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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트리거 요소 주의⚠️ 해당 포스트는 실제가 아닌 가상 AU이며 배경 및 모든 상황은 모두 가상입니다. 트리거를 발생시킬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어 해당 글이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조예은 - 우푸고등학교 2학년 장유진 - 우푸고등학교 3학년 왕혜지 - 우푸고등학교 1학년 조가영 - 우푸고등학교 자퇴생(장유진과 같은 반) 채민희 - 우...
쉬는 시간, 오늘도 어김없이 츄야네 반으로 찾아온 다자이. 츄야를 마주 보며 앉는다. "츄우야! 나 또 왔다!" 귀찮긴 해도 매번 자신을 보러 찾으러 오는 다자이를 보며 츄야는 왜 이렇게까지 자신의 반에 오는 건지 매번 의문을 가진다. "어이 다자이, 왜 쉬는 시간마다 우리 반으로 오는 거냐?" "응? 정말 몰라서 묻나? 당연히 츄야를 보러 오지~" 다자이...
유진은 507호 방 문 앞에 서서 507 이라는 숫자를 네 번 쯤 새어가며 심호흡만을 다섯 번 한 듯 했다. 그리고는 용기를 내, 손을 올려도 봤지만 결국 또 내리기 바빴고 그렇게 망설임이 세 번 정도 있었을까, 문이 덜컥 소리를 내며 열렸다. " ... 한유진? " " ...형, 얘기 좀 해요. " 들어오라는 듯 규빈은 옆으로 살짝 물러났고 그 틈으로 유...
지금 형 이상하다. 틱. 나랑 있는데 아무 말도 안 하고. 틱. 웃지도 않고. 틱. 근데 폰도 안 봐. 이게 진짜 이상한 부분. 빠각. 주연의 손가락에 끼여 위태롭게 휘어져 있던 볼펜 홀더가 드디어 명을 달리했다. 그와 동시에 덜덜 떨던 주연의 다리도 스탑. 아무래도 먼저 말해줄 때까지 잠자코 기다리는 건 이쪽 방식이 아니다. 예의 있게 쳐들어가기 전엔 노...
[ 몸이 좋으면 머리는 쉬어도 된다! ] " 개미가 한마리 열마리 서른일곱마리... " 이름: 최재혁 성별: Xy 나이: 17 키, 몸무게: 194cm 과체중 종족: 인어 (청어) 외관: 마감 후 댓글첨부 성격: ▪︎순수한 ▪︎엉뚱한 ▪︎다정한 L/H: Like 친구, 조용한 곳, 맛있는 거 Hate 무례한 애, 맛없는 거, 무더위 특징: ▪︎ 생일 10월...
구매 / 자재 관리의 개념 - 구매 관리 - 필요한 자재를 최소한의 비용으로 적당할 때 사는 것자재 관리 - 만드는 데 필요한 자재를 필요할 때 제일 싸게 사는 것. 원가 절감이 둘의 역할은 수요 예측과 재고 운용을 통해 최소의 재고 자산을 통해 생산을 원활하게 굴리는 것. 원자재 구매 방법과 외주 절차 기업은 고용의 안정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구...
컴백날에 딱 맞춰서 날짜 바꾸려고 했더니 다 망했음. 결제창 밑은 그냥 헛소리입니다. 락스타키즈 컴백 기념으로 쓴 글은 아닌데 그렇게 됐다. 제목에 노벰버 레인 단 거는 그냥 11월에 컴백하길래... 특정 대학을 생각하면서 쓰지 않았으며, 타임라인이 엉망입니다. 중간중간 록밴드 레퍼런스가 있어서 알면 재밌게 보실 수 있습니다. 유명해서 다들 아실듯. 201...
수첩을 잃어버렸다고? 내가? 이 내가? 내가 물건을 잃어버릴 수가 있다고? 메모한 내용을 들켜선 안 된다는 위기감이나 악감정을 품은 이가 있을지 모른다는 불안감보다는, 내가 물건을 잃어버렸다는 사실 그 자체에서 오는 생소함이 나를 움직일 수 없게 만들었다. 사람은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이 발생했을 때 두뇌가 멈춰버리곤 하지 않는가. 외계신을 만나거나 ...
이번 편에서는 본격적인 대외활동 이야기에 대해 써보겠다. 본인 지원 스펙 + 첫 대외활동 지원 팁 + 대외활동 고르기 / 면접 합격 팁 + 나만의 어필 포인트 만들기 다음 편에는 외교부 서포터즈 나 은행,마케팅 SNS 서포터즈 등등 내가 했던 서포터즈를 쓰려고 한다.
둘만의 무도회 호기심이란 무엇인가. 양날의 검과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 행위. 어쩌면 독일 수도 있는 행위이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이 계속해서 추구하는 것. 더 나아가면 결국 후회하게 만드는 총체적 행위를 이르는 말. 이제키엘 니세포르는 이 호기심이라는 것을 계속해서 원하고 있었다. 추구하고, 추구해서. 결국 모두가 이르는 독을 들이키는 행위까지 하고 만다...
칼렙은 파트너의 손을 잡고 하하 호호 웃으며 들어오는 모습을 무료하게 바라보고 있었다. 그렇지 않아도 살가움이라곤 느낄 수 없는 얼굴인데, 표정까지 없으면 정말 끝장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이놈의 입 꼬리는 올라갈 생각을 하지 않았다. 이 장소와 가장 안 어울리는 사람을 꼽으면 아마 칼렙 커너가 아닐까, 그런 이유 모를 자신까지 들었다. 대다수의 학생들이 ...
"다른 데 정신 팔 여유도 있나 보지." "그럴 리가···. 아가씨." 되짚어 보면 이번 해는 몹시 지랄 같았다. 온갖 사전을 뒤져도 이런 원색적인 단어만큼 잘 어울리는 표현이 없었다. 1월 절반을 차지한 비 소식으로 학생 여럿이 우울감을 토로했다. 병동에 몰려가 아무것도 하기 싫다며 질질 짰지만 현명한 부인은 유포리아만 처방하고 각각 사감 교수님과 면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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