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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주의 약간의 트리거 소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나의 과거를 궁금해 하는 것 같길래 차근차근 이야기를 풀어나가보려 한단다. 오늘은 내가 간단한 이야기를 해주려고 해. 다음에 과거를 풀 때에는 무엇을 풀어주었으면 좋겠는지 말을 해주었으면 하는 것을 말해주렴. 그럼 그것에 관해 과거를 풀어줄터이니. 자, 이제 이야기를 시작할 것이니 잘 들어보렴." . ....
* 편의상 '님'자 제외 했습니다.* 알페스 나페스 요소 없습니다.* 등장인물과 배경, 장소 모두 허구임을 밝힙니다. 그저 픽션이니 재미로만 즐겨주세요.* 도용할 경우 사과문 100000자 요구하겠습니다.* 상황묘사를 위해서 미스터리 수사반, 뜰빛탐정 영상을 보고 쓴 것이라 비슷한 상황이나 문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능하시면 어두운 모드가 아닌 밝은 모...
(* 핑크색 배경, 핑크색 피, 칼, 살해 요소가 있습니다. ) . . . . . . . . . . . . . 뭐라했는지도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뒤틀린 사랑이라고해도 틀리지 않다. 상관 안 쓴다. 사랑해. . . . . . . . . . 악몽이였던걸까, 하필이면 이런 꿈이라니 젠장. 지금 이 상황에서 갑자기 사라지게됐다. 사진을 볼려던 거였는데, 어째 ...
* 다들 두 명이서 누워 자는데, 제 혼자 편하게 하나를 차지해도 되는가 싶었던 미츠키도 눈치를 보다가 자리에 누웠다. * 나츠메와 함께 한 이불을 덮고 누운 루카를 보는 유토가 머쓱하게 사과했다. "미안하구나, 집에 이불하고 요가 넉넉지 않아서.." "아, 아뇨..전 재밌어서 좋아요.." 루카와 마찬가지로 친구네 집에서 자는 것은 처음일 미츠키가 알게 모...
자컾썰 날조가득 ----------------------------------------------------------------- 차가운 시멘트 바닥에 뉘었다. 찬기는 바닥에서 몸으로 옴겨지고, 아랫집에서 누군가 뛰어다니는 소리, 윗층에 무언가 깨지는 유리소리. 자잘한 생활감 묻어나는 소리. 우울하고 외로운 기분을 잊게 만든다. 가족에 부재는 나에게 어...
(31,498자) 1. 악몽 꾸는 서로를 돌보는 해결사 2. 해결사, 같은 목도리 삼인방 3. 해영AU, 오토세의 이야기 4. 해결사, 긴토키의 ptsd에 대해 구라파치가 알게 되는 이야기 5. 긴토키 과거 날조, 편지 반송 이유를 잘 알고 있는 이유에 대하여 6. 긴토키 과거 망상, 긴토키가 귀신을 무서워하게 된 이유에 대하여 7. 해결사, 꿈속을 헤메는...
* 다만, 가로등에 비추어진 그의 귀가 터질 듯 새빨갛게 달아올라 있었기 때문에 다시금 입을 틀어막는 아오이가 킥킥거리며 웃음을 삼켰다. * * * 미츠키에게 있어서 늘 즐거운 일만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집에서 무슨 일이 있든 다음 날 학교를 가면 반갑게 맞아주는 나츠메와 루카가 있었기 때문에 전부 괜찮았다. 그러니, 든든한 친구들을 곁에 둔 미츠키는 날...
반짝이는 프리즘 속에 비친건 역시 제가 좋아했던 풍경이였다. 이런저런 만남도 있었고 아마 잊을 수 없을 추억이기에 제 마음을 아리게 하는 추억이기에 저는 더더욱 이 장소를 보면 마음이 복잡해짐을 느꼈다. 저에게 재차 의문을 건네는 델포이의 모습과 그 표정을 보고는 깨달았다. '아...이미 들켰구나.' 사실 저도 타인보다 어른처럼 행동을 한다고 하여도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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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기억이 나질 않는다. 난 누구였고, 어디서 왔을까. 방금 뭘 하고 있었지? ...아무 생각이 없다. 아, 은미다. 내 동생. 어딜 가자는 거지? 그래, 네가 있다면 어디든 좋아. 가자, 어디든. 같이 가는 거야. ....... .......... ............... 정적이 흐른다. 잘 자. -영원히.
뭐야아~ 또 무슨 장난을 치려고~ 밤산책 산책이나 하러 가야겠다..
"올스탠바이, 3, 2, 1, 큐!" 이재현 감독은 '올스탠바이, 큐!'도 아니고 매번 다른 감독과는 다르게 숫자를 셌다. 유명 잡지에서 인터뷰 할 당시 큐사인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 적이 있었다. 굳이 숫자를 스탠바이 뒤에 붙이는 이유가 뭐냐는 잡지사의 질문에 3초의 기적이라는 답변을 내놓았다. 3초면 뭐든 가능해요. 바닥에 떨어진 음식도 3초 안에 주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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