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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노래를 들으며 이 곳 안에서만 읽어주세요. 소재 주의 바랍니다. 어둠이 내려앉은 까만 밤. 지평선도 잘 보이지 않는 깊은 바다에서 파도가 천천히 일렁였다. 까만 하늘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그흔한 별도 하나 보이지 않았다. 파도는 땅까지 밀려와 빛이 없는 어두운 모래에 부딪혀서 하얗...
신의 목소리를 듣는 자. 신관 혹은 사제라 불리는 그들은 신의 목소리, 곧 신탁을 들었으며 그것을 해석하여 이 제국의 앞날을 밝혔다. “..신탁이 다 공표되지 않았다고?” 그런 신의 사제들이 타락하였다면, 더 이상 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다면, 신과 소통할 수 없다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 ...그들은 더 이상 거룩한 사제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
“사리분별? 개나 주라지.” “이번엔 또 얼마나 참신한 말을 할지 들어볼까?” “독창적이라고 해 줄래?” 도하는 분에 겨워 왈가닥거리는 이현을 보면서 몰래 한숨을 내쉬었다. 툭 치면 부리부리한 눈이 뒤로 넘어갈까 무서울 정도였다. 이따금 그런 생각도 들었다. 이현은 좋은 머리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의도적으로 활용하지 않는 구석이 있다고. 이현과 친구가 된 ...
본다는 행위는 아주 넓은 범주의 행동을 포괄한다. 상대방을 단순히 눈에 담는 일상적인 관찰부터 주의 깊게 집중해야 하는 분석까지 그 모든 시선의 처리가 ‘보다’라는 단어 안에 함축적으로 내재한다. 그래서 또봇 씨는 혜라를 ‘본다.’ 마인드 코어만이 존재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씨의 시야에는 항상 제 파일럿이 있었고 또 있을 것이다. 혜라의 시선...
흰 눈이 내려와 포근히 마음 덮을 땐 내게 말을 먼저 해줄래? 우린 마치 영원한 사이처럼 추억을 말하고 사진 속 우리처럼 함께한 순간 꼭 간직할께 DKZ - 2021 Memories Example ㄱ Download ㄱ
2020.12.04 로그라인 인간 세상의 빛을 수거하는 님프들 중 한 명이 싸늘한 시체로 발견되고, 그와 관련된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며 그들을 점점 조여오는 미스터리 판타지 시놉시스 생태 위기 판정을 받은 지 15년. 숲 속 깊은 곳에 거주하는 님프들은 보금자리를 잃을 순 없기에 가장 심각한 문제인 인간들의 전력을 일정 수준을 벗어나면 빛을 거두는 일을 하...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그 다리가 언제부터 존재했는지는 알지 못한다. 강의 끄트머리. 산이 끝나는곳. 바다로 이어지는 그곳에, 언제나 빛나는 그 다리가 있었다. 바다를 향해 끝이 보이지 않는채로. "엄마, 우리 어디로 가요?" "빛의 다리로 가는거야." "왜요?" 여자는 제 손을 잡은채 순수한 궁금증을 드러내는 까만 눈동자를 잠시 내려다보다가, 아이의 모자를 바로 씌우고 목도리를...
밝은 스탠드 조명에 기대어 성경을 필사하고 있노라면 문득 어떤 정직한 소리가 들려온다. You, therefore, have no excuse, you who pass judgment on someone else, for at whatever point judge the other, you are condemning yourself, because you ...
#bgm: Feelings, Lauv 그렇게 해서 몸이 부서지겠어? 황예지가 서울에 없다. 그래서 최지수는 시간이 많고, 운동하는데까지 쫓아와서 시비걸 기운도 있는 것 같다. 대련을 하다가 바닥에 대짜로 뻗어있는데 깐 메추리알 같은 머리통이 내려다 본다. - ... - 못되게 굴지마 실은, 알고 있다. 걱정된거 온 거. 다들 걱정되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
침묵의 방에서 누군가 고요한 흐름을 깨기 시작합니다. 들려오는 것은 잔잔히 한 음 한 음 울리는 피아노의 시작. 그 건반을 누르는 자는 아레테이아, 너인가요. 무슨 이유로 갑자기 그가 피아노를 치는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에게 이유를 찾는 것은 덧없는 것이니. 그저 배운 것을 다시 상기시키기 위해 가끔씩 이곳으로 오는 것이라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겠죠....
성사된지 200일이 다 되어가는데 쓰는 뒷북 관.후 가보자고~ ......넵! 후레새기의 관.후는 여기까지~ 보시다시피........... 이전 관.후와는 다르게 제 지인이 한 분도 나오지 않습니다(스페셜 땡쓰 양님 빼고♡ 근데 양님은 같커 오너님이시니까요) 진짜 뻘하고... 그닥 재밌지도 않고... 아무튼 그렇다! 그래도 지금은 열심히 불타고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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