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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는 날 회색빛으로 물든 거리와 냄새 밝게 빛이 나는 너 차가운 비에 니 모습이 있네 어떤 여름에 혼자 걷는 나와 어딘가에서 있을 너
들어가기 전에 흐름 상 시부야vs요코하마전이 주제여야 하겠지만 이 글은 순전히 시부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공수표를 너무 남발했으니 언젠가 요코하마 얘기를 쓰겠다고는 안 하겠습니다. 요코하마가 가진 특수성으로는 「HUNTING CHARM」 VS 「Black Journey」 전으로 불거진 논란(?) 관련해 힙합과 언더그라운드 컬처 얘기를 하면 재미있을 법도 ...
흩어져만가는 의식을 겨우 부여잡고는 고개를 들었다. 몸을 짓이기는 고통에 숨조차 쉬기 힘들었음에도, 역류하는 피가 기도를 막아 살려달라는 말 한마디 꺼내지 못했음에도, 그래도 고개를 들어 앞을 봤다. 가까스로 고개를 들어 지는 해 아래 그림자 속으로 삼켜지는 낭떠러지 대신 황홀히 불타는 이집트의 하늘을 최후의 기억으로 남겼다. 이를 위안으로 삼았다. 안개 ...
Dear. 매생이겸 내 동생겸 미역줄기겸 아벨리안! 안녕 매생이 아벨리안! 방학은 언제나와 같이 연습과 연습과 연습과 그 끝에 겨우 얻는 공연의 연속이야! 대사 하나를 뱉기 위해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 네가 알면 아마 나를 다시 보게 될 정도로! 그리고 예상했다시피 항상 시끄럽고 즐거워. 호그스미드에서 널 괴롭힌 것을 기억해. 그래서... 사실 장갑을 보고...
Dear...? To. Ethan Clayton... LeLe 뭐야!? 무대 보러왔으면 나도 만나고 갈 수 있는 거 아니야? 왜 혼자 보러와서 혼자 가버리는 거냐고! 티타(메티스 발렌타인)도 항상 끝나고 나를 보러왔단 말이야! 친구랑 사진도 찍고 가야지, 왜 그냥 가? 이 못된 천재! (이하 비난과 어리광을 부리는 발언 다수) 근데 편지에 쓰인 것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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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땀이 죽죽 흐르고, 햇빛에 장시간 노출된 아스팔트는 갓 구워낸 빵같이 뜨거웠으며, 살랑살랑 불어와 머리칼을 헤집는 바람은 그 어느 때보다 따뜻했다. 안 그래도 뜨거운 여름이 이제노 때문에 더 뜨겁게 흘러갔다. 지성은 모두가 시원한 물을 찾아 떠나는 여름에 가만히 서서 뜨거운 햇빛과 따뜻한 바람을 그냥 가만히 받아들이기만 했다. 그러니...
* 개인 훈련 스케줄이 있는 날엔 늘 그렇듯 하루종일 이선과 마주치지 못한 도영은 제가 챙기지 않으면 밥도 안 먹고 훈련실에 박혀있을 이선을 찾아 나섰다. 개인 가이드가 붙고 나서는 늘 훈련실을 빌리는 것 같은데, 팀 훈련에서 그 성과가 영 보이질 않으니 쉬엄쉬엄 하라는 말조차 꺼내기 어려웠다. 밥이라도 챙겨 먹여야지 싶어 매번 잡아다 식당을 끌고 가면 쫓...
눈을 감아요. 내 말들로 당신을 씻어내리게 두세요. 당신은 이제 안전합니다. 나이트베일에 잘 오셨습니다. 지역 역사가들은 아무도 인정하거나 언급하지 않는 그로브 파크 형상의 제거에 항의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아무도 모르고 말하지 않았기에 그들의 항의에 지장이 있었던 것은 사실인데요, 그들이 해냈습니다 –찡그리기와 제스처 행동을 통해 – 이런 의미의 메시지를...
가족 이야기를 한 적이 있던가? 사실 민망할 정도로 평범해서 말할 것도 없어. 조금 억세지만 생활력 강한 엄마에, 집안일은 하나도 할 줄 모르지만 가족을 위해 회사생활만큼은 열심히 했던 아빠, 나, 초등학교 때 봤던 고양이, 그리고 할아버지. 그 정도가 내가 기억하는 가족의 전부거든. 사실 우리 엄마가 몸이 좀 약해. 산욕열을 회복하시기 전까지는 사천의 외...
※ 머리 터짐, 상해, 고어, 등등... 트리거가 있으시다면 밑으로의 열람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 . . . . 그래, 아프다. 맨 정신에 살이 뜯기고 그 상처 사이로 뼈가 잡혔는데 안 아프겠는가? 알면서도 물어보는 네 모습이 괘씸해 붉은 눈으로 째려만 본다. " 새로운 계약, 생각은 해봤니? 내가 이기면 너 그거 다 주는 거야. " 알았지? 하며 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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