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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역사 01 후타쿠치 켄지 X 모니와 카나메 “야, 거기, 넥타이 안 한 애. 여기로 와.” 후타쿠치가 손짓했다. 쭈뼛거리며 선도부에게 다가가 자신의 이름을 말했다. 귀찮아, 죽겠다고. 후타쿠치는 인상을 찌푸리며 기지개를 켰다. 주변에서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미친개 오늘 기분 안 좋은가 봐.” 못 들은 척하는 것뿐인데,...
[보쿠아카/오이이와/쿠로켄/후타모니] 작업실 네 남자 보쿠토 코타로, 문예창작학과 졸업, 프리랜서 평론가로 활동 중. 이와이즈미 하즈메, 디자인과 졸업, 패션 런칭 준비 중. 코즈메 켄마, 게임그래픽학과 졸업, 취업을 위한 포트폴리오 작업 중. 모니와 카나메, 매듭 공예 사업 중, 건물주. 도심이라고 하기엔 꽤나 구석진 곳에 위치한 1층짜리 주택. 집보다 ...
86 꿈을 꿨다. 눈이 내리던 밤, 가로등 아래에 앉아 있는 꿈이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눈썹에 맺힌 물방울이 바로 얼어붙을 것 같은 추위였다. 열 손가락, 운동화에 보호받는 열 발가락이 모조리 동상에 걸릴 것 같았었다. 하지만 나는 그 때도 별 아픔을 느끼지 못했던 것 같다. 왜냐하면 그 때, 나는 울고 있었으니까. 그러던 내게 한 사람이 다가왔었...
채색하는 게 너무 힘들었던 그림... 그냥 마음이 동하지 않고 채색은 해야겠고... 채색 면적을 줄여야겠다는 생각에 원래 스케치에서 4분의 1이상 잘라내고 채색 시작... 멍하니 채색하다가 이런 설정 추가해볼까? 즉흥적으로 하다가 결국 망한 케이스 그냥 올리지 말까 하다가, 채색한게 아까워서 올려봅니다. (채색과정을 보면 이 사람이 얼마나 충동적으로 저질렀...
*이 소설은 글 커미션(popnnu.postype.com/post/3007022) 신청을 통해 쓰여진 원고 중 일부이며, 내용 일부의 샘플은 커미션 신청자의 허락을 얻고 올림을 밝혀 드립니다. 내용 중 일부가 실린 하기 샘플은 PNG 파일로 변환하여 올림을 밝혀 드립니다. 이 자리에서 다시 한 번 글 커미션을 신청해 주신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행복이라는 말. 그것만큼 나의 삶에서 거리감이 느껴지는 말이 있을까. 37년의 짧다면 짧은 인생에서 정말로 행복했던 순간을 손에 꼽으라면 채 열 손가락도 채우지 못할 것이다. 그만큼 내 삶은 좋게 말하면 파란만장했고 나쁘게 말하면 시궁창 같은 인생이었다. 남들은 따뜻한 가정에서 쉽게 어리광을 부릴 나이에 이미 내 부모가 어디가서 죽었는지도 모르는 상태로 뒷...
궁수 카게야마는 약초들의 이름은 떠올리지 못해도 모양이나 효능, 보관법 등은 기가 막히게 기억하는 재주가 있었다. 덕분에 카게야마의 일행은 산길에서의 걱정을 한숨 덜 수 있었지만, 안타깝게도 그 능력이 타인에게 계승될 일은 없을 것으로 보였다. 미술적 재능은 영에 수렴하고, 정식 명칭 대신 '파아아 한 하얀 꽃,' '부르부르한 보라색 털북숭이' 따위로 온갖...
수인도 아니고 수인 혼혈이라든지, 겉으로 보이는 특징이 있는 것도 아닌데 매번 어정쩡한 타이틀로 자신을 소개하는 것도 귀찮아져서 쿠로오 테츠로는 언젠가부터 자신을 그저 인간이라 하고 다녔다. 일반적으로 보통 사람보다 뛰어난 감각을 가졌다 해도 짐승이 속한 가계는 여전히 인간 사회에서 차별받았고, 이 땅에 혼혈의 인권 존중이 겨우 자리 잡은 지 몇 년 되지 ...
쿠로츠키 동거하다가 권태기 와서 서로 각자의 시간을 가지는 거 보고 싶다. 사귈 때 서로 성향이 많이 다른 걸 알고 있어서 배려하고 양보하다보니 연애하면서 싸운 적도 거의 없고 막 불타오르는 열정적인 연애보다는 담담하고 차분한 연애를 하던 두 사람이 동거하면서도 그 고요한 연애가 지속되다보니 쿠로오한테 먼저 권태기가 온 거. 그러다가 쿠로오가 지방으로 장기...
오늘도 역시 12시가 지나 53일째지만 아직 내가 잠들지 않았으므로 꿋꿋하게 52일로 적는 타시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체적으로 노예계약서를 작성해 보았는데요.. 지장을 찍고 싶었지만.. 인주도 업고 그 아무것도 찍을만한게 없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정말 A4용지에 지장 찍어버리면 법적 효력이 생겨버리는걸가... ㅎ...ㅜ.....ㅋㅋㅋㅋ...
#12544 by 익명 작성일 16-06-23 22:09:32 사니쨩 존잘님의 리퀘를 겟하기 위해 이벤중에 달려왔습니다!! 쌍둥이 사니와가 만바랑 카슈 각각 초기도로 받아서 다른 혼마루로 배정받아 각각 잘 살고 있었는데우연히 연련에서 만나서 사니와들은 서로의 초기도에게 반하고 초기도들은 엩;;; 난 내 주인이 좋은데??하는 미묘한 사각관계를 원합니다!!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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