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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 1. 귓볼 1) 소설(일러) : 분리형‐우성 2) 웹툰 : 우성과 열성 둘 다 나오긴 하지만 우성일 때가 훨씬 많음. 2. 눈꺼풀 쌍꺼풀 – 우성 3. 엄지 손가락 안 젖혀짐 – 열성 (이십사수매화티콘 1탄 참고) 4. 머리카락 곧음 – 우성 5. 보조개 없음 – 열성 6. 머리 선 모양 일자 – 열성
*문장 추가 *신체 결손 요소(검존의 왼팔, 암존의 오른눈 주의) *주의. 청문과 청명, 당보만이 결사대에서 살아남았다는 생존 IF입니다. 새벽의 안개가 희뿌옇다. 이 지대 주변을 둘러싼 커다란 강가 때문이었다. 원체 습기가 많은 지형이라서일까, 사방에 널린 잔 바위로 세월에 닳은 잔 상처가 많았다. 바깥쪽의 툭 튀어나온 부분을 손끝으로 누르기 무섭게...
사파이면서 과분한 취급을 받았던 탓일까. 자상함에 기대어 잠깐 현실을 외면하고 품었던 단심丹心이 병이 되었고, 미련으로 남아버렸다. 산새는 하늘만큼이나 푸르고, 녹음은 우거져 솔잎 향이 산을 가득 메웠지만, 활짝 핀 꽃을 찾긴 어려웠다. 비바람도 지나고, 겨울도 지나고, 봄이 찾아왔지만 왜 붉은 단심을 품은 마음을 찾기 힘든 것인가. 공허한 마음에 ...
-미친놈. 오늘만을 위해 살아왔냐? 아주 죽고 싶다고 광고를 하지 그래? -그렇게 야박하게 굴지말렴, 명아.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네가 날 보러 오지 않잖니?
떠돌이 여행가인 그는 자신의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인생의 대부분을 상당히 날로 먹으며 살아왔다. 그래서일까, 그는 매 순간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듯 부는 바람을 좋아했다. 새벽에 부는 칼바람, 얼굴을 부드럽게 간지르는 꽃바람, 여름의 생그러운 산들바람, 나뭇잎이 곱게 물드는 건들바람. 이 손에 잡힐 듯 잡히지 않으며 아무런 제약없이 세상을 누비는 자유로움....
전쟁터. 그건 자신의 목에 겨누어져 있는 사신死神의 낫을 피해 전우의 시체를 밟고 올라가야 하는 곳. 생과 사의 경계에서 아슬아슬한 곡예를 이어가야 하는 죽음과 가장 가까운 공간이자 손에 잡힐 듯 선명한 절망이 넘실대는, 생명의 존엄성이 모호해지는 지옥地獄과도 같은 곳. 그 지옥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람은 악마惡魔가 되야했다. "서, 선월!!" "뭐 하고 있...
딱히 대의를 위해 전쟁에 뛰어든 건 아니었다. 구파일방과 오대세가. 그 어느 곳에도 속하지 못 하는 별볼일 없는 문파의 제자가 마교와의 전쟁에 뛰어든 건, 마교가 발호하는 바람에 죽은 자신의 하나뿐인 가족 때문이었다. 흔한 이유였다. 그만큼 많은 사람이 죽어나갔다. 바람은 피냄새가 섞여 불어왔고, 사방에서 처절한 곡소리가 울렸다. 죽어서 동생을 볼 면목이 ...
화산귀환 1394화를 읽고 쓴 글입니다 (´▽` ʃƪ)♡ 개인적 취향과 바람을 담아 작성했습니다. 쌍존 CP 맞아요! 비가 깊은 밤을 지나며 눈으로 변한 12월 23일. 청명은 칼바람이 들이치는 기차 승강장에서 당보를 기다리고 있었다. 23일은 크리스마스이브의 전날로, 청명과 당보가 '남들 쉴 때 우리도 꼭 쉬어보자!'라는 다짐 아래에 만나기로 한 날이었다...
- 당청(당보X청명)입니다. 는 사실 쌍존같아요. - 컴퓨터를 찾아보니 숨겨뒀던 파일이 두둥 등장! - 항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보는 청명을 사랑했다. 그저 자신보다 강한 사람이라 동경의 마음으로 쫓은 것이 아니었다. 주변에서 단수라 손가락질하더라도 이를 전부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용기를 가지게 하는 외사랑을 하고 있다. 그러나 청명에게는 그 무엇...
* 1394 기반 생존 if * CP요소 적음 “거, 사람이 왔으면 돌아보기라도 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망할 말코 같으니. 죽어라 고생해서 명줄 붙여놨더니만 이렇게 모른 척을 하네. 창문 밖에 뭐라도 있소? 투덜거리는 목소리를 무시한 청명이 손에 든 술을 병째로 들이켰다. 문간에 서있던 당보가 기함을 하며 다급하게 다가와 그것을 빼앗는다. 순순히 손에서...
남송님 트윗이랑 낙서였나..무단으로 이어 그렸던건데 남송님 계정 실수로 날라가서 얘도 날라간듯...ㅠㅠㅠㅠㅠㅠ 트윗 캡쳐해 둘 걸...ㅠㅠㅠㅠㅠㅠㅠ 동룡이 생축 그림 아래는 지인들 백청 회지 축전! 백청 모음...거의 지인들 축전으로 많이 그렸네요...힘내서 백청도 많이 그리고 싶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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