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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자승자박 효진이는, 내 오랜 친구인 김효진은 나와 너무 오랜 시간을 함께해서 나는 그 애의 주변 공기만 읽고도 그 애의 기분을 맞출 수 있었다. 그런데 지금 처음으로 효진을 알 수 없어졌다. 내가 효진을 챙기고 효진이 나를 챙기는건 너무 당연한 일이었어서 주위에서 어떻게 보는지 신경도 쓰지 않았던게 패착이랄까. 너네 사귀냐며 야유를 보내도 아무렇지 ...
拝啓 俺は大崎将太郎、高校1年生。今は韓国で留学をしております。 そうです。君と同じくラスで授業を受けています。覚えてますか? 4月1日、君のことが大好きな自分に気づいて、いつか君に伝えようと手紙を書き始めました。 学校で楽しいかったり、辛かったり、ドキッとしたり、その場で伝えられなかった事ができたら手紙に書いとこうと。自分で決めたんです。 (ふと思ったけど、君はもう何十回もこの紹介文を読んでるは...
#프로필 . * pc로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 . 1:15 ━━━━●────────── 4:14 ⇆ㅤㅤㅤㅤㅤ ◁ㅤㅤ❚❚ㅤㅤ▷ ㅤㅤㅤㅤㅤ↻ *분위기 조성용 입니다. 함께 감상해주세요.* . · ∘ ✧ . · . * . . *⊹ · ✦ . . * .. · * · . ♪ 아,아! 지금부터~ 유리의 노래가 시작됩니다! 잘 들어줘~ ♫이름 /리리나 릿카 ...
포근하고 부드러운 눈이 하늘 가득 포슬 포슬 떨어진다. 갑작스러운 눈에 발길을 재촉하는 사람들 가운데 한 소년이 눈에 띄었다. 큰 키에 비해 왜소한 몸, 긴 검정 곱슬머리와 어울리는 어두운밤색 눈을 가진 소년. “ㅅㅂ...” 보기좋게 터진 입술 사이로 작은 목소리가 새어 나왔다. 그도 그럴 것이 몸은 만신창이에 옷과 신발은 다 헤져 곧 쓰러져도 이상할 게 ...
아니 형은 갑자기 뭔 일로? 서아의 목구멍 끝까지 이 질문이 치밀어 올랐지만 리현은 그걸 막았다. 이미 얼굴에 얼빠진 얼굴로 자신을 바라보는데 질문까지 할 에너지를 낭비하진 마시고. 또한 다 건너뛰고 결론만 말 하는 건 무례했으니까. “내가 가끔가다 네 담당 교수님을 찾아가는 건 알고 있지?” “아 하긴, 갔다 올 때 되긴 했구나.” 저번 방문에서 세 달 ...
내가 널 몇살때 부터 알았을까? 사실 난 잘 몰라 근데 제일 기억남는건 네가 내 앞에서 다른 여자랑 키스 했다는거야. 그래. 시발 왜 넌 너를 보면 미칠까 김기범 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세상에 태어난 순간 너를 만났다 나보다 다섯살 많은 너. 내가 1살일때 넌5살이고 내가15살때 넌 스무살 이였지 나는 중학교 과정을 밟고 있을때 너는 대학에서 다른 사람과 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ㅡ죽는다는 것은, 뭐야? 그것은, 홀로 멈추어 서서 나아가는 이들을 바라만 보게 되는 것이란다. 더 이상 함께할 수 없겠지. 멈추면, 따라갈 수 없는 거야? 응, 없어. 나아가는 자들이, 멈춰선 자들을 보기 위해 뒤돌아 볼 수는 있어도... 더 이상 함께 걷는 일은 없을 거야. 엄마는... 나랑 영원히, 함께할거지? 당연하지. 엄마는, 너랑 영원히 함께 걸...
히나타랑 시라부는 서로의 옆집에 살았다. 이 둘은 자신의 어렸을 떄를 생각한다면 항상 늘 옆에 있던 서로였다. 그러던 어느날 시라부가 먼저 배구에 빠지지 않았을까? 히나타는 그런 시라부를 배구에게 빼앗겼다 생각해서 배구를 '미워'했다. 하지만 그럼 히나타가 배구바보가 된 것은 시라부가 '내가 올리는 공을 쳐볼래?'라는 말이 시작이었다. 히나타는 시라부와 무...
오늘은 불꽃놀이 이벤트가 있는 날. 너의 손을 잡고 불꽃놀이가 가장 잘 보일 학교 옥상으로 올라갔다. 핫플레이스답게 시작 10분전임에도 학생들이 많았다. 시끄럽진 않을까? 내 목소리가 묻혀서 안들리면 어떡하지? 사실 너와 함께했던 그 모든게 꿈이었다면? 시간이 흐를수록 실없는 생각들이 머릿속을 채우기 시작하고 조금은 굳은 몸으로 삐걱거리며 널 바라봤다. 이...
11. (이마크의 집에서 편지를 발견한 시점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제노 깨어나기 전 시점.) 신경쇠약 로맨스 w. 일성 나는 더 이상 망설이지 않는다. 스승을 능가하는 제자는 없다지만. 적어도 스승이 준 가르침을 내 멋대로 해석할 아집이 나에겐 있다. 망설이지 마, 여주. 뭘? 이마크 주어를 빼먹었잖아. 이마크가 나를 향해 그리도 읊조렸던 그 말을 이제...
무덤덤하게 표정을 잠시 지었다가, 얼굴을 손으로 파묻었다. 처음으로 그에게 남기는 이야기일 테니 살짝 긴장되면서도 설렘이 가득했다. 벌써 한 달이 지났다. 네가 없는 그동안의 이야기를 너는 분명 궁금해할 테니, 벌써부터 네가 이게 무엇이냐며 묻는 소리가 들려오는 듯했다. 이제 찍는다며 물어오는 목소리에 알겠다고 대답하고선 자세를 다시 한번 잡았다. 이것은 ...
[ 외관 ]허리까지 오는 흑장발. 적당히 곱슬기가 섞인 머리는 잘 관리된 듯 반짝였다. 보랏빛의 눈은 끝이 올라가 날카로운 편이었으나, 늘상 웃는 얼굴인 덕에 ‘고양이 같다’외의 별다른 생각이 들지 않았다. 흰 피부의 마른 몸에 평균을 웃도는 큰 키, 흠잡을 곳 하나 없이 깨끗한 몸 위로 교복을 단정히 입고 있었다. 적어도 4월 중순까지는. [ 인적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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