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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찾아와 대뜸 원온원을 하자는 타 학교의 후배를 보고 처음 든 생각은 '얘 뭐지?' 정도. 내년까지 갈 것도 없이, 당장 윈터컵이면 만날 라이벌 학교 아닌가. 경기 떄를 복기하면 자신이 에이스라는 자각은 분명 있는데, 팀의 최대 전력인 자신의 전력이 낱낱이 파헤쳐질 수도 있다는 것까지는 간과한 건지 당당하게 요청하는 모습이 웃기기도 하고 제법 구미를 ...
“캣워커.” 그런 이름으로 불릴 땐 늘 찬물이 머리 위에 끼얹어지는 기분이었다. 레이디버그가 블랙캣에 대한 싫증을 늘어놓을 때마다, 원하든 원치 않든 그는 캣워커로 변신 되곤 했다. 온전히 말라붙기 전에 잘라낸 건초 같은 머리 색과 날개 죽지에서 시작되어 가슴과 어깨를 감싸고 다시 날개 죽지에 끝나는 금색 줄. 다시 못 볼 거라 생각 했던 사람의 등장에 몇...
제가 이걸 그리게 된 사연이 있어요
아, 예. 송태섭씨는 처음 만났을 때와 마찬가지로 참 다정한 사람이라는 생각의 변함은 없다. 그는 나한테 은근 무례하게 구는 정우성의 항변을 한다. 그냥 듣고 있으면 정우성을 욕한다고 봐야 하지만, 그 안에 깔린 속뜻은 정우성을 그럼에도 변호하고 있는것을 누가 모를까봐. 하기사 사람은 팔이 제 안으로 굽는다고 했지. 미국유학 시절에부터 붙어 다녀서인지 저 ...
그때 넌 날 구하려 손 내밀어 네트워크 수산 AU (논페스... 인데 알페스로 읽으신다면 잇휘 슈휘 홍솔 잇솔 입니다 그냥 제가 하는 거예요) 유혈 묘사, 폭력적 묘사 다수.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언덕에 자리 잡은 횟집이 하나 있다. 혹자는 누가 저 언덕까지 올라가서 회를 먹겠어? 터가 잘못 됐네 하곤 끌끌 혀를 차겠지만, '네트워크 수산'은 '회'를 뜨긴...
[서태웅x정대만 전력 60분]: 사탕, 화이트데이. “좋아해요. 이거, 받아주었으면 좋겠어요.” “어, 나를?” 발걸음을 옮기던 태웅은 그 자리에 우뚝 설 수밖에 없었다. 오늘은 3월 14일 화이트데이. 사랑과 달콤함으로 넘치는 날이었지만, 자신과 관련 있으리라 생각한 적 없는 날. 그렇기에 원래대로였다면 이런 은밀한 고백현장도 무시하고 그대로 지나갔을 ...
기난영 34 187 ㅣ 80 묻어요. 습한 공기가 끈적하게 달라붙는 가운데, 난영이 유일한 불빛 아래 서서 시문 읊조리듯 말했다. 온건한 어투에서 느껴지는 괴리감은 탁했다. 물에 젖은 시체가 그들 발 아래에 있고, 혹자는 공포에 질려 삽을 꼬나쥐었다. 문득 난영의 싸늘한 시선을 마주하자 얼굴이 파랗게 질려 주저앉는다. 사, 사장님. 묻으면 … 결국 경찰들이...
* 끝나지도 않고 또 돌아온 트위터썰 정리 포타... 아직도 2022년에 머무른. 소병 없는 날 아직도 도위가 그리 말이 많지 않다고 생각한단 말임. 군주교육이나 받아온 사람이고, 제가 인정한 천우맹 사람들 아니고 해남 제자들한텐 좀 짜증도 내고 성도 내는 거 보면... 오만함은 많이 고쳤으나, 타고나기를 스스로 떠벌리기보다는 남이 알아주고 맞춰주는 게 ...
희주야, 날 죽여줘서 고마워. 네가 알던 예전의 난, 이제 없어. 네가 날 죽여줘서 고마워. 이젠, 내가 널 죽일 거야. 나는 평범한 학생이었다. 음... 사실 아버지가 S 기업 부회장이셔서 평범하다고 하기엔 그렇지만... 그리고, 나에겐 나보다 먼저 태어난 동갑의 언니가 있다. 쌍둥이는 아니다. 사실 어머니가 바람을 피워서 나은 딸이다. ..그리고 나는 ...
아가를 만나고, 지금까지 살아왔던 방식을 조금 후회했다면 믿을까요. 아둔하게도 아저씨또한 감정이라는 것을 잘 알지 못해요. 조금이나마 아가가 추구하는 것을 정확하게 알려줄 수 있었다면 좋았을까, 그런건 쓸모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렇기에 알려고도 하지 않았고. 그게 완벽이라고 생각했는데, 어쩌면 이건 완벽에서 한참이나 벗어난 일이었구나. 감정이라는게 참 깊어지...
(무력하게 눕는다. 내가 괜한짓을 한건 아닐까. 내가 괜히... 서진씨의 안식을 방해한건 아닐까, 고통을 계속하도록 만든건 아닐까. 잡념들이 저를 삼키는 기분이, 저보고 이대로 아무짓도하지말고 해도 끼치지 말라 속삭이는듯 하다. ...아니, 고함치는것같다. ...아무것도, 할 힘이 나질 않네. 약은...진작 먹었을텐데, 생각이, 잡념이 너무 많다.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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