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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선택> 젠장! 보넷은 거친 말을 뱉으며 다리를 잡아당겼다. 쓰러지던 나무 둥치에 깔린 한 쪽 발이 단단히 끼어 움직이지 못하였다. 전장의 고함도, 승리의 한호도, 검과 검이 부딪히는 투쟁의 소란도 나지 않는다. 보넷은 감은 눈을 들어 귀를 열었다. 얕은 불씨들의 타닥거림과 솔솔 부는 선바람만이 들려온다. 분명 병사들이 길을 잃은 ...
<친절한 나의 주인님> 커다란 바늘을 이고서 진흙더미들을 발로 차 달렸다. 무겁고 버거웠다. 주인님, 도망만 치면 놀이가 되지 않아요. 검은 뿌리의 여왕은 경기장처럼 넓게 뒤틀어진 왕좌의 홀 가운데서 말하였다. 그녀의 뒤로 돌아가 힘껏 바늘을 휘둘렀다. 허리가 꺾이고 바늘이 빈 허공을 가른다. 가벼운 움직임이었어요, 좋아요! 챙. 바늘...
이름 : 이엘로 비아트리스 명계를 다스리는 하데스의 반쪽. 성별 : 남성 키 : 178 외모 김팝콘 커미션. 다운로드를 금합니다. 하계의 신답게 퍽 부드러운 인상. 허벅지까지 오는 벚꽃색의 긴 머리카락과 녹음을 닮은 녹빛 눈동자, 그리고 홀로 핀 고고한 꽃처럼 아름다운 외모는 인상을 더욱 유순하게 보이도록 만들었다. 하지만 그는 하데스의 반려. 누가 뭐라고...
이래님 최애가 미카엘이라 미카엘이 많습니다. 마왕 이야기 애들 봉인된 마왕 처리 의뢰지 컬파 (4번째는 아직 미공개 캐릭터) 마왕이야기는 이야기 속이다 보니 현실과 다르게 색감이 채도 높은데 대조되서 너무 좋아요. 둘의 머릿속 공들 아래는 카엘시러인데 아직 스포일러여서 막아둡니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한없이 산적 같은 인간들과 실제로 산적인 인간들 속에 섞여 있을 때면 유독 학자 같은 풍모가 두드러지던 이였다. 물정 모르는 이라면 그런대로 귀한 가문에서 나고 자란 태인 듯하다고 평해줄 법도 했다. 하지만 기껏 차려입은 학창의가 맵시라고는 없이 구겨져서야 소용이 없었다. 청명이 손안의 돌멩이 굴리듯 탈탈 굴려대던 천우맹 장원 시절은 그렇다 치고, 전쟁통에...
혼선을 막기 위한 소재 : 역자가 정한 호칭입니다. 번역한 직위 : 중앙 지도자 주인, 머리, 지도자, 왕 / 각 도시의 지도자는 왕자 / 왕자의 아들인 카닌 왕자 왕 - 왕자 - 왕자 이렇게 하면 직위 및 호칭에 혼선을 빚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생명의 주인 = 황제], 각 지방의 통치자는 [왕], 왕의 자식들은 [왕자]로 호칭을 정했습니다. 이 ...
*주의 - 이 글은 '의원, 다시 살다'와 '천관사복'의 크로스오버입니다. - 이 글에는 '의원, 다시 살다'와 천관사복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소재와 취향에 대한 태클은 거절합니다. - 천관사복의 설정 일부가 섞여 있습니다. 수명어천(受命於天) : 하늘로부터 명을 받다. 백린의각이 부산스럽게 움직이는 사이 계절이 바뀌었다. 그 사이 진천...
조슈아는 가만히 정복을 입고 앉아 바깥을 쳐다보았다. 어차피, 뭐 아무런 일도 없을 것이다. 엄청난 일이 일어나 자신이 일궈낸 것을 모조리 앗아갈 일도 없을 거고, 그런 동향도 없었다. 그런 일이 있다면 자신은 어떻게 될 것인지, 모르는 것은 아니었지만 딱히 생각할 만한 거리도 아니었다. 그러니까 생각하지 않는 편이 편했다. 조슈아는 가만히 그, 변방의 작...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나는 곧바로 카가를 찾았다. 카가는 작년부터 나와 같은 반이었던 남자아이인데, 하도 무섭다는 소문이 왕성하여 나도 처음에는 그런 줄로만 알고 사실 가까이 지내지 않으려고 했었다. “ 카가. ” “ 응? ○○. ” 그런데 어느 날, 우연히 말을 트게 되면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던 것이 시작이었다. 의외로 나쁜 녀석이 아니어서, 아니 생각보...
* 아나스타샤에 영감을 받은 * 펠릭스→디미트리 * 금사슴반 날조 루트 * 세계관 날조 (흐린 눈 해주새오..) * 캐붕 주의 * 퇴고 안 함 * 쓰고 싶은 부분만 썼음 펠릭스가 금사슴반으로 옮긴 이유는 순전히 새로 부임한 선생, 벨레트 때문이었다. 자신이 인정한 강자가 검을 어떻게 다루는지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직접 그 검을 상대하며 자신의 검을 갈고 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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