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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는 본문과 관계 없음) 푀이는 정말 대단합니다. 스스로의 힘으로 글을 깨우쳤고 더 나아가 지식인이 되었습니다. 푀이를 소개하는 부분에서 '깊이 생각했다', '외국을 상징했다', '전공' 등의 표현을 쓸 정도면 우리처럼 재미로 덕질하는 수준이 아니라 굉장히 조예가 깊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러면 푀이는 어떻게 외국의 역사를 공부했을까요? 1. 1...
아니 글쎄 우리 회사 앞에 진짜 이상한 관종 새끼 하나 있다니까? 나 홀로 집에 나오는 비둘기 아줌마도 아니고 매일같이 공원에 출근 도장 찍는 남자 말이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샛노란 정장을 입고 현란한 발재간으로 스텝을 밟는 남자. 주위엔 늘 아이스크림이건 붕어빵이건 계절 간식 하나씩 입에 문 잼민이들이 득실득실하다고ㅡ 가끔가다 환호성이 들려 쳐다보면 ...
설탕 안에 갇힌 제비꽃이 새삼 사랑스러워 보였다. 봄햇빛을 받고 수줍게 물든 제비꽃을 따다가 설탕에 조린 것을 다시, 걸쭉한 시럽으로 계속 감싸 안아 굳혔다. 사탕이 호사스럽기 그지없다, 하고 예전엔 분명 그렇게 생각했을 터였다. 그 호사스러운 귀족나리들을 통해 수익을 남기고 험한 세상으로부터 참나무 울타리를 마련하는 모순을 가지고 있는데도, 귀족이 아닌 ...
* 다른 캐해주의 * 술식이 ‘꿈’인 드림주 * 드림주 표기 (-) 그녀는 어릴 때부터 이상한 게 보였다. 다른 사람들은 아무래도 못 보는 것 같았다. 그건 귀신인가 싶었는데 매체에서 보여주는 것과는 다른 종류의 것이었다. 그래서 종종 허공을 바라보고 있으면 주변에서 수군거리며 취급이 좋지 못 했다. 당연히 자신으로 인해 부모의 평판 또한 나빠졌다. 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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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릿한 안개 속을 걸어가고 있는 듯한 기분이다. 앞이 보이지 않아 주춤거리며 시작한 발걸음이 어느새 익숙해져 걸어 나가다 보면 저 멀리 기현이 서 있다. 버석한 눈빛으로 서 있는 기현의 모습에 민혁이 달려가 안긴다. 그 품에 깊이 파고들려 하면 차가운 냉기가 웃도는 몸에 손을 멈칫하게 된다. 아, 꿈이구나. 이토록 선명한 너인데 나는 너를 분명 잡고 있는데...
冬夢 - 朴元彬 絶筆 作 (동몽 - 박원빈 절필 작) 나는 한글을 완전히 떼기 전부터 시, 소설, 수필 가리지 않고 글을 썼다. 책은 낱장으로 치면 건물 한 채를 세울 만큼 읽었다. 글짓기 대회에선 꼭 상을 타진 않아도 대부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사칙연산은 버벅여도 국어는 까마득한 선배를 가르칠 정도로 잘했다. 영감은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나타났...
*최신화에 대한 스포가 있습니다. 감상에 참고해주세요.(외전 5화 기준) * 하... 이 연성을 업로드 하고 나서야 연코랄선생님이 우리의 김원무씨에게 부여해준 이름이 소원씨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인생은 타이밍이죠... 어차피 김소원씨라고 고쳐봤자 아직 성이 김씨인지 이씨인지 차씨인지 밝혀지지 않아 나중에 다시 고치게 될 확률이 높으므로, 일단은 김원...
- [이번화에는 죽음, 따돌림에 대한 말이 담겨있습니다. 트라우마나 심리적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편의상 ~님자를 뺐습니다 시청에 양해 부탁드립니다. [프로파일러/메카닉 제A구역 출발] '일단 사건장소로 가볼까?' '뭐, 그러죠' 각 경사가 핸들을 빠르게 돌리며 말했다. -끼익 '여기는 가깝네요.' '계십니까?' 잠 경위는 굳게 닫혀있...
진영 {빌런} 야담 [잊혀진 장미는 겨울을 기다리고] " ...아, 다섯송이 남았네요. " 나의 꽃은 언제 다 지고, 나의 겨울은 언제 찾아올까요. 마침내 맞이할 나의 겨울은, 아름다울까요? 있죠. □□. 나는 쇠락하고 있어요. 이곳에서 지루하게 멸하고... 이름 Oblivion 오빌리안 종족 불명 평범하기 그지없는 무언가이다. 인간이 아닌 무언가라기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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