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그 이후에 리바이는 건강을 되찾아 엘빈과 행복하게 살았다고 합니다. -라는 내용으로 뒤에 더 그릴 예정이었으나, 시간이 없다..는 아니고 귀찮아서 여기까지 그리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여주...라고 했었나...” “안녕하세요, 보르살리노 씨.” 다음날 둘은 다른 사설 도박장에서 만났다. “이 아가씨랑 아는 사인가?” “얼굴만~” “이것도 인연인데 한 게임 어떻소? 지금 한자리 비었는데... 화장실 간 사람만 돌아오면 바로 시작이지.” “음... 뭘까...?” “5명으로 시작하는 세븐 카드 스터드(7-card-stud). 판돈은 10만 ...
#3. 너를 사랑하는 이 지구에서 제노는 착해. 어떻게 아는 줄 알아? 눈이 착해. 악의란 게 없어. 따뜻해. 그래서 너무 좋아. 고집? 고집 있지. 근데 고집 없는 사람이 어딨어. 그래도 걘 다른 사람 불편하게 하면서까지 고집부리지 않아. 낯 가리지만 네가 자기 불편하다고 한 거 알면 너한테 먼저 말 붙일거야. 왠 줄 알아? 착하니까. 제노 진짜 착하지....
너 진짜 왜 그러는데. 모든 일은 그 말에서 비롯되었다. 너는 마치 눈 앞의 남자애를 조금도 이해할 수 없는 것처럼 답답한 얼굴을 하고 그리 말했다. 그러나 남자애야말로 눈 앞에 서 있는 너를 조금도 알지 못했다. 너의 진심을 손톱만큼도 따라잡을 수 없었다. 뻔하게 알고 있던 노래가 엉뚱한 박자로 연주되는 것 같다고, 남자애는 어느 날 밤 네가 보낸 문자를...
1. 둘은 굉장히 오래된 친구. 부모님들이 친하셔서 같은 해에 태어난 둘은 자연스럽게 친한 친구가 될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가족들끼리 식사도 자주 하고, 초, 중, 고등학교도 모자라 대학까지 같은 학교에 다니는 둘은 각별한 관계였겠지. 2. 그러던 어느 날, 정한이 같은 학교에 다니는 남자 선배를 좋아함으로써 자신이 남자를 좋아한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날...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그때의 당신이, 어떤 눈을 하고 있었을까. “최한, 앞에!” 언제나처럼 믿는다는 눈으로, 자신의 결정과 주변의 이들을 믿는다는 눈으로 내 등을 바라보고 있었을까. 당신의 뒤를 위협하는 것을 베어내고, 그 앞을 막는 것을 찢어내었다. 앞을 보라는 말이 끝나기 무섭게 안개가 시야를 잠식했다. 얼굴을 긁고 지나가는 안개에 눈을 질끈 감았다가 뜨면, 이미 처참하게...
“헤어지자는 말 취소해요....” “비켜 뭐하는짓이야 윤기앞에서” “어떡해요 그럼....더 있다가는 미칠 것 같은데” “너 이러는게 존나 싫은거야 알아? 니 감정이 제일 중요하고 니 멋대로인 감정에 내 입장은 없고 항상 애새끼처럼 구는게 제일 짜증난다고, 그래서 헤어진거야 근데 아직도 이러지 너는, 나랑 헤어진 이유에 대해서 조금도 생각안했어? 하긴, 생각...
휴먼숍이 끝나자 5번 그로브에도 사람들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각종 사설도박장이 난무하는 이곳으로 돈의 흐름이 이동한 것이다. 밀려드는 인파사이에서 여주는 부선장을 닻 삼아 서있었다. “어디로 갈 거야? 돈 벌려면 시간이 부족하지 않나?” 부선장이 허리춤의 총을 매만지며 킬킬거렸다. 맞는 말이었다. 목숨값 1000만 베리, 섬 하나당 항해비 500만 베리에 ...
영하의 어느 새벽, 얼고 서린 채던 내 눈물도 잔잔히 녹아내리겠지 우리는 뿌리 깊은 사이를 오가며 너무 춥다가 또 너무 더웠고 견딜 수가 없었지 우리의 사랑은 지독한 감기였고 수없이 걸리고 낫기를 반복하며 살아왔네 계절이 얼굴을 온전히 바꾸면 우리 사랑도 형체를 바꾸고 서로의 모습이 불투명해져 서로 다름을 바라보는 눈이 반짝였지 그러나 찬란한 영화를 꿈꾸던...
*캠퍼스AU 학생들의 시선은 모두 사쿠라이에게 고정됐다. 나는 그에 대해 잘 몰랐지만 그가 학생회장이라는 건 알고 있었다. 항상 모두에게 친절하고 멋진 선배, 혹은 잘생긴 얼굴에 겸손하다는 사람, 좋다는 수식어가 다 붙어있었다. 흥미가 돋기에는 오히려 불편했다. 어찌보면 질투 혹은 따라갈 수 없는 인간에 대한 체념이었다. 그건 오늘, 이 자리에 그만 봐도 ...
다소니 : 사랑하는 사람 ‘ You mean so much to me 너는 내게 소중한 존재야 永遠って言葉しまって この瞬間を感じてたい 영원이란 말은 접어두고 이 순간을 느끼고 싶어 ’ “노래 좋네. 이번에 새로 맡게 됐다는 일?” “어, 왔어? 응. 그거 맞아.” “이번엔 뭐랬지?” “보이그룹 무대 연출. 타이틀곡은 아닌데, 이 작사가 분이 좀 영향력 있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