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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방년 25세, 꽃다운 나이의 어린 미남자. 부끄럽게도 자칭이 아닌 타칭이다. 하느님이 보우하사 미남기근의 대한민국이란 땅덩어리에서 키 185cm가 넘는 미남으로 태어나 사랑만 가득 받고 자랐다. 하느님도 아, 이건 좀 밸런스가 영, 할 만큼이다 이 말이다. 키도 크지, 얼굴도 잘생겼지, 사랑만 받고 자랐지, 사랑만 받고 자랐어도 삐뚤어진 아이들이 ...
"우리... 이제 그만하자." "그래. 너 하고 싶은 대로 해. 시작도 차영이 네가 먼저 했는데 끝이라고 못낼거 없지." 차영이가 이별을 고했다. 먼저 다가와주었던 차영이라 먼저 끝을 고하는 것도 말리지 않았다. 미안했고, 자격이 없다 생각했고, 괜찮을 거라 생각했으니까. 섣부른 판단이었다. 제 일부인 양 익숙해진 차영이라 차영이가 떠나간 빈자리가 이렇게나...
[상: 별하(정국시점)/하: 담생이(지민시점)/외전: 별하] 담생이가 쓰는 글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가상의 인물을 글에 맞도록 만들어 낸 것이며 표지로 쓰이는 사진은 이미지 참고용입니다. 담생이가 좋아하는 가수는 함께 공감하기용이며 저의 모든 글은 픽션입니다. 마지막으로 무단 배포 및 불펌, 표절 등은 법적 조치 될 수 있음을 알려드...
늦었죠.. 글이 잘 안써저여...... 바ㅃ... 응? 노는거 아니에요...🙈🙈 노는거 아.. 음.. 핳 본 글은 허구, 픽션이며 실제 인물과 다른 가상 인물임을 명시합니다. 무단 배포 및 불펌,표절 등은 법적 조치가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늘 같은 아침, 눈을 감았다 뜨며 멈춰 있는 세상의 적막함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아직도 난 살아있어.' ...
운동화 '후유증' 그 이후로 한동안 석진을 보지 못했다. 윤기는 그가 몇 살인지, 어디에 사는지, 심지어 저와 같은 과인지도 확실히 알지 못했다. 누군가에게 물어보면 금방 알 수 있을 정보였지만 윤기는 고집스럽게 입을 다물었다. 딩동- 하나 있던 강의가 휴강한 덕분에 학교에 갈 필요가 없었던 하루였다. 기말고사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잠이나 더 자자는 ...
차영른 전력 14번째 키워드 「머리카락」,「애정」 차영의 하루는 언제나 같다. 최근 많은 의뢰를 받은 탓에 책상 위 아래 여기저기 널려 있는 소송자료를 검토하고, 그렇게 정신없이 오전시간을 보내다 점심시간이 되면 주성과 영호분식이나 아르노에서 간단한 식사를 한다. 사무실에 돌아와서는 배송 온 우편물들을 한참 뒤적이고, 그리고 다시 서류더미에 파묻히고. 그러...
2021년 9월 18일 디페스타에 출간할 카인오웬 트윈지 성인본 「내 거대한 재액의 상처가 마법사 에로코미디를 전력으로 추진하고 있다」 샘플입니다. 현장수령, 통판 폼: http://naver.me/xxxrv452 ★2021.09.15 낮 12:00까지 받습니다!★ <참여자>그림: B(@OFNNB), 글: 초코(@choco_mhyk)<사양>떡제본/p77/\...
주제에서 벗어났어요... ㅇㅅㅇ.. ㅠ. "교수님."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에 옷가지가 망가져버리다 못해 흐물흐물해진 체 옆에서 우두커니 서있기만 한 제 애인을 부르는 민하의 표정은 별로 내키지 않는 그런, 걱정거리를 가득씹은 표정이다. 석형이 부름에 살짝 고개를 기웃거리며, 호호 분 두손으로 민하의 손을 잡아왔다. 민하는 아까도 생각했지만, 하늘을 우러러 ...
-남준아 생일 축하한다... 생일이면 항상 밤 열두시에 초를 불고 잤다는 형은, 장난과 진심을 뒤섞어 찌그러진 축하인사를 보내는데 이상하리 만치 집착했다. 그건 나를 향해서도 마찬가지였는데, 바로 그 점이. 그다지 특별한 일이 아니라는 그 점이 매우 거슬렸다. 사실 더 열 받는 건, 이런거지. 저 점 세 개 따위로 간질간질하고 애매한 설렘을 부추기는 것,이...
bgm : https://www.youtube.com/watch?v=ZuZ2eLjubv0 그는 자신이 생각하기엔 태양의 현신 같은 존재였다. 누구보다 빛나는 외모를 가지고 있는 그는 누군가는 달에 가까운 존재라 했지만 루미너스 본인이 느끼기엔 달보단 태양에 가까웠다. 끊임없이 빛나고, 누구라도 우러러보는 태양. 자신에게 그는 그런 존재였다. 자신과 다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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