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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연 도하는 태어났을 때부터, 그리고 어릴적의 나날에 해당되는 기나긴 시절을 모두 사람이 별로 없고 잔잔한 마을에서 살아왔다. 연 도하가 그 마을에서 지내는 동안에는 모든 것은 순탄하고 평화로웠으며, 그랬기에 연 도화는 가슴 한 편으로는 왠지 모를 기분이 느껴지기도 하였다. 그래, 세간에서는 그 기분을 몽글거리는 기분이라고 칭하더라. 연 도화는 가슴 한 편으...
미세하게 흔들리는 숨소리가 방 안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이제는 숙소보다 호텔 방이 더 익숙했다. 이곳은 건조하고 사람 사는 냄새가 전혀 나지 않았다. 루스터는 커튼만 펼치면 내려다 보일 멋진 야경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혹여 빛이라도 새어 나갈까 싶어 꼼꼼하게 커튼을 쳤다. 외부에 완전히 차단된 방은 노란색 백열등만 은은하게 빛나고 있었다. 행맨이 깨지...
까르르 웃는 모습을 본적이 있던가? 저렇게 웃으니까 제법 제 또래로 보이기도 하는데. 뭐 보냐. 청춘. 이상한 낌새가 느껴져 고개를 돌렸다. 못들을걸 들었다는 표정을 짓는 사람에게 응? 하며 뭐가 문제냐고 묻는 태도를 취하니 됐다는듯 고개를 다른쪽으로 돌리고 제 용건을 말한다. 시간은 축시. 흐음- 장소는 그때 말했던대로- 어마무시한 양이네. 뭐? 저기 봐...
** 해당 창작물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질투. 누나, 누나. 그 이후로 동혁은 나를 끈질기게 누나라고 부르며 따라 다녔다. 뭐, 밖에서 사적으로 만난다거나 하는 그런 일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휴대폰 번호를 가르쳐 주지 않으려고 무시하고, 거절하고, 짜증도 내보았지만 결국 항복한 것은 나였다. 동혁은 은근히 뭔가에 하나 꽂히면 절대로 ...
보가트가 나타나 모습을 바꾸는 그 순간까지 다니아 라이트는 아무런 말도 없이 바라보았다. 놀라지도, 무서워하지도, 그렇다고 안심하는 것 하나 없이 그저 선 채로 굳은 것처럼. 이상함을 느낀 교수가 말을 걸려고 하는 순간에서야 지팡이를 든 손을 보가트에게 겨누며 입을 열었다. " 리디큘러스. " 잔잔한 어조로 주문을 외치자 보가트는 곧 우스꽝스러운 인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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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카톡! 카톡! 눈치 없이 울려대는 카톡 알림에 깊은 잠이 들었던 나는 눈을 떴다. 침대에 눕기 전 얼굴에 붙여두었던 마스크 팩이 수분을 잃고 얼굴에 말라비틀어져 있었다. 차마 몸은 일으키지 못하고 팔만 겨우 위로 뻗어 머리맡을 더듬거렸다. 연이은 헛손질 끝에 손에 들어온 휴대폰의 화면을 켰다. 어두운 방 안을 밝히는 화면이 눈부셨다. 힘이 들어가지 ...
...인간의 호기어린 장담은, 삼십사년 된 한 다세대 주택 대문의 신경질적인 삐걱 소리에 가려진다. 전쟁 통보처럼 떨어진 재개발 소식으로 대다수 사람들이 떠난 이곳에 당신들이 찾던 사람이 있다. 삼백사호 입구에서 온몸을 사시나무처럼 달달달 떠는 겁쟁이 기척이 느껴진다. 그의 집은 사람이 살고있음에도 주인이 떠난 집과 똑같다. 현관문에 붙은 중국집 찌라시가 ...
이한 워다나즈에게는 최근 고민이 있다. 자신의 스승인 볼라디 배그렉과 남몰래 비밀연애를 시작한 지 어연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샤워를 마친 이한은 옷을 입기 전 거울 앞에 섰다. 그리고 다시 생각했다. 아무래도 볼라디 교수님에게 성벽이 있는 듯했다. 농담이 아니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목덜미가 입질당한 붉은 흔적으로 얼굴덜룩했다. 차라리 여러 군데 해놓...
우린 나아가야만 해. 0:00 ━━━━❂────────── 2:26 * PC로 작성된 문서입니다. 글귀 클릭시 링크로 이동 됩니다. 포기하긴 일러. 아직 우리는 살아있잖아. 그러니 기운을 내. 축 처져있으면 될 것은 하나도 없으니까. 權相均 권상연. 도움을 따르고 만들어주는 굳건한 이가 되라고 지어진 이름.18 | 시스젠더 여성 | 174cm | 55kg...
-본 회차의 모든 내용은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기계는 알지 못하는 나를 알가가는 시간이였다. “일단 승희는 구경하고 있고 나는 필요한 자료만 찾아볼게.” “네!” 그렇게 서버실을 조금 더 구경하다가 찾아낸 것이 있었다. “선배, 이건 뭐에요?” “뭔데?” “여기 이 보관함이요.” “이거는 나도 모르겠는데?” “열어봐도 돼요?” “흠, 뭐라고 안 적혀 있으...
김영훈 만났다. 화가 나도 단단히 난건지 카톡, 전화, 디엠 다 씹길래 비활성화 시킨 페북 비번 꾸역꾸역 찾아내서 페메까지 했는데도 씹혔다. 나라도 친구가 내 이불에 토 뿜으면 존나 싫을 것 같긴 한데 우리 5년 우정 어쩜 이렇니. 영훈아 공주야 내가 진짜 미안해 이불 사줄게 가지고 싶은 거 주소 보내봐 아 물론 너무 비싼 거는 말고 아니 너 이불 비싼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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