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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레이 미안] [오늘 생각보다 늦게 퇴근할 거 같아] [캐멀 때문에 일이 꼬여버려서] [피곤할 텐데 먼저 자고 있어] "아아아악!!!! 아카이!!!!!" 오늘은 아카이와 몇일만에 단둘의 시간을 보내는 날이었다. 요근래 이 둘은 마치 짜기라도 한 듯 스케줄이 완전히 엇나가 서로의 얼굴을 확인할 시간조차 없었다. 그리고 오늘 이 길다면 긴 엇갈림의 시간이 끝나...
그리고 아침이 되어 회의로 인해 조금 늦은 아침을 가지는 네코마, 후쿠로다니, 신젠, 우부가와, 카라스노의 주장이나 부주장의 식사시간에서 매니저들이 들어오자 네코마와 후쿠로다니가 쩍 굳었다 "......" "........" "......" "........" "잘 잤어?" 스가와라가 카스미와 시미즈를 보며 반갑게 맞이했다 "스가와라군, 응" "어라, 야치...
* 여담이지만 웹진 펑 뒤늦게 알아서... 백업용으로 따로 올리는 연성88
"1학년 사이 카스미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오, 오오..!" "새로운 매니저!" "매니저가 두명이나!!" "히토카짱 다음으로 또 미인이!!" 배구부원들의 격렬한 반응에도 카스미는 다소 부끄러운듯하지만 히토카의 처음처럼 떨지는 않았다 "..사이양, 대단해..." "사이양은 여자 배구부에 잠깐 들어갔었어" 시미즈의 덧붙인 설명에 전원 부원들이 눈을 ...
형 난 태양이 보고싶어. 702호 유태양 형 말고. 막 떠오르는 태양 말이야. 일출. Dive To Sunrise 일구 그 애를 처음 본 건 712호 개인실에서였다. 처음으로 담당 배정을 받고 처음으로 돌아본 병실에서 강찬희는 구색 맞추려 뚫어둔 창문을 멍하니 보고 있었다. 창 밖에는 지하 벙커의 새까만 벽밖에 안보였다. 위로도 아래로도 온통 까만색. 뭘 ...
2020년 4월 4일의 일기. 조금 늦게 학원에 도착했다.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핫도그를 먹었다. 5시까지 학원에 도착해야 한다면 수업은 6시에 시작한 것 같다. 이런 시간들이 소중한 고3의 시간에 크나큰 낭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오늘도 오후에야 눈을 뜬 나였기 때문에 더 이상 생각하지 않았다. 8시까지 집에 가야한다는 친구가 있었다. 동아리 회의를...
<젤리 속에서 숨을 쉬는 방법>에서 이어집니다.
- 물망초와 장미가 만개한 날, 다같이 피크닉을 가서 사진을 찍으며 놀자. -
I honestly have never seen an individual who is universally disliked. Whenever I am having an emotional breakdown, I always try to remember that although it feels like nobody gives a shit about my wel...
- 트위터에 적은 생각들 백업하는 용도의 글이라 퓨처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진 않음. 지엽적이고 간략한 감상들임. 정제된 문장들이 아님. - 화수가 거꾸로인 이유는... 결말을 보고나서 다시 되돌아보니 의미가 명확해지는 것들이 많길래 글 구조상 저렇게 배치해봄. - 당연히 <스티븐 유니버스 퓨처>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음!!! 스포일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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