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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자

한준기 부상 시리즈(?) '선희와 카스가를 위해서 살아돌아가는것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한준기가 보고싶다'에서 시작한 글. 마찬가지로 30분 퇴고없음이라 차후 수정될수있습니다.

드디어, 틈이 생겼다. 끈적한 피가 흘러내려 눈안으로 스며든것이 따가워 거슬려하다가 웃어버리고만다. 정강이뼈가 부서졌는데도 그 얕은 통증이 거슬린다니. 카스가씨와 동료들이 온 것일테다. 그들이 망치를 한번 더 들어올린 순간 울린 경보음과 다급한 문밖의 발소리들, 들어온 무전과 몇번 얘기하더니 나가는 모습들. 한명은 남겨뒀어야지, 준기는 그렇게 생각하며 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