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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함께 있을 때 비로소 내가 된다 by. Davvero 삑, 삑, 삑, 삑, 삐리릭. 생경하고 낯선 소리에 잠들어있던 여주의 눈이 떠졌다. 무슨 소리지? 그때, 또 다시 들려오는 전자음. 현관 도어락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였다. 핸드폰으로 시간을 확인하자 새벽 3시가 조금 넘은 시각. 처음엔 석진인가 싶었지만 그가 이렇게 비밀번호를 여러 번 틀릴 리 없었...
스토리 플레이에서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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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의 시그널, 한 번 읽으러 가볼까요 -첫번째 브금입니다 꼭 들어주세용 01. 첫번째 시그널_ 입주자들 내게 새로운 설렘의 문을 열어줄 전화를 받은 건, 2017년 12월. 잠시동안만 걸어도 코끝이 시려오는 그런 겨울. 따뜻함이나 설렘따위는 찾아볼 수도 없었던 내 일상을 뒤흔들어놓을 그런 일들이 내 앞에 펼쳐질 줄도 모르고 그날도 나는 지루하기만 한 ...
경수는 요즘 컨디션이 좋았다. 거의 매일 식사 후 백현이 만든 디저트가 나왔고 경수는 그것들을 맛보며 누가 봐도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어느 정도로 행복한 표정을 지었냐하면 본인이 만든 것이 아님에도 모든 Gravity멤버들이 뿌듯해 할 정도 였달까? 반면에 정작 디저트를 만든 백현은 별 반응이 없었다. 유독 경수에게만 까칠한 것 같은 느낌을 떨쳐버릴 수가...
3년 전 오늘. 나에게 있어 유일한 구원자이자 내 삶을 망가트린 그 사람을 처음 만났다. - "제발.. 그만해요.." 숨을 조여오는 그의 손을 힘없이 붙잡으며 겨우 내뱉은 한마디였다. 흘러내리는 피가 시야를 가려 눈앞이 흐려지며 점점 의식을 잃어갔다. 흐릿하게 보이는 얼굴의 표정조차 읽기 힘들었다. "그러게. 나중에 후회하긴 늦다고 했잖아." 3년 전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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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원을 일기장으로 표현했습니다. * 카지노 용어에 대한 오용과 남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후에 추가되는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때 다시 링크 드릴게요!
이 세계에 존재하지 않아야 할 것을 본다는 것은 성가신 일이다. 쿠로오 테츠로는 코즈메 켄마가 가진 특이 체질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물론, 자신이 직접 겪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당사자만큼이나 그것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다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쿠로오 테츠로는 감히 자신할 수 있었다. 코즈메 켄마의 특이체질에 대해 그 누구보다 자세히, 정확하게 이해...
익송은 매번 벅차서 갈겼기때문에 ... 완성된 그림보다 낙서가 많음 .. ㅜㅜ
작년부터 그린 슬기로운 의사생활 그림들 백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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