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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 시대 음악. 전능자의 빛나는 파편으로 물든 하늘 아래, 최후의 도시의 사람들이 환호했다. 잔해가 구름 사이로 불타오르고 폭발하는 모습이 불꽃놀이를 연상시켰다. 붉은 전쟁을 기억하는 이들은 하늘을 보며 조심스럽게 희망을 품었다. 전쟁지능은 자발라 사령관이 예상했던 대로 행동했고, 이제 여행자는 격류 아래 위대한 방패 역할을 하며 추락하는 위험요소를 전부...
대사제는 그의 말라붙은 신 앞에 무릎을 꿇고는 솔이 실패한 현실을 받아들이며 부서진 신념의 분위기에 빠져들었다. 어느 지혜도, 낡아버린 고서 안에 적힌 타락한 의식도, 이미 잃어버린 것을 되돌릴 수는 없었고, 시도조차 하려고 하지 않았다. 수천 명의 의지가 빛과 코드에 의해 침묵 되었으며, 이내 곧 환상은 사라졌다. 그는 한때 이를 이단 행위라고 불렀다. ...
유지 관리 작동 기록 30037 유형: 유지 관리 프레임 작동 기록 [30037] 참가자: 두[2] 명. 한[1] 명: 수호자 유형, 직업 타이탄[u.1]; 한[1] 명: 수호자 유형, 직업 워록[u.2] 연관성: 빅지 99-40 [유닛2070]; 칼로리스 첨탑 [수성]; 시련의 장; 오시리스의 시험; 선봉대 유지 관리 첨부, 오시리스, 세인트-14, 선봉...
비상사태 비행 중: 천왕성 – 카일루스 기지 외곽 경로 – 위치 미확인 "엑소 표본에서 데이터를 일부 추출했어요." 진주가 조종석 계기판에 내려앉았다. 로봇 진드기 두 마리가 의체 위를 기어 다녔다. 도약선은 프랙털 방사형으로 펼쳐지는 다색 궤적을 통과하여 맹렬한 속도로 칠흑 같은 우주를 갈랐다. 아나는 조종석에 기대앉아 한쪽 무릎을 가슴께로 끌어당겼다. ...
암흑기 후기 언젠가. 강철 군주 에프리디트, 살라딘, 펠윈터가 펠윈터 봉우리에 있는 워록 명상실의 거대한 참나무 탁자 주위에 둘러앉아 있었다. 방구석 돌을 쌓아 만든 벽난로에서 불길이 타올랐다. 탁자 위에는 손으로 휘갈겨 쓴 편지가 놓여 있었다. "전쟁군주 샤크스가 내 도전을 받아들였어." 펠윈터가 편지의 내용을 요약했다. "파괴된 남쪽 벽을 통과해 들어오...
부식 루쿠스 플래넘 확장 공간 화성 지각의 신음이 지표면을 뒤흔들었다. 아폴리나리스 몬스는 이틀 동안 화쇄암의 구름을 토해냈지만, 결국엔 지진이 그 야망을 잠재웠다. 지진은 화산의 남부 경사면을 붕괴시켜 아폴리나리스의 칼데라를 지지하고 있던 지괴를 자유 낙하시켰다. 쏟아져 내리는 산사태 위로 화산 번개의 갈래 불빛이 피어오르는 재의 기둥을 꿰뚫었다. 화성의...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화성 "과거는 눈감아 줄 용의가 있어." 진홍색 불빛이 흔들리고, 숨을 내쉬고, 기반암 벽 전체에 조금씩 빨라지는 템포로 밀려들었다. 신격화된 기기의 판단이 파문을 일으켰다. "네 신뢰를 얻는 건 쉬운 일이 아니지." 오시리스의 두 눈에 전쟁지능의 빛이 쏟아졌다. 그는 살라딘의 말을 기억했다. 존재했던 이름들을 기억했다. 쏟아지는 빛 앞에서 그는 다시 작아...
세 자매 오즐렉크, 타자로크 그리고 니룰은 가장 어린 암텍을 불러들였다. 세 자매는 화음으로 말했다. 그 목소리는 마치 같은 악기의 서로 다른 줄에서 나오는 것 같았다. "우리의 목적을 알고 있겠지." 오즐렉크가 말했다. "이 부서진 시간대..." "물러난 자, 가울의 잘못을 우리가 바로 잡을 것이다." 타자로크가 말했다. "그리고 우리의 종족은…" "부활...
크로노미터 파장이 수성의 표면에 닿았고, 기계 지층의 거죽에 생긴 생채기 같은 틈에서 방산충이 증기와 함께 뿜어져 나왔다. 희푸른 전기 에너지 광선이 약 160킬로미터 정도 되는 둥근 구역의 경계를 깎았다. 크로노미터 불길의 장벽이 구역의 경계를 따라 벡스의 첨탑을 삼켜 반으로 쪼개고 무너뜨렸으며 미노타우르를 두 동강 냈다. 이러한 분출이 구역 안에 있는 ...
세 자매가 수성에 도착했다. 그들은 자신들이 속한 종족을 구할 길, 즉 기갑단으로부터 해방된 미래의 시뮬레이션을 목표로 하여 무한의 숲을 찾았다. 그러나 그들이 찾아낸 것은 전혀 달랐다. "사소한 어긋남이지." 맞이이자 가장 현명한 오즐렉크가 말했다. "이 시간대의 작은 흐름들. 보이니, 동생들아?" "맛은 느껴져." 둘째이자 가장 배고픈 타자로크가 말했다...
오시리스는 무한의 숲으로 들어가는 문 앞에 섰다. 이 년 전, 그의 오랜 친구 하나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세인트가 행방불명된 지는 오래되었지만, 워록은 그 타이탄이 언젠가는 반드시 다시 나타나리라고 믿었었다. 잘못된 믿음이었다. 오랫동안 사용되지 않은 관문 프레임을 멍하니 바라보던 오시리스는 허리띠에 달려있던 큐브 형태의 장치를 이용해 문을 열어보려 ...
무한의 정신 판옵테스가 죽고, 도시가 무한의 숲으로 진출한 뒤 얼마 후: 오시리스는 한 걸음 물러서 자신의 작품을 바라봤다. 머리 위 몇 층 높이까지 치솟아 있었다. 해시계가 완성되어, 수성의 하늘에서 빛나는 신호기가 되었다. 첨탑 중앙에 덩그러니 드러나 있는 크로노미터 핵을 봉인하고 행성 표면 아래에서 몇 킬로미터나 뻗어 있는 전기 도관을 가동하기만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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