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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아무것도 적을게 없어서 글쓰기를 그만뒀는데…엄청난 것을 깨달았다. 그냥 생각나는 쌉소리를(가끔 트위터에 늘어놓는) 여기에 적으면 되는 것이다. 그래서 글쓰기를 재개한다. (모 그룹은 활동 재개 안하더라) 그리고 오늘 부터 제목이 길어질 예정 시작 그리고 쓰던 양식 다 까먹었음 그냥 대충 쓴다 나는 우주에서 얼마나 작은 존재인가. 이 넓디넓은 지구에(원어스의...
8p/A5/카피북 거대한 샹들리에의 불빛이 반짝거리며 흩뿌려졌다. 화려한 드레스와 정장을 입은 이들 또한 함께 빛나는 것 같았다. 그녀의 드레스 역시 화려하였다. 진주가 가슴라인을 장식하는 탑 형식에 아래로 내려갈수록 장식되어 있는 레이스가 화려하게 퍼지는 형식의 푸른 드레스. 그녀의 푸른 눈동자와 잘 어울렸다. 다른 이들보다 풍만한 가슴은 그녀의 콤플렉스...
저는 새준처돌녀 그저 평범하고도 평범한 인간1인 귤랭입니다. 엓 덕질의 역사는 아주 길기 때문에 제 애정은 말하기 입이 아프고 저는 알페스? 안해요. 새준은 그저 리얼러브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글을 써내려갈지, 앞으로 어떤 알페스를 계속 쓸 지는 미지수에요. 왜냐하면 저는 포스타입을 접한지 그리 오래된 편이 아니고 글을 전문적으로 쓰거나 배운 적이 없기 때...
늦은밤에도 새는 부쩍 울어댄다. 어쩐지 서러운 울음소리를 듣고 있자니 함께 서러워지는 것도 같지만 그렇다고 해서 저 새가 멀리 가도록 쫓아낼 수도 없다. 애써봐야 사람이 날개달린 것을 이길 수는 없는 노릇이요, 또 어깨에 기대진 작은 머리 때문에 쉬이 움직일 수 없기 때문이다. 요즈음 아무 때나 졸음이 쏟아지는 것이야 알고 있었지만 마을 외곽 정자서 잠시 ...
몰라... 라네가 예서 구해주는 얘기임 어릴 때 기반 약 4000자 예서는 호족들 사이에서 늘 튀는 존재였다. 예서가 그들 사이에서 적응하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성인으로 보이는 호족들은 이미 예서를 향한 적의심을 내비쳤으며 어린 호족들은 예서가 가는 곳들 마다 따라다니며 예서를 조롱하였다. 예서 눈에는 어린 놈들이나 다 큰 놈들이나 전부 덩치 큰 녀석들 뿐...
2018.04.01 작성 머릿속으로 음을 그린다. 아주 간단한 음들의 나열, 자연스러운 흐름처럼 이어지는 멜로디. 소년이 처음 그것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던 것은 아마 그 이유일 것이다. 하나의 움직임이 쌓여서 아름다운 선율을 만들어낸다는 것. 처음 피아노 소리를 들었던 것이 언제였더라? 소년은 오른손을 피아노 위에 올리면서 생각했다. 손을 뻗지 않고 둥글...
LIGHT UP Never Again Would Bird's Song Be the Same 담배의 씁쓸한 향이 나는 미치도록 달콤한 키스를 경험했다. 그 키스의 순간이 인생의 전환점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의 손을 잡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는 그 손을 잡았다. 처음 N 타워 아래에서 만났을 때 느낀 이끌림이 진짜인지 헛것인지 구분을...
1. 두 사람, 이별하다. 2. 위무선은 그 날을 5월 정도로만 기억하기로 했다. 곧잘 들고다니는 수첩이나, 핸드폰의 어딘가, 사진첩의 곳곳에 정확한 날짜가 기재되어 있겠지만. 언제 헤어졌냐는 말에 재깍 대답하는 정 없는 짓을 피하기 위해 또렷한 기억을 뭉뚱그렸다. 3. 예전이라면 5월은 완연한 봄이었겠지만 요즘은 초봄이란 말을 굳이 써야 할 정도의 계절이...
은색의 스테인리스 일색인 주방에 두 남자가 움직이고 있다. 훤칠한 키에 한 남자는 판 초콜릿을 사정없이 부수고 있고, 조그만 키의 한 남자는 잔뜩 말려진 건 과일을 쪼개고 있다. 차가운 스테인리스 일색인 이곳은 둘에게는 한없이 따뜻하기만 하다. “사토시. 준비 다 됐어?” “응. 건과일도 꺼내놨고, 생크림은 휘핑 기계에, 빵은 반죽기에 들어갔어.” “초코는...
2017.02.17 작성 한 인간 마법사와 알게 되고, 처음으로 본 세상은 내가 알던 것과는 많이 달랐어. 그랬기에 신기했어. 숲의 어른들은-, 위험하다고 말렸지만 이 두근거림을 멈출 수가 없는걸! 그와 같이 마을을 구경하다보면, 그리고 그의 모험 이야기를 듣다보면 더 멀리, 그렇게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기회가 있어서, 그걸 덥썩 물었지만…, 모험...
- 마도조사 소설 완독 - 일상물 / 임신물 - 망기무선 중심으로 많은 캐릭터들이 등장합니다. (강징, 사금추 소년조, 온녕, 희신 ...) - 씬 암시가 있습니다. 15금 - 캐릭터 및 설정 붕괴,날조 있습니다. * 위무선은 남망기의 입술이 좋았다. 남망기의 입술은 혈기 어린 붉은 빛을 띠고 있어 보기에 즐거웠다. 그 입술이 제 살에 닿을 때면 더욱 기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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