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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와 캐붕을 주의하세요 *더퍼스트 슬램덩크/ 슬램덩크/ 태웅대만태섭 / 서태웅정대만송태섭 송태섭은 정대만에게서 형을 보았다. 앞을 가로막던 가슴, 올려 봐야 보이는 얼굴, 부딪친 순간 들리던 심장 소리. 형의, 심장소리를 그에게서 들었다. - 평소의 정대만은 바보 같다. 문자 그대로 바보. 농구를 할 때만큼 머리가 돌아간다면 서태웅과 비슷한 인기를...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미국 그거 뭐, 얼마나 멀다고! 라고 저보다 어린 애인을 위로하고자 웃으며 말하던 때가 있었다, 정대만은 불과 2달 전의 자신에게 말해주고 싶었다. 야, 미국 그거 존나 멀더라. * 시작은 항상 곁에 있을 수 있었던 고등학교 시절이었다. 연습시간이 결코 적은 것이 아니었음에도 정대과과 서태웅은 모든 사람이 집에 돌아간 후에도 코트에 ...
- 우울, 부상 소재주의 - [정대만 시점] 서태웅, 너와 함께한 시간이 너무 행복해서 너무 불행했어. 아마 그때부터 였을꺼야. 우리 둘이 1 대 1 끝나고 체육관에 누워서 수건을 얼굴에 덮고 있었을 때 손이 닿았었잖아? 따로 좋아한다고 말하지 않았어도 서로 마음이 통한 듯 우리 둘 다 손을 뗄 생각이 없었던 그때, 시작이었던 것 같아. 그 뒤로 별말을 하...
- 근데 서태웅 걔 싸가지 없지 않냐? 아직 학생들이 많이 들어오지 않아 교실은 꽤 쾌적하게 조용했다. 밝은 아침의 새 소리, 적당히 들려오는 바람 소리. 그 좋은 날 그러고 대화하면 다 들리는데 교실 뒷자리의 남학생 두 명이 목소리도 줄이지 않고 말하기 시작한 것은 서태웅에 대한 험담이었다. - 그렇다고 들었는데. 서태웅은 아직 오지 않았다. ㅇ은 조금 ...
산뜻한 걸 쓰고 싶었는데 어쩌다보니 이렇게 됏심더.. 일본 교통수단 모름 서태웅의 왼쪽 발가락 두 개가 부러졌다. 점프 슛 연습하는 서태웅 옆에서 괜히 얼쩡대던 강백호 탓이었다. 괜찮은 줄 알고 내버려 두었더니 발가락은 이틀 만에 땡땡하게 부풀어 올랐고, 아프지 않다고 박박 우겼도 소용이 없었다. 나이 지긋이 든 의사는 엑스레이 한 번 팡 찍더니 선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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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웅의 행동이 이상해진 건 며칠 전이었다. 서태웅은 아침부터 종일 정대만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다. 정대만은 처음에는 자신의 멋짐을 드디어 알아본 거라는 등의 말을 꺼내 주변 사람들을 또 한차례 질리게 만들고 있었다. 분명히 서태웅도 그 말을 들었을 터, 하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오히려 정대만을 보면서 짧게 무언가를 중얼거리고 관심 없다는 듯 돌아서...
윤대협의 인생은 순풍같았다. 살면서 큰 고난을 만나본 적이 없었다. 부모님이 빚어주신 얼굴은 반듯하고, 좋아하는 농구도 남들보다 재능이 있었다. 성격도 유들유들하니 타인과의 관계도 좋아 주변에 사람이 절로 모여들었다. 무언가에 결핍을 느끼기엔 너무 풍족한 삶이었다. 윤대협의 삶에 서태웅이 나타났을때 그렇게 큰 관심을 기울이지 않은 이유는 그래서였다. 대협...
“태웅아, 잠을 자든지 밥을 먹든지 하나만 하라니까?” 누나 말이 우습니? 웃으면서 건네는 말에 얼른 고개를 가로젓는다. 얼른 젓가락을 고쳐 쥐고 밥그릇을 집어 들자, 그제야 조금 걱정스러운 듯한 어조로 누나가 묻는다. “요즘 잠을 좀 설치니? 어째 평소보다 더 졸고 있는 것 같은데, 너.” “정말이니 태웅아? 잠자리가 불편해?” 뒤늦게 식탁에 앉은 아버지...
그건 아주 작은 실수에서부터 일어난 일이었다. 인터하이가 끝나고 윈터컵 예선이 3주 가량 남은 시점에 늘 그랬듯 서태웅과 원온원을 하고 있었다. 항상 재밌다. 한계 끝까지 몰아붙여 승부를 겨루고 결국엔 제가 이긴다는 게. 뭐냐, 집중해라. 그리고 다른 생각을 하면 금세 귀신같이 알아채고 말을 건다. 태웅이 덩크를 하려하자 대협이 뛰어올라 막으려다 허공에서 ...
~ 공백 포함 16,226자 ~ ~ 가정폭력, 학대에 대한 직, 간접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 ~ 타싸에 올린 글을 수정 및 추가하여 올린 글입니다 ~ ~ 슬램덩크 사쿠라키 하나미치(강백호), 미츠이 히사시(정대만), 미야키 료타(송태섭), 루카와 카에데(서태웅)드림입니다. 각 캐릭터들 이름은 한국어를 기반으로 했습니다. ~ ~ 슬램덩...
+ 수정 완료(2023.06.30) × 서태웅은 왜 이런 데서 잘까? 송태섭은 그렇게 생각하며 바닥에서 아주 잘 자는 서태웅을 내려보았다. 강백호가 여우 자식, 여우 자식이라고 하지만 아무리 봐도 그냥 햇빛 좋으면 그 자리에 발랑 누워 자는 고양이 같다. 점심시간 체육관 옆 뒤뜰에서 자는 모습은 누가 봐도 불편해 보이는데, 눈 감고 있는 모습만 보자면 무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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