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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코로나 직후 선물 가격이 만기에 마이너스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낳았던 유가가 이제 배럴당 $100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원자재 가격이란게 워낙 변화무쌍하기에 예측이 어렵다는 건 모두가 주지하고 있는 사실이지만 최근 유가를 보면서 다시 한 번 미래를 전망하는 행동이란게 얼마나 어려운 과제인지를 새삼 깨닫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투자자의 숙명이니 어쩔 수...
스티커, 키링, 굿노트 등에 사용 가능합니다 무단 전제 및 재배포x 스냅스/오프린트미 칼선 스티커 도안에 최적화되어있습니다..
https://peing.net/ko/saki41bd 리퀘나 질문 받습니다! 리퀘는 도리벤 내에서 드림이나 씨피 등 자유롭게 주시면 됩니다. 하지만 캐해 관련 태클은 받지 않습니다 저는 와쿠이 켄이 아니기 때문에 어차피 틀려먹었습니다 너그럽게 봐주세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많이 늦었지만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오랫동안 물에 있어 손이 퉁퉁 부어버렸지만 서둘러 해리의 목을 잡았다. “컥! 뭐 하는…. 푸학!” “…발이, 발이, 땅에 안 닿아.” “당연히 안 닿지! 야, 나 가라앉아!” 아무리 다리를 뻗어도 발이 닿지 않자 패닉 상태가 되었다. 두려움으로 머릿속이 새하얘지니 입 밖으로 무슨 말을 내뱉는지도 몰랐다. 그저 해리를 쥐어짜듯 안고 허둥지둥 허리에 다리를 ...
"우리에게 의미가 있나." 아 물론, 나는 내 가족도 잃고, 이름도 잃고, 계급도 잃겠지만. 그러니까... ... 이 수술을 한다고 '내'가 내가 아니게 되고, '네'가 네가 아니게 되는 건 아니잖아. 결국 본질적인 건 하나도 바뀌지 않는 거겠지. 그러니까 이 수술이 우리에게 가져다주는 변화는 아무것도 없는 거야. 뭐, 피를 바꾼다는 건 제법 로맨틱하지만....
오늘 라너니랑 우결 100일 되는날!!!! 자축전으로 프사 그렸쥐 우리 앞으로 더 오래 가자!!
1. 시작과 끝 누렇게 익은 이삭, 선선한 바람, 파란 하늘. 구름조차 한 손에 꼽을 만큼 적어 완연한 가을의 어느 날이었다. 산들바람에 파도치는 금빛 너울. 악어의 발걸음도 느긋해진다. 슬쩍 손을 뻗어보면 손끝에 낱알이 걸려 무겁게 고개를 흔든다. 풍년이네. 절로 웃음이 나올 만큼 만족스러운 무게. 먼발치에서 어린아이들이 뛰어노는 소리와 함께 어른들의 웃...
백일야화 1일차. 시작과 끝 0. 오늘 서랍 한구석에서 네게 선물 받았던 노트 하나를 찾은 김에 새삼스럽지만, 글이란 걸 써보려고 한다. 내가 이러는 걸 보고 왜 갑자기 안 하던 짓을 하냐고 묻진 말아줬으면 한다. 그렇게 물으면 할 말이 없으니 말이다. 그러니 그냥... 아니다. 그럼 시작하겠다. 1. 너와의 처음은 솔직히 말해서 그다지 좋은 기억은 아니다...
하얗게 질려 창백하다 보일 법한 피부에는 붉은 눈가가 존재했다. 눈을 감고 있어 보이지 않는 눈망울이 어째 눈에 채이는 것 같았다. 2022년 2월 11일. 졸업을 하루 앞둔 교실은 어수선했으며 곳곳에 빈자리도 적지 않게 볼 수 있었다. 때문에 책상에 엎드려 곤히 자고 있는 한소이는 나름대로 성실한 학생이라고 볼 수 있었다. 그 앞 책상에 앉아 한소이를 보...
https://posty.pe/sy0lml <-이전화와 이어집니다. / 역시나 오늘도 아침은 밝아왔고 잠뜰과 라더는 습관대로 새벽 6시에 일어나 가면을 쓰고 편힌 일상복으로 IPS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이 이른 시간인데도 직원들은 귀신같이 깨어 옷도 다 차려입고 시메르를 안내해주었다. 벌써 이들이 자신을 찾아다닌지 1주일이 지나던 날이였다...
"어라, 잠뜰. 이번 임무 좀 곤란하겠는데." 붉은머리의 한 남성이 텅 빈? 801호 문을 열어재끼며 말했다. 물론 그 방은 불은 켜져있었지만 침대 위에 푸른 고래 장난감 같은것만 놓여있고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는 귀찮다는 듯 방 안으로 신발을 벋고 들어가 그 장난감을 집어들더니 침대 위로 내팽겨쳤다. 그러자"야 이 ***아!! 아프잖아!!""그럼 순순...
무너져 내린 이 도시에서 나 홀로, 아니 얼마 안돼는 동료들과 생존하기란 도박과 같다. 식량 문제 건강 문제 공간 문제 등 아포칼립스 비슷한 상황에서 누군가와 함께 살아가기란 많은 자원을 요구한다. 그리고 언제 누가 어디서 배신을 할지도 모르는데 긴장감을 늦츨 수 없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 이 도시를 내려앉게 만든 장본인을 찾아내야 한다. 통신사는 망가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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