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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1 화사하게 쏟아져 들어오는 달빛에 눈을 떴다. ····잠깐, 달빛? 햇빛이 아니라? 지금까지 밤에 자다 깬 적은 없었는데. 라 생각하며 몸을 일으켰다. 이상하게도 오늘따라 침대 매트리스가 딱딱한 느낌이 들었다. 몸 위에 이불의 감촉도 느껴지지 않았다. 자면서 차 버렸나. 나 원래 잠은 좀 조신하게 자는 편 아니었나? 아님 말고. 뭐, 상관 없어. 나는...
탕- 날카로운 소리가 허공을 갈랐다. “안돼!” 누구의 것인지 모를 서러운 외침이 이어지는 수많은 총성에 묻혔다. 붉은색 융단 치마가 바람에 나부낀다. 치마를 나풀거리며 터뜨리던 맑은 웃음이 귓가를 맴돈다. 치마의 색이 붉은 것인지, 당신의 피로 붉은 것인지. 선명한 붉은 색에 눈이 시렸다. 너와 걷던 그 길별을 헤며 어느 밤에 나누던 꿈들다시는 돌...
슬리데린a 학생은 생각보다 잘 나를 따라와 줬고 나는 그의 얼굴이 어딘가 익숙함을 눈치챘다. 아, 시어도르 노트. 얘네 가족이 죽먹자인... 기억 속 순혈가문 파티에서 봤었어. 저 녀석 가족이 죽먹자든 덤비파든 일단 내 마법약이 더 중요했다. 난 셉겨스님한테 이쁨 받을 거라고!! “쐐기풀 좀 더 넣어줘” “응” 요 녀석 쓸만한데? 머리도 나만큼은 아니지만-...
딸랑- "안녕하세요! MELODY 카페입니다!" 이판사판 살아가고 있는 그녀와, "네. 제가 사장인데, 무슨 일이라도." 그녀를 붙잡아 두는 사장. "이러나 저러나 개판 내 인생, 이판사판으로 살아보자." 이판사판 인생, 지금 시작합니다. 인물소개 이민혁 (26) MELODY 카페 사장. 젊은 나이에 창업하여 동업자를 찾으며, 자칫 보면 싸가지 없는 성격이...
"......!" 경훈은 눈을 떴다. 까마득한 어둠 속 서서히 정신이 들었다. 귓가에는 떨리는 숨소리가 몰아치고 손끝은 가위라도 눌린 듯 뻑뻑하다. 기억 없이 찝찝한 꿈. 좋은 징조는 아니었다. 벌써 며칠째 비슷한 패턴의 반복이었다. 잠에만 들면 금세 깨고, 항상 악몽이라도 꾼 것처럼 온 몸이 굳어 있었다. 내용은 기억조차 나지 않으면서 기분은 더러운 꿈....
BGM: 다비치 - 꿈처럼 내린 흑(黑) 19 written by Eclipse 지끈거리는 머리 탓에 손에 든 서류는 시야를 벗어난지 오래였다. 결국 내쉬는 한숨과 함께 이마를 짚은 여주. 그나마의 고통을 잠재우려 미간은 잔뜩 찌푸린 채였다. 어젯밤부터 이어진 두통은 사라질 기미조차 보이지 않고 더욱이 몸을 가라앉게 만들었다. 비를 맞았던 여파가 이제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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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씨발, 뭐야... " 어지러운 머리를 붙잡고 일어나면, 뚜렷해진 시야로 처음 보는 가구들이 보였다. 마지막으로 떠오르는 기억을 조합해보면, 상대 조직 녀석들과 1대 50으로 싸우다가 죽었다. 다친 것도 아니고 깔끔하게 죽어버렸다. 뭐, 죽은 이유라고 하자면 1 대 30은 쉽게 성공한 나라서 가능할 줄 알았던 보스 (시발) 새끼 탓이겠지. 덜컥- " ...
<episode 2 빙의> 검정색의 부드러운 흑발이 어꺠에 자리잡혀있다. 생각보다 기분좋은 감촉이였다. 그렇다. bl소설이기는 하나 악역이 남자라고 단정짓기는 힘들었다. 작품속 김독자는 여자였다. 나중에 반전이 있었을수도 있었지만 15~17화 정도만 감상한 그는 그 다음 이야기를 전혀 알수 없었던것은 분명했다. 그러나 그의 본질은 남성이였기에 그...
착오 結 w. 디너쇼 그가 상황파악을 채 하기도 전에, 세훈이 재빠르게 다가와 총구를 백현의 이마에 바짝 갖다대었다. 백현은 꼼짝없이 현관문에 가로막힌채로 세훈을 올려다봤다. 세훈이 바람빠지는 소리를 내며 실소를 흘렸다. 그 새끼가 그러더라. 김여주랑 너, 내가 알아서 처리하라고. “...” “죽이기전에 한가지만 물어볼게.” “...” “김여주, 왜 안죽이...
착오 7 W. 디너쇼 세훈이 백현의 멱살을 잡아 벽으로 몰아붙였다. 그에 쾅- 하는 큰 충격음과 함께 백현의 몸이 벽으로 충돌했다. 세훈은 멱살을 움켜쥔 손을 더욱 세게 비틀며 백현을 매서운 눈으로 내려봤다. 그의 손끝이 두려움으로 조금씩 떨리기 시작했다. ...왜, 왜 안죽였어. “...” “안죽이면 너나, 나나. 어떻게 되는지 알면서.” “...” “....
따라오라 말하듯 고갯짓하는 마이의 뒤를 따라 가보니 드물게도 하늘이 아는 장소였다. <절망 속에서 핀 꽃>에서 앨리스가 좋아하기로 묘사된 달링 후작가의 후원은, 텅 빈 겨울임에도 여러가지 구조물들이 조화를 이루어 제법 아름다웠다. 가운데 놓인 테이블의 의자에 앉은 마이가 하늘에게 맞은편에 앉기를 권했다. 21세기 대한민국 예법에 따라 하늘은 윗사...
BGM: Crush - 잠 못 드는 밤 (Feat. 펀치) written by Eclipse 차분히 내려앉아있는 무드등의 따스한 불빛. 그 속에 기대어있는 그. 멍하니 생각에 잠겨있는 여주를 바라보았다. “기억 안 나나 보네.” 조금은 허탈한 웃음이 흘러나왔다. 기억할 거라곤 기대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내심 서운한 감정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자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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