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비지엠-bye bye my blue 당신이 사랑을 시작할 때에 글쓴이_파란구름 지민이 잘 봉합된 다주의 손바닥 위에 거즈를 붙이고는 붕대로 손을 돌돌 말기 시작했다. 정확히는 선혜의 손이지만. 그 감각을 선명히 느끼는 것은 분명 다주였다. 아무 의미 없이 그의 손길을 따라가던 그녀의 눈동자가 하릴없이 허공을 배회했다. 그러다가 입술을 물어뜯기도 하고. 멍하...
김태형(2학년)/학생회장 귀찮고 복잡한 건 딱 질색. 권력은 누리라고 있는 것이라며 신선놀음을 즐기는 풍류의 회장님. 전정국(1학년)/차기 학생회장 태형의 직속 후배. 태형을 믿고 존경하지만 가끔 이해가 안가는 행동엔 당황. 의외로 원칙주의자. 민윤기(2학년)/학생부회장 학생회의 실세. 일 안하는 태형에게 불만을 가질 법도 하지만 묵묵히 책임을 다함. 정국...
<극 흐름상 중요한 부분인데 미처 생각을 못해서 19금씬만 빼고 올립니다. 초보 연성러의 실수를 너그럽게 용서해주세요> 걱정에 걱정을 하며 샤워를 마치고 방으로 오니, 지민인 옷을 그새 다 입고 침대에 얌전히 앉아있었다. 깔리는 건 난데, 나보다 더 긴장한 모습으로 있는 걸 보니 웃음이 나왔다. 안돼, 웃으면 안돼. 볼 안쪽을 세게 깨물며 겨우 ...
"웬 편지?" 빳빳한 흰 편지봉투 위로 또박또박 적힌 글씨가 정갈했다. 받는 사람 유지민. 나한테 온 게 맞긴 한데, 보내는 사람 김민정? 김민정이라는 사람을 내가 알았던가..? 기억을 더듬어봐도 딱히 떠오르는 얼굴은 없어서 의문만 커졌다. 아, 전에 과에서 한다던 멘토멘티 프로그램으로 매칭된 분인가? 조심스레 편지를 열어보니 딱 한 장의 편지지에 그리 길...
CANNOT HELP ~ING #P1. 시곗바늘이 새벽 두시를 향해 달려가는 이때, 잠이 오지 않는 탓에 정국은 계속해서 몸을 뒤척여야만 했다. 눈을 감아 봐도, 양을 세어 봐도 잠은 쉽게 오질 않았다. 그렇다고 눈을 뜨고 있는 건 더더욱 안 될 일이었다. 눈앞에 보이는 것들이 곤욕으로 다가오는 것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런 느낌이 들면 빠르게 울렁거리는...
난 여기 못 있을 거 같네. 지민이 챙겨서 가야겠네. 순간 자리는 싸하게 얼어붙었다. 윤기와 수아선배 사이에 불꽃이라도 튈 것 같은 눈싸움이 이어졌다. 윤기의 표정은 너무 진지해서 보고 있는 나까지 긴장됐다. 무슨 대답이 듣고 싶은 건데? “윤기씨, 없다고. 몇 번을 말해야하지? 없어. 있었는데, 깨져서 없다고. 내가 이런 거까지 말해야 해?” “깨졌다고요...
"아니, 잠깐만. 응. 잠깐만?" 석진은 당황스런 마음을 애써 진정시키며 상대를 바라봤다. 가슴이 벌렁벌렁 거리고, 눈 앞이 팽팽히 돈다. 석진은 제발 자신이 잘 못들었기를 바라면서 바들바들거리는 입꼬리를 애써 끌어올려 웃으며 말했다. "응. 다시 말해볼래?" "좋아한다고 했어요." "그…, 그래. 나도 당~연히 널 좋아하지! 너도 좋아하고, 홉이, 알엠,...
초딩 정국 x 중딩 지민 입니다! 매우 짧지만 정국이와 지민이의 어린 시절 순간적으로 지나친 첫 만남을 담아보았어요. 더 쓰고 싶은데 뒤 내용이 자꾸 먼 산으로 가버려서 먼저 발행하고 따로 찾아오든지 하겠습니다! 늦어져서 죄송하고 그린비는 다음 주에 업로드 됩니다 :-) "형 근데 그거 알아?" "우리가 아주 어릴 적에" "만난 적이 있었어." 오늘 입사했...
ⓒ 에스파 공식 트위터
새벽까지 잠들지 못했다. 지민이랑 싸운 건 처음이었다. 나는 항상 시간에 쫓겼다. 보기만 해도 애달프고, 사랑만 하기에도 시간이 모자랐다. 잠깐씩 보는 시간엔 지민이를 눈에 넣기도 바빠서, 지민이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좋아서 싸움할 시간조차 아까웠다. 지민이도 그랬다. 나를 보는 눈길에 항상 애정이 묻어 뚝뚝 떨어지곤 했다. 내 얼굴이 좋다며 종일 내 얼...
내용이 전개되려는 데서 끝나버렸죠 ㅋㅋㅋㅋㅋ!! 첫만남을 그리는게 목적이었으니깐요😘! 짐니 무용하는거 넋놓고 바라보다가 반해서 들이대는 1학년 꾸기가 보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나중에 둘은 어찌저찌 이쁘게 잘 사귀면서 짐니 아플때 마사지 해주고, 체육대회 때 둘이 빠져나와서 꽁냥꽁냥, 축제때 둘이서 꽁냥꽁냥, 하루종일 꽁냥꽁냥 하면서 지낼거에요...!...
W.아아 “오~ 난 뼈빠지게 알바해서 모은 돈으로 집세 내는데.“ 말싸움이붙은 두 학생이 보인다. 책상 밑으로 입생로랑 틴트가 떨어진다. 그리고는 그 틴트의 주인으로 보이는 학생이 분노하며 틴트를 줍고서는 미친년. 하며 교실을 박차고 나가버린다. 그 뼈빠지게 알바해서 모은 돈으로 집세 낸다는 애는, 피식 웃으면서 그 학생이 나갈 때 까지 째렸다. 야 쟤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