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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쯤 열린 창가에서 연한 분홍빛의 꽃잎이 바람결에 살랑이며 흩날린다. 흔들리며 떨궈진 꽃잎이 하얀 손 위로 안착했다. 그것을 가만히 응시하던 갈빛 눈동자가 무언가를 찾듯이 창 너머 담장을 향했다. 지금은 오지 않는 걸까? 오늘은 햇볕이 정말 따스한데. 당신이 어느 때 오던 간 한결같이 그 순간이 즐거우니 언제 오던 상관 없었지만, 오늘만큼은 낮에 와 주면 ...
신은 의심이 많은 애정 결핍 말기라서 항상 인간을 시험했다. 아담과 하와는 실패했고 에로스와 프시케는 성공한 사랑에 관한 오래된 이야기. 타락의 도시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미련으로 뒤를 돌아봤다가 소금 기둥이 된 롯의 아내와 마찬가지로 뒤를 돌아본 형벌로 평생 지옥에 갇혀버린 에우리디케까지 신의 질문은 끝도 없이 반복됐고 어리석은 이들은 너무나 쉽게 넘어가...
12화 - 교토고 도쿄고 교류회 : 당일?난장판(4) 질 수 없는 이유 타치바나 유이에 대한 처음 인상은 고죠 선생님의 첫사랑 어딘가 츠미키... 내 바보 누나랑 닮은 사람 하지만 그게 어디까지 내 착각이란것을 안 건... 극히 아주 최근 그러니까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누나... " 내가 이곳저곳 돌아다니기는 할건데. 네가 있는 곳에는 갈틈이 없을지도 몰라...
'그 인간' 설정(설정충임) 이름 : 강 선윤 (剛鮮昀) ->굳셀 강, 고울 선, 햇빛 윤. 나이: 21세로 사망 키: 180cm 혈액형: 당시에는 이런 개념이 없었음 생일: 7월 8일 가족: 나라 안 최고 세도 가문의 서자 직업: 없음 종족: 인간 좋아하는 것: 정적인 것, 꽃, 나무 등 자연에 관련된 것들, 시나 문학 소설. 싫어하는 것: 시끄러운...
ⓒ2019, 보리 All rights reserved. W. 보리 -가격 책정에 이미지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안돼.’ ‘왜 그 형은 되고 나는 안돼?’ ‘그건…’ ‘오늘 저녁에 거기서 만나. 내가 처음 석류 들고 갔던 곳.’ 당연히 말이 안 되는 소리였다. 싫어, 안 나갈거야. 라고 재차 거절했지만 그 앤 생각보다 못된 애였다. ‘안 나오면 널 곤란하게...
ⓒ2019, 보리 All rights reserved. W. 보리 -가격 책정에 이미지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혹시 남자 친구 있어?” 그의 물음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그를 올려보았다. 남자 친구라 하면-물론 그들은 모모언니의 손님에 불과하겠지만-걸을 땐 팔짱을 끼거나 밤에 같이 산책 나가는 그런 각별한 사이 아닌가? 나에겐 팔짱을 낄만 한 사람도, 같이...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2019, 보리 All rights reserved. W. 보리 -가격 책정에 이미지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 * * 오늘도 파도소리는 어김없이 들려왔다. 나는 당장에 담장 밑을 따라 세워진 굄돌을 밟고 올라섰다. 와아…. 담장 밖에는 푸른 바다가 그림처럼 넘실댔다. 어제도 같은 풍경, 엊그제도 같은 풍경을 목격했지만 바다가 주는 마력에 마음을 또 빼앗...
이미지 정보: 직접 촬영했습니다. 중학교 졸업 이후, 다섯 번째로 맞는 초봄이었다. 해를 거듭할수록 우리가 학교에 남겨둔 자그마한 흔적도 점차 옅어졌다. 기억 속에서 나날이 자취를 감출 뿐인 4월 무렵의 교실 냄새처럼. '올해가 학교에 계시는 마지막 학년도였지.' 이제 모교에도 아는 선생님보다 모르는 분들이 더 많아졌다. 그만큼 나를 기억해주실 분들도 점점...
누구에게나 한번쯤 있을 첫사랑 때론 아련하게 때론 숨기며 몰래 좋아한 첫사랑이자 짝사랑. 그 첫사랑에게 난 오늘 고백한다. “호석아-” 우리의 첫 만남은 기억도 나지 않는다. 많지도 적지도 않은 반이 있는 학교였다. 각자의 소개 없이도 서로를 알았으니까. 멀리서나 스쳐 가면서 알았던 우리는 중학생이 되어서 친해졌다. 아니, 말을 하게 되었다. “안녕? 내 ...
지후는 그 때 이후로 나만 보면 밝게 웃으면서 이것저것 물어보곤 했다. “세하야! 몸은 괜찮아?” “응, 괜찮아.” “세하야! 어디 아픈 곳은 없어?” “응, 없어.” “세하야! 그거 무겁지 않아? 내가 도와줄까?” “아니야, 괜찮아.” “세하야!” “세하야?” ...언제까지 이럴 생각인거지... 매일 나만 보면 이러고 있으니... 어느 날이었다. 친구 이...
민형아. 너 첫사랑이 누구야? 첫사랑? 응. 갑자기 왜? 나는 첫사랑 너야. 진짜? 왜 이렇게 놀라? 몰랐어. 몰랐겠지 말을 안 했는데. 와. 우리 지금 너의 첫사랑을 같이 하고 있는 거네. 로맨틱하다. 됐고 말 돌리지 마. 첫사랑 누구냐구. 이민형 정도면 당연히 캐나다에서든 미국에서든 연애 많이 해봤겠지. 생각하면서도 기대를 완전 안 했다면 거짓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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