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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마르코 셰프 삿치 아이돌 에이스 국대 이조 이렇게 다같이 예능찍는 거 보고싶다 다같이 요리하는 거....는 삿치가 사기니까 뭐가 좋지 그냥 일상 찍는 것도 좋고... 관찰 예능… 사실 그냥 보고싶은건 얘네끼리 강아지 두 마리 고양이 한 마리 새 한 마리 키우는데 에이스 주니어 산책가자 이리와~! 마르코 2세, 밥 안먹어? 안먹으면 간식 없어. 이조 넘...
해당 연성에서는 청구야담 : 팔도견문록의 한양편 까지의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 영생과 도력을 포기하는 정도사 이전의 박명하는 조치현 썰에 이어서. 이미 운은 영생으로의 길을 얻은 상황. 색색 숨이 약해지는 숨을 내뱉는 치현을 끌어안고있던 운은 뺨을 타고 무언가 흐르는 것을 느꼈다. 슥 닦아보니 피인줄 알았는데 눈물이었다. 그래. 나는, 너를 결코 ...
오전 2:23 · 2022년 7월 26일·Twitter for Android 개인적으로 아카이 FBI제복 입고 있을 때는 길에서는 물론이고 흡연 자체를 자제하려고 했으면 좋겠다 미국은 도시마다 길거리 흡연이 불법인 곳도 많고 합법이긴 해도 보는 시선들이 좋진 않으니 공적인 일을 하고 있을 땐 담배에 손도 안댈듯 근데 일본같은 경우는 실내는 거의 합법인 것 ...
"에이스 혼자는… 안될 것 같은데." 영역 내에 있는 섬에서 이상한 기류가 느껴진다기에, 잠입을 보내자니 흰수단 사람들은 얼굴이 너무 알려졌고… 입단한지 얼마 안된 에이스는 체구가 작으니 어떻게 변장시키면 괜찮겠다 싶지만, 역시 막내 혼자 보내기엔 걱정이 많은 흰수단. 괜찮은데! 하는 에이스지만 그래도 걱정은 걱정. 사실 진짜 괜찮을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힘을 얻는 대신... 특정 조건이 만족되기 전까지 잊혀지는 1번대 대장이 보고싶어짐 모비딕의 손님으로 타서 어? 뭔가 익숙한데... 싶어도 아무도 눈치 못채고 마르코도 그러려니 하겠지... 열매 되게 희귀한 거 먹었다면서 도란도란 이야기만 하는... 묘하게 익숙한 분위기는 어쩔 수 없으니 그냥 자연스레 스며들었네~ 하면 좋겠다... 그러다가 티치가 악마의 ...
“삿치.” “왜, 마르코.” “우리 사귈까?” 푸우웁, 그대로 마시고 있던 맥주를 거하게 내뱉은 삿치가 당황함에 격하게 흔들리는 눈동자로 마르코를 보았다. 너, 너는 무슨 고백을 맥주 마실 때, 아니, 그보다 우리 쌍방이었- 오만 생각이 스치는 눈으로 삿치가 바라보자 그 시선에 마르코가 아, 하고 입을 열었다. “고백이 아니라, 계약으로.” “……뭐?” 일...
흰수염 해적단의 1번대 대장 불사조. 그 이명과는 달리, 마르코는 약했음. 정확히는, 열매가 없을 경우 매우 약해졌음. 어린 시절, 이상하게도 어떤 시점부터 몸이 급격하게 나빠지는 마르코를 살리기 위해 흰수염이 구한 열매는 현재에도 그 역할을 톡톡히 했음. 다만 이 사실을 아는 이는 몇 없었음. 여러 사람의 앞에 나설 때면 마르코는 항상 멀쩡하게 굴었음. ...
마르코가 노래부르는 거 좋아했으면 좋겠어 문득 갑판에서 서류 몇 장 들고 넘기다가 노래 흥얼거리는... 마음대로 가사도 붙이고... 그러다 고개 들었는데 갑판의 모두가 조용해져서는 마르코 노래에 귀기울이고 있어서 수치사하는 마르코... 잘불러서 듣던 거였으면... 에이스가 잠 못잘 때 자장가 불러주는 맏형이라던가... 뭐야 귀엽다 피아노나 통기타 치면서 노...
카쿠는 생각했다. 진심으로 생각했다. 이건 망한게 분명하다고 10분 전부터 생각했다. 처음 그 생각을 한 것은 손가락으로 나무를 뚫는 미친 놈을 봤을 때부터였다. 손가락… 저거… 아니… 안 부러진… 카쿠는 위화감이고 뭐고 충격에 말을 잇지 못했다. 더군다나 미친 광경은 끝나지 않았다. 카쿠는 목공소에서 나무를 자르는 일을 했다. 이런 큰 배를 만든 경험은 ...
능글맞고 나른한 성격 덕분에 혼내는건 진지하다기보단 가벼운 잔소리(길이는 가볍지 않았지만)고, 어지간한건 다음부턴 제발 조심해요이, 하고 한숨 푹 쉬고 넘기는 마르코… 애초에 가족들에게는 더 다정해지는 천성 탓에 은연중에 흰수단 애들은 마르코 화내는 모습이라 해봤자 그리 심각하게 생각안하는… 해적들이 아무리 욕을 해도 별 같잖은 것들이라며 비웃지 눈에 띄게...
마르코는 언제나와 같았음. 스핑크스에서 사람들을 진료했고, 사람들과 관계도 원만했음. 대부분의 일이 끝난 뒤였음. 에이스의 동생은 해적왕이 되었고, 간간히 형제들과도 만났음. 그러던 마르코는 어느 날, 거울을 보고 위화감을 느꼈음. 마르코는 나이가 든 티가 났음. 정확히는, 났었음. 다른 이들보단 덜했으나, 아무리 그가 불사조라도 30년 전과는 차이점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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