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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전 편 「Love me, Baby」에서 이어집니다 Love You, Maybe 0. 딱 이맘때, 초여름의 일이다. 그 해 여름은 유독 덥고 습했는데, 숨도 제대로 쉴 수가 없을 정도였다. 제노는 하복 셔츠를 펄럭거리다, 손부채도 만들어 부쳐 봤지만 흐르는 땀을 막지는 못했다. 처음보는 캠퍼스, 강의실, 그 사이를 오가는 대학생들. 다들 과제에 허덕이는 ...
12월 24일 이브의 추억 “크리스마스가 주말인 게 말이 되냐고!” 서걱거리는 펜 소리, 램프 위의 비커가 부글대는 소리만 가득하던 연구개발부 사무실의 정적을 깬 건 다름 아닌 매뉴얼이었다. 사흘 동안 매뉴얼이 숙면한 시간을 꼽아보자면, 채 5시간도 안 되는 시간이다. 이놈의 회사는 항상 휴가철, 황금연휴에 빠짐없이 바빴다. 연휴를 맞이한 주인공님들이 게임...
모든 성인의 날 11월 1일은 모든 성인의 날 혹은 만성절이라고도 하는 날이었다. 죽은 이들이 돌아온다는 할로윈과 죽은 성인들을 기리는 만성절이 바로 옆에 붙어있는 것이 조금 웃기긴 했다. 두 날 모두 죽음에 가까운 날들이니 상관은 없나 싶지만 말이다. 그리고 아이들은 어른들의 옆에서 함께 할로윈 행사를 준비했고, 또한 함께 죽은 자를 기리기 위한 촛불을 ...
10월 30일 로벨리아(악의) 로벨리아 애정이 긍휼이 되는 세상은 없다고 말을 쏟아내 버리고 싶은것이 하루 이틀은 아니고 삶이 다정하지 않아서 저는 실없이 웃다가 울다가 고개를 조아립니다 실없는 마음들이 있듯이 가없는 삶도 있다고 믿었습니다 헛되다고는 않겠습니다 다만 참람되어 입술 떼지 못하는것이 뉘의 탓은 아닐텝니다 애정이란 달콤합디다 사랑이라는 이름하에...
10월 8일 우리가 게임을 굴린다 2021. 10. 08. - 치트사랑해, 우리가 게임을 굴린다
9월 21일 추석 [매뉴얼즈/셔부녀] 추석 날이 많이 추워지자 매뉴얼과 컨티뉴는 연구개발부서에서 무언가를 만들기 시작했다. 연구를 하시는 걸까. 아니면 요리하시나. 우리가 도와드려도 되나. 웅성거리는 소리에 매뉴얼이 큰소 리를 쳤다. “구경났냐 이 사파들아!” “하지만 수석님과 연구원님만 하시고 계시잖아요!” “으이그... 니네가 애들 있는 집안 설움을 아...
감사합니다.
8월 31일 패치 생일 2021. 08. 31. - 자자, 패치 생일
7월 17일 제헌절 [인사팀] 제헌절 날이 맑다. 요근래 계속 날이 우중충하더니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먹구름이 전부 걷혀 맑은 햇빛 만이 가득 내리쬐고 있었다. 인사청문회가 열릴 일이 없어서 그랬나. 크레인은 창밖을 바라보며 생각했다. “모처럼 한가한데 산책이라도 나갈까 싶네.” 수호대가 새로 지어지면서 산책로가 새롭게 조성되었는데 산책하며 걷기가 딱 좋았...
7월 11일 미국 세븐일레븐의 날 2021. 07. 11 - 자자, 미국 세븐일레븐의 날
7월 7일 항상 붙어서 행복하게 살자는 의미로 엿을 먹는 날 [매뉴패치트] 항상 붙어서 행복하게 살자는 의미로 엿을 먹는 날 ‘엿 이벤트.’ 패치 앞으로 도착한 보고서 기타 이벤트란에 적혀 있던 단 네 글자에 패치는 문득 달력으로 시선이 갔다. 7월 7일이면 칠월 칠석으로 유명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다가도, 보고서에 올라온 이벤트이니 알아볼 필요가 있다는 생...
6월 14일 단오 [아니퍼블] 단오 ㅍ단오를 맞이하여 여름 이벤트로 약초 마을에서 단오 축제를 열게 되었다. 그에 맞추어 약초마을 주민들은 한복으로 갈아입고 용사님 맞이를 준비하고 있었다. “약초 마을은 본격적이네?” “어머~ 근육아. 여긴 왜 온 거야?” “그냥. 이벤트 어떨지 궁금해서. 아, 곧 용사님도 오실 거야.” “그래? 근데 우리 근육이 옷만 너...
6월 6일 고기데이 [패치퍼블] 고기데이 오늘은 고기데이라고 팀장님께서 저에게 고기를 먹으러 오라고 집에 초대를 해주셨습니다. 고기라니, 벌써 두근두근 거리네요! 어떤 고기가 준비되어 있을까요? 저는 어떤 고기도 좋습니다. 삼겹살도 좋고요, 한우도 좋고요, 오리고기도 좋고요, 치킨도 좋아요. 아, 벌써부터 퇴근 시간이 기다려집니다.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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