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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야, 쟤 뭐야? 쎈 언니가 황당하다는 듯 묻는다. 아 쟤, 요즘 회장님이 특별히 관리하시는 일반미 에이스잖아. 일반미란 업소에 고용된 접대부는 아니지만 알바 형식으로 VIP 접대를 하는 여성들을 지칭하는 이 구역 은어. 에이스? 에이스 다 얼어 죽었니? 차라리 내가 낫다! 맞는 말이다. 클럽 종업원들 상대로 일수 놓는 사체 업자 쎈 언니는 말투는 드세지만 ...
18 전쟁 준비는 순조로웠다. 부상 중이던 녀석들이 거의 나았을 때쯤에는 물자를 지원해 주겠다는 다이묘도 구했고, 분산된 지휘체계도 나름의 타협점을 찾았다. 덕분에 큰 잡음 없이 물자와 병기를 옮길 수 있었다. 조약 체결이 몇 주 정도 남은 시점, 각지에서 규합한 양이지사군은 반대를 위한 궐기에 나섰다. 터미널 건설 예정 부지를 탈환하기 위한 전면전의 시작...
14 난전의 시작을 알린 건 위험 사격이라도 하듯 발밑을 향해 쏘아진 총탄 소리다. 반사적으로 몸을 뒤로 물린 긴토키 시선이 공격의 근원지를 향했다. 하나가 들고 있는 양산의 끝에서 뿌연 연기가 올라온다. 저 녀석, 천인들 무기나 뒤지고 다니더니 그새 업그레이드라도 한 거냐! 반사적으로 검을 찾은 긴토키가 헛손질을 했다. 하나를 잡겠다고 무거운 건 전부 두...
10 불길이 잡힌 서당은 흉물스럽게 뼈대만 남았다. 나는 앞으로 엎어진 채 깊은 한숨만 내쉬었다. 나락이 쇼요 선생을 데려가자마자 뜬 건 튜토리얼 퀘스트 완료창이다. [튜토리얼(5)] 성공 뭘 했다고 성공한 거지. -축하합니다. -당신은 튜토리얼 퀘스트를 전부 끝냈습니다. [칭호] 튜토리얼이 끝난 초보자 -이제 주요 진영 선택이 가능합니다. "선생이 양이활...
7 그 이후로도 쇼요 선생은 틈만 나면 덕담을 쌓듯 한마디씩 했다. 조금만 더 들으면 열반에 들 수도 있을 거 같았다. 덩달아 내 옆에서 한마디씩 듣던 녀석들은 어느샌가 깨달은 얼굴을 했다. 저기 너네만 깨닫지 말고 나한테도 말해라 좀. 묘하게 쳐다보고 있을 때마다 하나같이 웃기만 하는 게. 그래, 너네는 죽이 잘 맞아서 좋겠네. "하나는 지키고 싶은 게 ...
4 드디어 해냈다는 감격에 가득 찼던 나는 얼마 안 가 자비 없는 다음 퀘스트의 난이도에 눈물을 흘리게 되었다. 튜토리얼(1)의 성공 조건은 쇼요에게 가르침을 받아 검술 숙련도를 일정치까지 채우는 거다. 이론 수업은 쉬웠다. 듣는 것만으로도 이해도가 쑥쑥 올라갔다. 문제가 되는 건 직접 몸을 쓰는 대련이다. 전투도 아닌데 자동전투를 돌릴 수 있는 것도 아닐...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1 -시스템 설정 완료. -계정 동기화 중… 0% 1% . . . 26% 출시된 지 1년이나 지난 게임이라 그런가. 분명 로딩 시간이 짧다고 들었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린다. 딱히 할 게 있는 것도 아니어서 시야 밖으로 치워뒀던 시계를 다시 불러왔다. 10분은 지난 줄 알았는데 2분밖에 안 지났더라. 내 인내심이 겨우 이 정도였나. 이건 뭔 가상현실 게임 처...
{칸&빔} 16장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더니.." 폰은 아우디가 다가오는 것을 보고 말했다. 빔은 약간 부끄러운 얼굴로 돌아보았다. 칸에게 자신이 여기 있는 것을 말하지는 않을지 두려웠다. "아우디 형.. 안녕하세요." 빔은 인사했고 폰은 팔짱을 끼고 서있었다. "안녕, 빔. 여기서 뭐해? 오늘은 일 안 해?" 아우디가 평범하게 물었다. "다른...
그 사람을 죽이기 위해서는 많은 일을 해야했다. 계약금은 8억이다. 이 일만 끝내면 손을 씻을것이다. 오랜시간 했던 일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좀도둑 노릇을 해왔다. 어차피 걸리지 않으면 범죄자라는 것은 똑같다. 걸려도 번 돈이 있으니 대충 잘 해결할 수 있다. 어차피 감빵에 들어간다고 해도 나쁘지 않다. 돈 꽁쳐두고 다시 나와서 잘 먹고 잘 살면 되는거다....
***읽기 전 공지사항을 꼭 보고 오시기 바랍니다.*** 우성명헌 동양풍 27上 꼴깍. 침을 삼킨 명헌은 스르륵 열리는 문을 쳐다보았다. 아니 나 지금 스물다섯뿅.. 근데 왜 이렇게 떨리는지 모르겠다며 명헌은 굳은 표정으로 들어오는 우성을 역시 긴장한 표정으로 마주 보았다. “우성, 나 할 말ㅇ,” 거사를 치르기 전에 혹시 닭이 어디로 알을...
※훌짝.. 의식의 흐름.....,, 三 끄아아아아아악! 옆에서 나는 귀청을 찢는 듯한 소리에 화월은 두 눈을 번쩍 떴다. 와악 저게 뭔 소리야!! 돌아온건가? 돌아온거야, 내 세계로? 그러나 정작 눈을 떴을 때. 21세기, 화월의 세계라기에는 너무나도 이질감 드는 풍경이 화월을 맞았다. "ㅊ, 천마?" "처어언마아아? 천마는 얼어죽을 천마!" 아주 잠꼬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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