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_콘티 재구성 과제> <2_연출 과제> <3_연출 과제> <4_연출과제>
-----> ? 처음은 그저 관심이었고, 내 비밀을 알아버릴까 두려운 마음이었어. 내가 무슨 행동을 해도 말이야.. 너도 날 그들처럼 비방할까봐 무서운 마음이었지. 난 항상 울적하고 유치하다는 말을 들어왔으니까. 네게도 그럴거 같았어. 언제였더라, 내가 네게 처음으로 본심을 드러냈던 때가 있었던거 같아. 드라마 이야기로 흥분했던 때. 기억나? 분명 그...
나는 외로웠다. 찰리가 공감되면서도 부러웠고 영어도 잘해서 나는 그렇게 되기 힘들 것 같다는 느낌도 들었다. 어쨌거나 미국 고등학교 배경이었고 불순한 것도 많았고 코로나도 없었고 집에서 파티도 했고 운전을 할 수 있었다. 근데 나는 아니고, 그렇게 드라마틱한 상처나 노는건 하지 않은 것 같다. 근데도 이 영화는 내 감정을 자극했으며 너무 슬프고 아름답고 따...
…도무지 종잡을 수가 없는 사람. 다시금 비춰오는 빛에 눈부심을 느끼다가도 그런 생각이 들었다. 자신을 위해 걱정해오던 인물의 급작스러운 챙겨줌과 칭찬은 너무나도 달았으나, 이조차도 자기를 위해 주는 호의일까 싶어서. 그렇다면 고작 몇 번의 호의에 넘어간 내가 혐오스러워서. 그러한 연유로 내가 무어라 반응하기도 힘든 상황이 몇 번이고 찾아왔었고, 지금 또한...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임려우 050817-3 (18) 182C 65K 학급 반장 세 남매 중 첫째 장남지난 여름 붉게 물들어 버린남을 위해 희생하는 것보다 더 어리석은 다정한악취미는 있지 않을 거라고 그리 정의했다 모든 이들이 임려우를 통칭하는 말은 일 반 반장 혹은 빨간 머리 걔. 입학식 때만 해도 차분하던 짙은 흑색의 머리카락은 아스팔트 바닥에서 여름의 아지랑이가 피어오를 ...
모든 저작권은 뚜왕 팥죽(@DP__CM)에게 있으며 2차 가공, 도용, 배포, 트레이싱, 상업적 이용이 금지 됩니다. (* 완성본 위의 색감 보정, 글씨 기입, 합성 등의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프로필 사용or헤더 사용을 위한 그림 크롭은 가능하지만 이미지 크기 자체의 변경은 불허합니다.)- 사용에 대해 궁금한 부분이 생기시면 DM을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
*2022/12/15-수정 및 추가했습니다! 추가한 글은 파란글씨를 확인해주세요!* 12월 17일까지 무료로 배포합니다! 페잉으로.. 애니메이션 보정 팁이나 그런걸...알려주라는 분들이 계셔서 짤막하게 적어보려합니다. 그냥..저도 사실 애매하다 싶으면 제 취향인 애니나, 보편적인 애니들을 참고하면서 한 것 뿐이라,, 진짜 별거 없으니, 아 이런식으로 작업했...
1. 미미::그림(박그림) 작가-저 자신의 공식 만화 업로드 장소 중 한곳입니다. 독점 연재/개인 플랫폼 업로드 등의 계약 조건을 가지지 않는다면 웬만한 만화는 이곳에 올라옵니다. -특히 수익성 바라지 않고 올리는 단편 만화- 당연히 가장 적은 수수료의 수입이 저에게 직접 오는 곳이므로 생각보다 이곳은 제게 금전적으로도 소중합니다. 편당 500원하는 틀딱노...
우울주의, 노잼주의 원래 가던 커피빈 말고 다른 커피빈 2022년 3월 20일 일 오후 3:21 자주 가는 커피빈 지점에 사람이 많았다. 그래서 근처에 있는 다른 지점에 왔다. 그런데 여기도 사람이 많다 따흑. 4층짜리 건물 전체가 커피빈인데 지상층에는 사람이 꽉꽉 찼다. 심지어 나 빼고 다 커플이다. 군중 속의 고독을 느끼며 3층에서 버티다가 지하로 도망...
◆연령반전으로, 사토루가 '고죠 사토루'임을 모르고 만난 메구미와 사토루의 이야기입니다. 날조와 날조와 날조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좋아요 및 댓글 남겨주신 분들께 이 지면을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벌써 일주일의 반이 지나갔네요. 날씨가 들쑥날쑥한데 부디 감기 조심하시고, 평안한 밤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음 편은 금요일에 찾아뵙겠습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