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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약한 유혈 소재 주의 *육검은 청명, 백천, 이설, 윤종, 조걸, 소소를 말합니다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결제창 아래에는 아주 짧은 주저리가 있습니다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을 다듬어 업로드했습니다 트위터 원글은 맨아래에 달아뒀습니다 '이게 무슨...' 항간에는 가까운 이의 죽음처럼 어떤 일로 너무 큰 아픔이나 충격, 상실감을 겪으면 그때마다 사람의 ...
*리네이밍 / 부분 수정 14살, 머리 위로 쏟아지는 밝은 조명 아래 움직임을 멈추고 고개를 든 순간, 눈 앞에 펼쳐진 그 날의 장면을 나는 기억한다. 수만 명이 들어차 있는 경기장을 크게 울릴 정도로 세찬 박수 소리와 기립한 관중들, 빙판 위로 떨어지는 크고 작은 선물까지. 온몸에 강렬한 전율이 일었다. 처음 느껴보는 감각이 나를 지배했고 촉촉이 젖어 들...
별과 달이 그려져 있는 네이비색 커튼이 쳐져 있는 새벽, 아무것도 없는 오지에 커다란 배가 정박했다. 그 배의 주인은 배에서 내려, 오지로 올라왔다. 오지에 살던 둘은 뱃사람이 타고 온 커다란 배를 살폈다. 겉은 튼튼해 보였지만, 배의 내부는 그렇지 못했다. 잔뜩 부서져 버려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잔해들과 배 엔진은 녹슬어 있었다. 배의 상태를 살핀 두 사...
꼭 브금을 재생해주세요. 차디찬 겨울이 찾아왔다, 눈은 센터 앞에 소복히 쌓였고 어린 센터 아이들은 깔깔대며 눈을 밟으며 놀았다. 그 모습이 자신이 아는 누군가와 겹쳐보여서 더 아름다워보였기도 더 아련해보이기도 했다. "도영이 형! 언제까지 서있을 거야" "외투도 없이, 동상걸려 그러다" "..됐어" "동혁아, 내가 추위를 왜 타." 그럴 자격도 없는데 사...
아픔이 느껴지는 우울이 너무 싫다 약을 먹어도 나아지지않아서 너무 괴롭다 통증이 올라오면 미칠거같다 너무 피곤하고 아파서 자고 일어나도 이런 상태라니. 모든 일을 다 그르친거 같은 기분이 든다.아프고 우울한데 함께 도와줄 사람은 없다. 어디에도 없어서 외롭다. 죄를 고백하니 기겁하며 질책을 받은 것만 같다. 그게 방아쇠가 된 것 같다 누군가에게 제발 도와달...
청명 얘는 뭔가 좀 여우 같은 애랑 잘 아울릴듯 청명이한테 장난도 믾이 치는데 잘 챙겨주는... 능글맞은 드림주가 장닌치면 청명이 얼굴 빨개지고 꼬리 밟힌 고양이처럼 파다닥 할듯.. 매화검전이면 몰라도 지금 청명이는 이런 애가 어울린다고 생각함... "청명아~" "웅앵(왜)" "여기 당과 묻었다" "..?!" "이리 어리버리한데 누구한테 장가 가나 몰라~"...
대강 표현력이 부족에서 대강 넘어가는 표현 많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 너무세세하게 적다보니 조금 이야기가 막히느는 부분몇번 수정하다가 겨우올렸습니다. 지금도 조금 이상한 부부 있을지 모릅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2년.. 딱 2년 동안 대책 없이 발버둥쳤다. 무조건 무식하게... 남자로써 강하게 힘을 키워보고. 장기 기술을 연구해보았다. 어설픈 물선을...
불완전한 사람. 요셉은 시선을 아래로 떨군 채, 한동안 그 단어를 곱씹었다. 한때 그도 그 단어에 집착한 적이 있었으니까. '요셉'. 성경 속에서는 신의 총애를 받은 사람이자, 온갖 시련 끝에 정상의 위치까지 다다른 인물. 과거의 그는 자신도 그 '요셉'처럼 특별한 인물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비록 지금은 까마득한 깊이의 낭떠러지 속에 갇혀있더라도...
요즘따라 너무 우울하고 텐션도 낮아졌다 아무리 좋아하는 영상과 글을 봐도 아무생각이 들지 않는다 이때까지 열심히 하던 취미도 손이 가질 않는다 요즘 침대에 누워 멍때리는 일이 많아졌다 예전엔 어디든 가고싶었는데 요즘은 집에만 있고싶다 밥에 손이 가질않는다 뭘 먹으려해도 금방 배가 찬다 그래서 그런지 몸무게가 줄어들었다 요즘 잠을 자면 새벽에 깬다 잠도 안와...
뒤로갈수록 퀄이 떨어지다못해 러프임 (ㅋㅋ!) ※ 열람은 자기책임(무지성 낙서 무지성 캐해 안되면 안보시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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