지만. "차녀리씨." "몸 움직일 수 있겠어요?" "차녀리씨이." "네. 차녀리씨 여기 있어요." 헤헤. 웃으며 앞으로 넘어가는 몸을 받아내느라 찬열은 술이 다 깼다. 이래서 못 마시게 한 거였나 보다. ...
* 310 이후 클레리가 무사히 돌아왔다는 설정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 매그너스의 전 애인인 창작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보실 때 참고 부탁드려요. * 유료발행에는 후기, 축전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지상 최악의 연인The worst lover in the world Ⅰ “아가씨……. 꼭 이러셔야만 하나요?” “아무것도 묻지 말고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하...
그 이후에 리바이는 건강을 되찾아 엘빈과 행복하게 살았다고 합니다. -라는 내용으로 뒤에 더 그릴 예정이었으나, 시간이 없다..는 아니고 귀찮아서 여기까지 그리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여주...라고 했었나...” “안녕하세요, 보르살리노 씨.” 다음날 둘은 다른 사설 도박장에서 만났다. “이 아가씨랑 아는 사인가?” “얼굴만~” “이것도 인연인데 한 게임 어떻소? 지금 한자리 비었는데... 화장실 간 사람만 돌아오면 바로 시작이지.” “음... 뭘까...?” “5명으로 시작하는 세븐 카드 스터드(7-card-stud). 판돈은 10만 ...
#3. 너를 사랑하는 이 지구에서 제노는 착해. 어떻게 아는 줄 알아? 눈이 착해. 악의란 게 없어. 따뜻해. 그래서 너무 좋아. 고집? 고집 있지. 근데 고집 없는 사람이 어딨어. 그래도 걘 다른 사람 불편하게 하면서까지 고집부리지 않아. 낯 가리지만 네가 자기 불편하다고 한 거 알면 너한테 먼저 말 붙일거야. 왠 줄 알아? 착하니까. 제노 진짜 착하지....
너 진짜 왜 그러는데. 모든 일은 그 말에서 비롯되었다. 너는 마치 눈 앞의 남자애를 조금도 이해할 수 없는 것처럼 답답한 얼굴을 하고 그리 말했다. 그러나 남자애야말로 눈 앞에 서 있는 너를 조금도 알지 못했다. 너의 진심을 손톱만큼도 따라잡을 수 없었다. 뻔하게 알고 있던 노래가 엉뚱한 박자로 연주되는 것 같다고, 남자애는 어느 날 밤 네가 보낸 문자를...
1. 둘은 굉장히 오래된 친구. 부모님들이 친하셔서 같은 해에 태어난 둘은 자연스럽게 친한 친구가 될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가족들끼리 식사도 자주 하고, 초, 중, 고등학교도 모자라 대학까지 같은 학교에 다니는 둘은 각별한 관계였겠지. 2. 그러던 어느 날, 정한이 같은 학교에 다니는 남자 선배를 좋아함으로써 자신이 남자를 좋아한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날...
그때의 당신이, 어떤 눈을 하고 있었을까. “최한, 앞에!” 언제나처럼 믿는다는 눈으로, 자신의 결정과 주변의 이들을 믿는다는 눈으로 내 등을 바라보고 있었을까. 당신의 뒤를 위협하는 것을 베어내고, 그 앞을 막는 것을 찢어내었다. 앞을 보라는 말이 끝나기 무섭게 안개가 시야를 잠식했다. 얼굴을 긁고 지나가는 안개에 눈을 질끈 감았다가 뜨면, 이미 처참하게...
“헤어지자는 말 취소해요....” “비켜 뭐하는짓이야 윤기앞에서” “어떡해요 그럼....더 있다가는 미칠 것 같은데” “너 이러는게 존나 싫은거야 알아? 니 감정이 제일 중요하고 니 멋대로인 감정에 내 입장은 없고 항상 애새끼처럼 구는게 제일 짜증난다고, 그래서 헤어진거야 근데 아직도 이러지 너는, 나랑 헤어진 이유에 대해서 조금도 생각안했어? 하긴, 생각...
휴먼숍이 끝나자 5번 그로브에도 사람들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각종 사설도박장이 난무하는 이곳으로 돈의 흐름이 이동한 것이다. 밀려드는 인파사이에서 여주는 부선장을 닻 삼아 서있었다. “어디로 갈 거야? 돈 벌려면 시간이 부족하지 않나?” 부선장이 허리춤의 총을 매만지며 킬킬거렸다. 맞는 말이었다. 목숨값 1000만 베리, 섬 하나당 항해비 500만 베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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