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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세상에나, 제가 오해한 건가요? 당신에게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라도 전해야 할까, 고민하던 참이었는데... 그나저나 그 정도로 단호할 필요는 없지 않나요? 아무튼, 감기는 다 나았어요. 뭘 새삼스레. 원래 플루토스는 다 이런 편인 걸요. 어쩌면 제가 가장 낮을지도 모르는 일이고. 뭐긴, 당연한 거 아니겠어요? 조금 극단적이게 말하면 재능기...
감정적... 일단은 그렇다 쳐둘까요? 아무리 교활한 뱀이더라도 가끔은 상처받고... 뭐, 음. 아무튼, 마음이 여릴 수도 있으니까요. 어디에서든 별종은 있는 법이라잖아요? 유독 비교돼서 그런 걸 수도 있어요. 방학을 여러번 거치다보면 서러히 익숙해지거나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역시 그런 건 원치 않아 할 듯하고. (고민하는 듯한 뱀 그림 하나.)...
chalk and cheese - 외전 (1) ** 본편을 읽지 않으신 분들께는 글의 흐름이 매끄럽지않을 수 있어요. 약간의 스포일러도 있습니다 **
드디어 노제로 학원에 도착을 했다. 이미 정문은 입학생으로 넘쳐났다. 차석 입학이지만, 어차피 학생 대표 연설은 학생회장하고 수석 입학생만 하기에 딱히 나는 연설 같은 걸 할 일은 없다. 하지만 정문에 딱 들어갔을때 뭔지 모를 위화감을 느꼈다. 방어 마법으로 쳐놓은 결계를 그렇게 느낀거라고 생각한 뒤 딱히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지금 이 상황은 대체 뭘까....
※ 하단은 비하인드 결제창입니다. ※ PC로 작성한 글입니다. PC 버전으로 보시는 게 편할 겁니다. 본 작품은 픽션이며 다소 자극적이고 잔인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니 독서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흐름 순서대로 감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13장과 이어지는 이야기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Slot status: ★ Information Please read before contact Basic info: I'm good at drawing furries.I'm not good at drawing Backgrounds.NSFW, Gore, Political issues are not acceptable.Darwing period is sche...
“소연.” “응?” “내건?” “으응…?” “빼빼로.” “아…” 그야, 태웅이 너는 여기저기서 많이 받으니까… 소연은 눈동자를 도로록 굴렸다. 무어라 우물거리던 입술이 꾹 닫혔다. “없어?” 서태웅의 눈매가 아주 살짝 내려갔다. 아, 시무룩한 표정. 자세히 눈여겨 보지도 않으면 눈치채지도 못할 그 변화가 어째서 채소연의 눈에는 그렇게나 선명하게 보이는지. ...
나는 친구와 만나면 주로 홍대에 놀러갔다 그날도 여느때와 같이 홍대에 길거리를 걷고 있었고, 나는 낮에만 놀러 오니 클럽이 유명한지는 잘 몰랐다. 친구가 자신은 클럽을 자주 간다길래 나는 입구 쪽을 한번 훑어보곤, 난 한번도 가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나의 말에 친구는 무슨 성인이 되어 클럽 한번 못 가봤냐며 질타했지만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친구가 무슨...
뭔가 혼자 씨부리곤 싶은데, , , 자꾸 별 내용도 없는 공지글로 떼우는 것이 죄송스러워,, 앞으론 할 말 있으면 여기서만 할려구요 ^0^; 다들 평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023.11.11 짝좀,, 을 임시저장글로 옮겼습니다. 길게 미완인 것을 방치해서 냅두니 안 좋은 것 같아서 3편 올릴때 다 같이 올릴려구요^__^ 개강하고 우울해서 한창 시리 보...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모르겠다. 살다가 내가 침대에서 정신을 잃을 줄은 몰랐지. 매일같이 맞춰놓는 알람이 정확한 시간에 울리고 나서야 눈을 떴다. 평소에도 아침에는 눈을 뜨기 힘들지만 오늘은 유독 더 힘이 들었다. 눈을 뜨고 잠깐 상체를 일으키려 했을 때, 나는 내 몸 상태를 깨달았다. 오늘은 회사 절대 못 간다. 그걸 깨닫고 나서는 나는 급하게 휴대폰을 ...
좋아하는 영화가 나왔다는 이유로, 좋아하는 디저트 시즌이라는 이유로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면서 (-)는 데이트 아닌 데이트를 요구하고는 했다. 역 근처에 새로 생긴 카페가 있다더라, 하는 이유로 카페에 같이 갔던 적도 있었고, 유명한 맛집을 소개해 주겠다며 저녁을 같이 먹었던 적도 있었다. 잘만 생각해 보면 데이트와 다르지 않다는 것쯤은 눈치채고도 남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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